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정말 무엇보다도 모든 만물에게 공평하게 주어지는가 봅니다 누구에게나 지금쯤 가만히 한번 정리할 한해의 끝자락에 있게 합니다 아내와 겨울바다 가겠다는 약속이 이번주말 양평으로 바뀌었습니다 비록 바다대신 강과 산이지만 산과 강이 함께하는 자연도 좋았습니다. 팔당호 강가 정약용지묘. 양수리의 두물머리. 용문산의 사나사 계곡. 토요일 이른 아침 따뜻한 날씨라 포근하고 편안한 드라이브였습니다. 한해동안 우리 부부와 가족들에게 있었던 즐거웠던일!! 힘들었던일!! 하나하나 기억해보면 산과 강의 파노라마에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한해 우리가족들에게 힘들었던 기억의 찌꺼기는 강바람에 날려버리고 즐거움과 뿌듯함을 준사연들은 손에 꼬오옥 쥐고 집으로 가져왔습니다 용문산 계곡 사나사의 산사에서 목탁소리와 스님의 염불소리를 들으며 올한해 마음의 묵은때를 씻고 새해의 꿈을 담을 그릇을 준비해 봅니다
올 한해를 보내며........
시간은 정말 무엇보다도 모든 만물에게 공평하게 주어지는가 봅니다
누구에게나 지금쯤 가만히 한번 정리할 한해의 끝자락에 있게 합니다
아내와 겨울바다 가겠다는 약속이 이번주말 양평으로 바뀌었습니다
비록 바다대신 강과 산이지만 산과 강이 함께하는 자연도 좋았습니다.
팔당호 강가 정약용지묘. 양수리의 두물머리. 용문산의 사나사 계곡.
토요일 이른 아침 따뜻한 날씨라 포근하고 편안한 드라이브였습니다.
한해동안 우리 부부와 가족들에게 있었던 즐거웠던일!! 힘들었던일!!
하나하나 기억해보면 산과 강의 파노라마에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한해 우리가족들에게 힘들었던 기억의 찌꺼기는 강바람에 날려버리고
즐거움과 뿌듯함을 준사연들은 손에 꼬오옥 쥐고 집으로 가져왔습니다
용문산 계곡 사나사의 산사에서 목탁소리와 스님의 염불소리를 들으며
올한해 마음의 묵은때를 씻고 새해의 꿈을 담을 그릇을 준비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