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선과 최영복형제를 찾고 있슴니다. 임금체불로... 도와주세요.

야간 비행2002.12.23
조회88
저는 최영선이운영하는 간판업체에서 근무를 하였습니다.

이들은 농협일을 주로하는 풍전이라는 송파에 있는 업체일을 받아서

하청으로 농협과 새마을 금고와 수협등 풍전이라는 업체일을데

6개월전에 회사를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밀린 입금과 사업주의

휴대폰을 본인의 명의로 하지 않고 저의 명의로 하자 해서 밀린 휴대폰

요금으로 58만원이 날라 왔습니다. 지금은 전화해도 받지도 않고 연락

이 않되고 있음니다. 소재지를 이전해서 위치도 모르고 답답한 마음에

이런글을 올립니다.

최영선은 38살이고 집은 부천이라고들었습니다, 전에 대우 자동차에

근무 했다고 들었고 노조문제에 관련되서 퇴사 했다합니다.

최영복은 34살이고 전화번호는 011-242-3225인데 받질 않슴니다.

키가 작고 농협이나 새마을 금고나수협 간판일을 하고 다닙니다.

체불임금 200만원에 핸드폰 요금 58만원 을 체불하고 피해다니는 이들

을 보시거나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아시는 분은 도와 주

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