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여러분!!! 너무 억울해요. 멀쩡한 아이를 병원측의 실수로 중증 장애아가 되게 해놓았는데도 의사나 판사는 의료사고가 아니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원래 애한테 있던 증상으로 장애를 입었을까요? 그것도 아닙니다.
태어나자마자 병원신생아실에서 얻은 패혈증으로 인해 온몸이 썩어버리는 장애를 입고, 흉터자국을 지우기 위해 평생 수술을 받아야 하는데도 의료소송에서 패소당했습니다.
한번 여러분이 읽어보시고 객관적으로 판단해주세요
만약 판사,의사...그들의 아이였더라면... 제왕절개로 세상에 막 태어난 예쁜아이를 생후5일만에 시커먼 숯덩어리로 처참한 장애를 입게 했다면 가만히 있었을까요? 이제막 세상빛을 본 제대로 자라지도 못한 여린 팔다리에 크다큰 흉터자국을 남겨놓고...두 눈이 있다면 보고 부정못할 의료사고를 의사나 재판부 모두 인정하지 않네요...
그 결과에 승복하고 팔자탓이다고 하거나 아니면 원래 애한테 문제가 있었을것이다...하고 보고만 있을 부모가 있을까요?
원래 아픈 아이여서 그랬다면... 왜 그때 의료실수로 상처입은 몸을 제외하고, 나머진 정상적이냐 이겁니다. 아이의 망가진 몸이 분명 의료사고를 말해주고 있는데도 증거부족...타령만 하니 기막힐 노릇 아닙니까? 자신들의 자식이라도 이런 결정을 내렸을까요?
병원에서 얻은 병때문에 평생 수술받아야 하는데도 의료사고가 아닌가요?
네티즌 여러분!!! 너무 억울해요. 멀쩡한 아이를 병원측의 실수로 중증 장애아가 되게 해놓았는데도 의사나 판사는 의료사고가 아니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원래 애한테 있던 증상으로 장애를 입었을까요? 그것도 아닙니다.
태어나자마자 병원신생아실에서 얻은 패혈증으로 인해 온몸이 썩어버리는 장애를 입고, 흉터자국을 지우기 위해 평생 수술을 받아야 하는데도 의료소송에서 패소당했습니다.
한번 여러분이 읽어보시고 객관적으로 판단해주세요
만약 판사,의사...그들의 아이였더라면... 제왕절개로 세상에 막 태어난 예쁜아이를 생후5일만에 시커먼 숯덩어리로 처참한 장애를 입게 했다면 가만히 있었을까요? 이제막 세상빛을 본 제대로 자라지도 못한 여린 팔다리에 크다큰 흉터자국을 남겨놓고...두 눈이 있다면 보고 부정못할 의료사고를 의사나 재판부 모두 인정하지 않네요...
그 결과에 승복하고 팔자탓이다고 하거나 아니면 원래 애한테 문제가 있었을것이다...하고 보고만 있을 부모가 있을까요?
원래 아픈 아이여서 그랬다면... 왜 그때 의료실수로 상처입은 몸을 제외하고, 나머진 정상적이냐 이겁니다. 아이의 망가진 몸이 분명 의료사고를 말해주고 있는데도 증거부족...타령만 하니 기막힐 노릇 아닙니까? 자신들의 자식이라도 이런 결정을 내렸을까요?
자세한 사연을 보시고 여러분이 판단해 주세요
결코 결과에 승복할 수 없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동참이 필요합니다.
http://blog.naver.com/maeok/30008984495
서명운동 사이트 :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19639&cateNo=244&boardNo=19639
※ 태어나서 쭈욱 병원에서 있었는데... 장애를 얻은후에 병명이 "후천성 사지괴사로인한 기형"이라고 하네요. 그런데도 재판부에서는 "선천적인 이유"라는 이유로 패소시켰다가, 2심때는 "증거부족"이라고 기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