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
어처구니 없는 기사입니다.
개구리 같은 신문사에 대하여 불만을 품으며 이곳으로 @!@..
중앙일보에서 옮겼습니다
"미국의 유력 신문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노모현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다룬 사설에 노태우 전대통령의 사진을 싣는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저질렀다.
WSJ는 지난 20일자 14면에 실린'노무현, 한국의 슈뢰더,라는 제목의 사설에 노태우 전 대통령의 사진을 싣고 노무현이라고 썼다.
뉴욕 한국총영사관 측은 사진이 잘못 실린 것을 발견하고 신문사에 연락을 취했으나 최종판까지 그대로 나왔다고 밝혔다. WSJ는 월요일(23일)자 신문에 정정기사를 낼 것으로 전해졌다. 평소 한국 정부의 햇볕정책에 매우 비판적인 입장을 취해온 이 신문은 이날 비판 강도를 더욱 높였다.
"한국 대통령선거에서 이긴 쪽은 북한"이라는 문장으로 시작된 이 사설은 부시 대통령이 盧(노) 당선자에게 축하 전화를 할 때 미국은 환영받지 못하는 곳에는 머물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알려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뉴욕'심상복 특파원."
이상입니다
앗! 이럴수가...
NAME: 작은지구 DATE: 12월23일(07:30) HIT: 1
이럴수가 .....
어처구니 없는 기사입니다.
개구리 같은 신문사에 대하여 불만을 품으며 이곳으로 @!@..
중앙일보에서 옮겼습니다
"미국의 유력 신문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노모현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다룬 사설에 노태우 전대통령의 사진을 싣는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저질렀다.
WSJ는 지난 20일자 14면에 실린'노무현, 한국의 슈뢰더,라는 제목의 사설에 노태우 전 대통령의 사진을 싣고 노무현이라고 썼다.
뉴욕 한국총영사관 측은 사진이 잘못 실린 것을 발견하고 신문사에 연락을 취했으나 최종판까지 그대로 나왔다고 밝혔다. WSJ는 월요일(23일)자 신문에 정정기사를 낼 것으로 전해졌다. 평소 한국 정부의 햇볕정책에 매우 비판적인 입장을 취해온 이 신문은 이날 비판 강도를 더욱 높였다.
"한국 대통령선거에서 이긴 쪽은 북한"이라는 문장으로 시작된 이 사설은 부시 대통령이 盧(노) 당선자에게 축하 전화를 할 때 미국은 환영받지 못하는 곳에는 머물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알려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뉴욕'심상복 특파원."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