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장다니고 있는 여직원입니다,,,물론 여기는 회사구요~ 다름이 아니라,,,방금 일어난 일을 적으려고 이렇게 네트에 접속했네요~ 5월1일이 무슨 날인지는 직장인들이라면 아시겠죠~ 네,,,근로자의 날입니다,,,작년엔 주말에 걸려서 아마 못쉬신 분들도 많을줄 압니다,, 아~이번에 월욜!!!!토욜날 쉰다면 연짱 3일을 쉬는 황금연휴~~~ BUT 울 회사는 빨강날만 쉬기 때문에 전 상관이 없는니다,,물론 불만도 없구요~ 전혀 기대 안하고 있었죠~불과 몇분전엔요,,, 따릉따릉~전화가 오네요~ 울 사장님~"부사장 바까바라" "네~~" 부사장님 내 자리서 전화받네요~난 뒤로 물러서 있네요~ 전화 내용인즉 월욜 근로자의 날인데,,,쉬자는 울 사장님~~ '악~사장님 늠 멋쪄요~할렐루야 더욱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이 생각 하고있는 찰라~ 울 부사장님의 한마디!!!!!!!!!!!!!!!!! 말라꼬,,, 말라꼬,,, 말라꼬 오~쓋뜨,,젠장~부사장님 언제까지 그따위로 사실려구요~~~ (울 부사장 완존 고지식 5일날 쉬니깐,,,1일날은 안된다는 말씀) 아~갑자기 어지럽네요~황금 연휴가 사라져버렸습니다~아~ 그래도 울 부사장님 나뿐 분은 아니시고,,,걍 이 한마디에 저의 가슴이 쪼금 아팠다는 것 밖에 없어용 직딩들 즐건 주말 보내세요
부사장님의 한마디
저는 직장다니고 있는 여직원입니다,,,물론 여기는 회사구요~
다름이 아니라,,,방금 일어난 일을 적으려고 이렇게 네트에 접속했네요~
5월1일이 무슨 날인지는 직장인들이라면 아시겠죠~
네,,,근로자의 날입니다,,,작년엔 주말에 걸려서 아마 못쉬신 분들도 많을줄 압니다,,
아~이번에 월욜!!!!토욜날 쉰다면 연짱 3일을 쉬는 황금연휴~~~
BUT 울 회사는 빨강날만 쉬기 때문에 전 상관이 없는니다,,물론 불만도 없구요~
전혀 기대 안하고 있었죠~불과 몇분전엔요,,,
따릉따릉~전화가 오네요~ 울 사장님~"부사장 바까바라" "네~~"
부사장님 내 자리서 전화받네요~난 뒤로 물러서 있네요~
전화 내용인즉 월욜 근로자의 날인데,,,쉬자는 울 사장님~~
'악~사장님 늠 멋쪄요~할렐루야 더욱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이 생각 하고있는 찰라~
울 부사장님의 한마디!!!!!!!!!!!!!!!!!
말라꼬,,, 말라꼬,,, 말라꼬
오~쓋뜨,,젠장~부사장님 언제까지 그따위로 사실려구요~~~
(울 부사장 완존 고지식 5일날 쉬니깐,,,1일날은 안된다는 말씀)
아~갑자기 어지럽네요~황금 연휴가 사라져버렸습니다~아~
그래도 울 부사장님 나뿐 분은 아니시고,,,걍 이 한마디에 저의 가슴이 쪼금 아팠다는 것 밖에 없어용
직딩들 즐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