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럽다....@.@

팜므파탈2002.12.23
조회627
성인마당에 있을법한 글이로다..ㅡ.ㅡ..
암튼..헴헴.
일단 굉장히 진보적이고 개방적인 님의 어머님께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는 바입니다.
그리고 그 남자분..
결혼하면 몇십년동안 붙어있을꺼면서 왜그렇게 급하답니까.
그리고 님..
님한테도 문제가 있네요.
님이 정상이라면 직장에서 점심시간에 잠시 나가서 남친이 가잔다고 그런델 따라가는게 잘못된것 아닌가요.
싫으면 싫다고 왜 말을 못합니까?
이해가 안가네요.
휘청거릴 정도로 몸이 고달프면서까지 맞춰주는 이유가 뭡니까?
더 심하게 직설적으로 물어보고싶은게 많다만 여기까지 하죠.
싫으면 싫다고 말을 합시다..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