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도 있으나 나쁜 사람도 있다..전부가 나쁜 사람은 아니다...라는 말인거 이해되시죠?)**
길거리나...휴일아침 늦잠 달게 자고 있는데 문 두드려서
예수믿어라...하는 분들 있는거 아시죠??
뭐..예수천국 불신지옥..이런 비스무리한 구호를 외치며
어깨띠를 두르고 단체로 우르르~가는 무리도 자주 보셨을 겁니다.
##진정 물어보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예수 믿으면 천국가고 안 믿으면 지옥간다'는 말 있잖습니까..
사실 저는 이 말 안 믿습니다...성경 어디에 이와 같은 구절이 나오는지 관심도 없습니다.
좋습니다...이 말까지 제가 일단 맞다고 가정하겠습니다(결코 맞다는 말이 아니라 '가정')
제가 시험삼아서...그런 밖에서 전도하는 사람에게 물어봤습니다.
'아줌마(또는 아저씨)..알겠습니다..그런데 예수님은 하늘에 항상 똑같이
존재하시는 분이니까 반드시 아줌마네 교회 말고 다른 교회(제가 아는 교회 이름은 여의도순복음교회-예전에 여의도에서 잠깐 직장생활한 덕에-밖에 없어서 그 교회 이름 좀 댔습니다) 가서 믿어도 되는거죠??'
라고 물으니까
거짓말 안보태고 100%(대략 2~30회는 됩니다)의 모든 경우에
'안된다...꼭 우리교회로 와서 믿어야 한다...다른 교회가면 우리교회처럼 좋지 못한 곳이 많다...
우리 교회 목사님이 더 훌륭하신 분이시다...'
등등의 말...적게는 한가지..많게는 저기 위에 적은거...더 많게는 그보다 더 많이....
제가 보기엔 아주 얄량한 핑계거리조차 되지 않는 말을 하더군요.
나이가 좀 많이 들어보이는 분들은 '무조건 다른 교회말고 우리 교회로 와야된다'
이딴 식의 말만 무한repeat....-_-;;;
성실성과 관계없이..그리고 신앙의 깊이와 상관없이 기독교인 전부에게 여쭙겠습니다.
저게 과연 전도입니까??
그리고
왜 다른 교회에 가면 안되고 꼭 자기들 교회로 오라는 겁니까??
이런 사람들이 오히려 이단에 가깝다고 봅니다
하느님(태클걸지 마세요..저는 무조건 하느님입니다)과 예수님을 믿어야지,
목사를 믿는 것같다는 생각을 기독교 생각만 하면 안할 수가 없습니다.
p.s 애국가 부르는데 '하나님이~~' 라고 부르는 사람 들으면
조낸 패고 싶은게 솔직한 심정입니다....애국가에서 하느님은 기독교나 천주교에서 말하는 그런 종류가 아니라 자연을 신격화시켜 믿는 우리나라 전통신앙(뭐..어느나라라도 비슷하게 많겠지만요)에 따른 것인데...그게 기독교의 하나님이라고 우기는 인간들은 생체부검해서 뇌에 뭐가 들었는지 보고싶은 심정이니까요....
신앙과 종교를 따지는건 둘째치고...애국가 작사하신 분께서 그렇게 붙이셨으면 노래는 노래 가사 그대로 불러야 되는게 맞는 것 아닙니까??
기독교인들에게 한가지 여쭤봅시다
네이트톡에 이런 게시판도 있었다니 재밌네요^^
일단 이런 전제를 깔고..
**전 개인적으로 천주교를 믿고
기독교에 대해 좋은 감정보다 안좋은 감정이 더 많으며
성실하고 신앙깊은 기독교인이 많은 것을 잘 알지만
그만큼 잘못된 방법으로 안티를 만드는 기독교인도 있다는 걸 잘 압니다
(좋은 사람도 있으나 나쁜 사람도 있다..전부가 나쁜 사람은 아니다...라는 말인거 이해되시죠?)**
길거리나...휴일아침 늦잠 달게 자고 있는데 문 두드려서
예수믿어라...하는 분들 있는거 아시죠??
뭐..예수천국 불신지옥..이런 비스무리한 구호를 외치며
어깨띠를 두르고 단체로 우르르~가는 무리도 자주 보셨을 겁니다.
##진정 물어보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예수 믿으면 천국가고 안 믿으면 지옥간다'는 말 있잖습니까..
사실 저는 이 말 안 믿습니다...성경 어디에 이와 같은 구절이 나오는지 관심도 없습니다.
좋습니다...이 말까지 제가 일단 맞다고 가정하겠습니다(결코 맞다는 말이 아니라 '가정')
제가 시험삼아서...그런 밖에서 전도하는 사람에게 물어봤습니다.
'아줌마(또는 아저씨)..알겠습니다..그런데 예수님은 하늘에 항상 똑같이
존재하시는 분이니까 반드시 아줌마네 교회 말고 다른 교회(제가 아는 교회 이름은 여의도순복음교회-예전에 여의도에서 잠깐 직장생활한 덕에-밖에 없어서 그 교회 이름 좀 댔습니다) 가서 믿어도 되는거죠??'
라고 물으니까
거짓말 안보태고 100%(대략 2~30회는 됩니다)의 모든 경우에
'안된다...꼭 우리교회로 와서 믿어야 한다...다른 교회가면 우리교회처럼 좋지 못한 곳이 많다...
우리 교회 목사님이 더 훌륭하신 분이시다...'
등등의 말...적게는 한가지..많게는 저기 위에 적은거...더 많게는 그보다 더 많이....
제가 보기엔 아주 얄량한 핑계거리조차 되지 않는 말을 하더군요.
나이가 좀 많이 들어보이는 분들은 '무조건 다른 교회말고 우리 교회로 와야된다'
이딴 식의 말만 무한repeat....-_-;;;
성실성과 관계없이..그리고 신앙의 깊이와 상관없이 기독교인 전부에게 여쭙겠습니다.
저게 과연 전도입니까??
그리고
왜 다른 교회에 가면 안되고 꼭 자기들 교회로 오라는 겁니까??
이런 사람들이 오히려 이단에 가깝다고 봅니다
하느님(태클걸지 마세요..저는 무조건 하느님입니다)과 예수님을 믿어야지,
목사를 믿는 것같다는 생각을 기독교 생각만 하면 안할 수가 없습니다.
p.s 애국가 부르는데 '하나님이~~' 라고 부르는 사람 들으면
조낸 패고 싶은게 솔직한 심정입니다....애국가에서 하느님은 기독교나 천주교에서 말하는 그런 종류가 아니라 자연을 신격화시켜 믿는 우리나라 전통신앙(뭐..어느나라라도 비슷하게 많겠지만요)에 따른 것인데...그게 기독교의 하나님이라고 우기는 인간들은 생체부검해서 뇌에 뭐가 들었는지 보고싶은 심정이니까요....
신앙과 종교를 따지는건 둘째치고...애국가 작사하신 분께서 그렇게 붙이셨으면 노래는 노래 가사 그대로 불러야 되는게 맞는 것 아닙니까??
말도 안되는 리플은 제 나름대로 대응하겠습니다(무대응도 대응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