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평등? 웃기지마

ㅡㅡ2006.09.22
조회474

여러 글들을 읽다보면

정말어처구니가 없다.

여기에 글올리는 여자분들

글읽어보면 개념이있는지 없는지

알수가없다. 남자도 그렇고

물론 나는 남자다.

 

우선 군대문제.

우리나라 남자들은 군대복무가 의무적인사항이다.

그것도 2년씩이나

그 2년동안 개같은 훈련받아가면서

의미없는 시간을 보낼동안

여자들 신나게 놀고 먹으면서 인생즐긴다.

언제 남자들이 여자도 군대가라고 주장하더나?

단지 그 2년이란 세월에대해 보상을 어느정도해주라고

말하는 것 뿐이다.

여자보고 군대가라고 하는 남자들은 소인배들이다.

어떤여자들은 자기들은 대신 임신해서 10개월을 보내지

않냐고 주장한다.

말이되는소리인가?

솔직히말하면 임신해본적도없고 할수없으니까

얼마나 힘든지 알수는없지만 주위사람들보면

참 고생이 크겟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임신이 남자가 군대가는것과 비교될

사항인가? 자녀를 가지고싶어서 소중한 생명을 잉태하는 임신을

의무적으로 개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가야하는 군대와

비교하며 오히려 불평을 하는 여자들은 도대체

개념을 어디다가 팔아먹엇는가

군대를 갓다와야 정신을 차린다고?

니들이나 정신차려라

군대를 단 몇주만이라도 체험해본다면

군복무기간을 늘려야한다는 등의 개같은 소리는

못지껄일꺼다

 

다음은 가사분담

남자들은 집안일은 당연히 여자가 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솔직히 대부분의 남자들이 그런

생각을 하긴한다.

그러나 여자들은 남자 잘만나서

잘살생각만 한다.

남자가 밖에서 열심히 일해서 돈벌어오는데

집에잇는 동안 집안일하는게 그렇게

불평하고 군대만큼이나 힘든 일이라고 말할정도로 어려운것인가?

물론 맞벌이라면 가사분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둘다 일을하면 집안일은 각자 나누어서 하는것은

어려운일도 아닐뿐더러 반대할 남자도 많지않을거다

만약 반대한다면 남자 잘못만난거다

나 어려서부터 어머니 도와 집안일 많이했다.

빨래며 설겆이며 청소 등등

그리힘들지도않앗고 어려운일도 아니었다

물론 하루이틀한게 아니라 지금까지 계속하고있다

이 가사노동이 그렇게 죽을똥싸는 표정을해가면서

불평할일인가? 그정도도 못한다면

임신해서 10개월동안은 어떻게 생활하는것인가?

육아문제? 아이를낳으면 어쨋든 둘중에 하나는 직장을

포기해야한다. 그게 남자면 남자가 기르면되는거고

여자면 여자가 기르면되는거다

자신들이 사랑하고 원해서 낳은 아이를

키우네 마네 하면서 싸우는것은 도대체 뭔가?

그리고 남자가 직장을 포기하고 집안일을 하면

무능력하다고 흉보는게 우리나라 사회다

얼마안가서는 아내까지도 남편을 구박한다

도대체 뭘 어쩌란말인가?

 

남녀차별이 있는것은 인정하는 바이고

또 남녀차별이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하는것도 여자들의 생각과 마찬가지다

그러나 솔직히 요세 사회를 보자면

남녀차별이라는 말이 무색하다

오히려 남자들이 차별받는 범위가 넓어져가고있다

간혹 강간,성폭행,성희롱등을 내세우면서

남녀차별을 운운하는 여성분들이 있는데

그것은 범죄이지 남녀차별과는 거리가 있는 부분이다

심지어는 남자가하면 범죄인것들이

여자가하면 신고조차 할수없는 일인 것들이많다

성폭행 성희롱은 남자들이 여자들한테 행하는

일방적인 범죄인가?

그렇지않다 많은 여자들도 남자들에게 저런일을 행한다

그런데도 신고할수도없을뿐더러

남자들은 그런일 당하는걸 좋아하지않느냐 하는

어쩌구니없는 반론을 듣기까지한다

남녀평등과는 동떨어진 말이란 이야기다

 

진정한 남녀평등은 있을수가없다고 생각한다

선천적인 신체적 차이에서부터 남녀를 불문하고 머리속에 박혀잇는

고정관념들을 생각한다면 남녀평등은 꿈속에서나 가능한일이다

내말은 여자들이 이제껏받아왓던 차별이 당연하다는게아니다

차별은 없어져야 마땅하지만 정말 한치의 오차도 없는 평등은 가능하지않다는 소리다

회사 여직원들에게 일을 시키면 힘든일은 남자가 하는게

정상아니냐는 듯이 말하고, 손쉽고 편안일 아니면 하지않으려고하는,

오히려 그게 당연한 여자의 권리라고 생각하는 몇몇의 여성들을 보면

내말이 일리가 있다 

 

 

 

여성인권과 평등을 핑계로

자신들의 사리사욕만 챙기려는,

그리고 도저히 정부기관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라고는

생각할수없을정도의 무개념인 사람들이 모여있는

여성부는 없애고

남녀차별해소라는 슬로건으로

남녀가 모여서 서로의 의견과 입장을

들어보고 서로의 사고방식의 차이를 인지하고

이해하면서 새로운 방향추진을 모색하는

기관이 새로 생겨야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진정한 남녀평등 사회를 위한

길이지않을까

 

p.s 몇몇 특정의 여성에대한 이야기를 범여성적으로 이야기를 몰고간것에대해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