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능력 따지시는 여자분들 !! 보세요..

행복을주는사람2006.04.29
조회4,057

여기 톡을 보면 수없이 많은 헤어진 사연들이 많은데.. 그걸 읽으면 진짜 남 얘기가 아니여서 가슴이 다 아픕니다..

 

물론 사랑도 할려면 돈도 중요하고 그 사람에 대한 능력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랑이 무엇인지 의심 갖을 정도로 비정하게 돌아서시는 분들 보면 좀 무섭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자분들이 다 잘못했다고 생각 안하는데.. 남자분도 물론 여자들.. 조건 따지는것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랑도 사람도 자꾸 변하듯이.. 지금 현재 상대가 난처한 상황이라도 그걸 같이 이결낼수 없는지요..

 

나 보다 남이 좋아서 눈이 맞아서 간건 어쩔수 없다고 하지만.... 처음에는 돈없어도.. 둘이 있는것 만으로도 행복하다고 하면서 좀 오랜시간이 지나니까..?

 

어이!! 넌 돈도 없고.. 능력도 없어서 너랑 못만나겠다...ㅡ.ㅡ

진짜 남자 입장에서는 피눈물이 납니다.. 차라리 싫으면 다른 핑계를 되서 헤어지던가..?

 

남자라고 왜 안해주고 싶겠습니까..?  남들보다 더 해주고 싶고 더 사랑해주고 싶은게 남자 마음인데 그걸 몰라주는게 더욱 가슴이 아픈거죠..ㅡ.ㅡ

 

꼭 아픈 가슴을 후벼파야지 좋겠습니까..? 힘들때 서로 같이 힘을 합쳐서 그 위기를 넘기셔야지 자신이 좀 피곤하고 못 맞춰준다고.. 매정하게 돌아서시는 분들 보면 진짜 무섭습니다..

 

몇몇 분 때문에 다른 선한 여자분들까지 다 욕을 먹으니까..? 그게 더욱 겁나는거죠... 내가 이런 말을 하면 아마 밑에 악플 장난 아니게 달리겠지만........

 

전 상관없어요.. 악플 달던 욕을 하던......... 저도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 톡에 완전히 중독된 사람입니다.. 저도 아픔을 톡으로 위안을 삼고 버텼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하나 같이 헤어진걸 보면 남자에 무능력  돈이 없어서 뭐!! 그런걸 이유로 헤어질걸 보면 아직도 정신적 사랑보다 물질적 사랑이 더 강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여자야 ..? 돈많고 능력있는 남자 한테 그냥 시집가면 그만이지만 세상은 돈과능력으로만 살수 없거든요. 인간성이 쾅이면 돈이 아무리 많던 능력이 남보다 특출 나던 진짜 무의미 합니다..

 

예를 들어 제 주변에 있었던 얘기를 하자면 저 아는 형이 있습니다... 그렇게 친한 형은 아닌데  가끔 만나서 술한잔씩 하죠..

 

이 선배형 갖은건 돈 밖에 없습니다.. 집 무지 빵빵합니다.. 차가 외제차 스포츠카 한데 국내에서도 알아주는 차 두대를 같고 있습니다.. 오피스텔 큰지막한 것도 있고  돈도 좀 많이 가지고 다니는데..

 

ㅎㅎ 이 형 차 두대로 전국을 누비고 다닙니다.  울린 여자들 한둘이 아니죠!

서울이나 수도권 여자들은 외제차만 보면 환장한다거 오해 마세요..

 

여자분들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이 선배형이 말하자면 돈이 있으니까,.,? 여자들이 약혼식까지 다 올리고 있던 여자.. 몇년 사귀고 있는여자 기타 등등 많은 사연을 가진 여자분들이 많더랍니다.. 돈 있으니까..? 붙으려고ㅡ.ㅡ

 

사실 그 선배형을 욕먹으라고 여기다 하는게 아니고.. 다 그렇습니다..

돈있다고 다 그런건 아니지만  돈 있는 사람들은 절대 사랑같은거 안합니다... 약간 마음주는 척하면서 굴리는거죠.. 그러다가 차버리고 얼마나 무서운 세상입니까..?

 

뭐 돈있다고 다 그런거 아니지만 거의 다 맞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남자지만 형 하는 태도가 정이 뚝 떨어져서 그냥 연락 끈었습니다 ㅡ.ㅡ

 

자기 좋다고 모든걸 다해준 남자를 한순간에 돈없다고 능력없다고 가버린 여자들 다 후회합니다.. 다시 돌아가봤자.. ? 끝이니까요..........

 

제발!!! 여자분들 현재 모습만 중요하게 여기시지 마시고.. 미래를 한번 보는게 어떻겠습니까.?

 

사실 능력있는 사람 돈 많은 사람 만나는거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왜냐..? 자유니까..?  하지만 사랑까지 자유롭게 하는건 절대로 아니라고 봅니다...

 

설상 위에 선배형 처럼 약간에 꼬임에 넘어가서 눈이 획 돌아서 갔다가 칩시다..

약혼할사람 몇년 동안 죽자사자 매달려서 사겼던 사람 한순간 버리고 갔다고 칩시다..

 

ㅎㅎ 몇일 놀다가 차버리면 그만입니다.. 왠줄 아세요.. 돈 있고 능력 있는 사람들은 주변에 여자들 얼마든지 있으니까요..? 연예인들이 왜 빨리 결혼을 안하는데요.. 좀 생각좀 해보시고 가슴이 뜨끔하신분들은 반성하세요.

 

남자지만 남자분들중에도 자기 좋다는 사람 버리고 조금 이쁘다고 센스 있다고 눈이 훽 돌아가서 차버리고 가는 남자분들도 반성하시고요...

 

세상은 공평합니다. 뿌린데로 거둔다고...........<< 이말을 꼭 명심하세요.. 아주~~ 크게 다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