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자는 사람 사귀는것을 천성적으로 좋아한다..건 남자건 여자건 매한가지다..그냥 같이 어울리고 싶다.. 건 군대에서 마찬가지이였다...웬만한 타중대 사람들도 다 알았고...세월은 흐르고 나는 기관총사수가 되었다...그러나 부사수가 아직 없었던것... 때마침 신병들이 들어오고....눈에 띄는 한놈이 있었으니.. 키 188,몸무게 80키로 육박....초 거구에 전직 유도선수가 들어온것이였따..정말 나의 뒤를 제몫으로 충분했다...난 그녀석을 찜했다... 역시나 8번 부사수자리에 들어왔고..나의 부사수가 되었다...난 그녀석을 갈구기도 많이 하였고 기관총의 모든것을 전수해주기 시작했다...그러케 정을 쌓아가고~~~~ 난 끼가 많은놈이라 항상 부대원들을 웃기게 하고 분위기를 뛰우는 역활을 했다..그러나 기분파라서 간혹 소대를 개판으로 쳐놓는일도 있었는데... 나의 부사수.,.정말 남자답고 괜찬은놈이다..정말 아끼고 사랑했다... 어느날...상병 말호봉때 일이다...솔직ㅎ ㅣ난 너무 거만했다..병장들이 말을 해도 무시하기 일쑤였다.. 그러다가 한번 제대로 돌아가면서 개갈굼 당하고 소외를 당하는 힘든 시기가 있었다... 정말 힘든시기였다...근무를 나가도 난 자포자기인듯 그냥 잤다...ㅋㅋㅋㅋㅋ 그러던 도중 나의 부사수가 한마디 했는데.....이상병님...일어나십쇼...라고 한것.. 나: 야이 씨벌럼아 간부도 없는데 니가 왜 깨워?> 개새꺄? <이땐 너무 힘든시기여서 마음에도 없는소리를 곧장 하곤 했다> 순간 그녀석 얼굴이 상기되기 시작하고...난 순간 움찔해서 온갓 쌍욕을 퍼붓기 시작했다...그러다가 마음에도 없는소리를 내뱉고 말았다... 야이 개새꺄 그리 자신있냐? 함 댔나? 어? 계급장 함 벗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의외의 결과가 나타났다..ㅋㅋㅋㅋ 부사수: 예 좋습니다..한번 해봅시다. 난 순간 뜨끔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녀석 내가 복싱한것을 알텐데 이럴리가 없는데 라고 말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새끼 봐라....이건 아니자나....라고 혼자서 속삭이고 있고 ㅋㅋㅋㅋㅋ 그러던 도중..그녀석이 한마디 하는데...남자라면 혼자서 질질 짜지 말고 선임병들에게 사과를 하시고 어쩌구 저쩌구.. 난 여기서 그녀석에게 필이 꼿혔다...난 정말 부끄러웠다...그러타..난 마치 10대 중딩처럼 반항을 하고 있었던것...한없이 부끄러웠다..또한 그녀석이 정말 맘에 들었다..~~~~~~한 30분간 진지한 대화를 나눈것 같다 암튼 쓰다보니 말이 길어졌는데...걍 옛날생각이 나서~~~이래서 친구가 좋타 ~~~ ㅋㅋㅋㅋㅋ
[이어지는 군대시리즈] 나의 부사수, 지금은 사랑하는 나의 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자는 사람 사귀는것을 천성적으로 좋아한다..건 남자건 여자건 매한가지다..그냥 같이 어울리고 싶다..
건 군대에서 마찬가지이였다...웬만한 타중대 사람들도 다 알았고...세월은 흐르고 나는 기관총사수가 되었다...그러나 부사수가 아직 없었던것...
때마침 신병들이 들어오고....눈에 띄는 한놈이 있었으니..
키 188,몸무게 80키로 육박....초 거구에 전직 유도선수가 들어온것이였따..정말 나의 뒤를 제몫으로 충분했다...난 그녀석을 찜했다...
역시나 8번 부사수자리에 들어왔고..나의 부사수가 되었다...난 그녀석을 갈구기도 많이 하였고 기관총의 모든것을 전수해주기 시작했다...그러케 정을 쌓아가고~~~~
난 끼가 많은놈이라 항상 부대원들을 웃기게 하고 분위기를 뛰우는 역활을 했다..그러나 기분파라서 간혹 소대를 개판으로 쳐놓는일도 있었는데...
나의 부사수.,.정말 남자답고 괜찬은놈이다..정말 아끼고 사랑했다...
어느날...상병 말호봉때 일이다...솔직ㅎ ㅣ난 너무 거만했다..병장들이 말을 해도 무시하기 일쑤였다..
그러다가 한번 제대로 돌아가면서 개갈굼 당하고 소외를 당하는 힘든 시기가 있었다...
정말 힘든시기였다...근무를 나가도 난 자포자기인듯 그냥 잤다...ㅋㅋㅋㅋㅋ 그러던 도중 나의 부사수가 한마디 했는데.....이상병님...일어나십쇼...라고 한것..
나: 야이 씨벌럼아 간부도 없는데 니가 왜 깨워?> 개새꺄? <이땐 너무 힘든시기여서 마음에도 없는소리를 곧장 하곤 했다>
순간 그녀석 얼굴이 상기되기 시작하고...난 순간 움찔해서 온갓 쌍욕을 퍼붓기 시작했다...그러다가 마음에도 없는소리를 내뱉고 말았다...
야이 개새꺄 그리 자신있냐? 함 댔나? 어? 계급장 함 벗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의외의 결과가 나타났다..ㅋㅋㅋㅋ
부사수: 예 좋습니다..한번 해봅시다.
난 순간 뜨끔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녀석 내가 복싱한것을 알텐데 이럴리가 없는데 라고 말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새끼 봐라....이건 아니자나....라고 혼자서 속삭이고 있고 ㅋㅋㅋㅋㅋ
그러던 도중..그녀석이 한마디 하는데...남자라면 혼자서 질질 짜지 말고 선임병들에게 사과를 하시고
어쩌구 저쩌구..
난 여기서 그녀석에게 필이 꼿혔다...난 정말 부끄러웠다...그러타..난 마치 10대 중딩처럼 반항을 하고 있었던것...한없이 부끄러웠다..또한 그녀석이 정말 맘에 들었다..~~~~~~한 30분간 진지한 대화를 나눈것 같다
암튼 쓰다보니 말이 길어졌는데...걍 옛날생각이 나서~~~이래서 친구가 좋타 ~~~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