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이 덜 들어 그럴겁니다.
많이 힘들지요.. 아기가 어리면 ...
아직까지 우리나라 남자들은 가사 분담이 결혼생활에서 큰 비중을 차지 한다는걸 잘 모르더라구요. 그저 휴일엔 집에서 쉬고 싶고, 놀고 싶고... 그러더라구요... 마냥 여자가 자기 엄마처럼 해주기를 바라구요.
게다가 아기가 아직 어리니, 보기도 힘들고, 같이 놀아줄 수도 없고...
집에 있으면 힘드니까 자꾸 나가려고 해요.
여자도 힘든건 마찬가진데... 오히려 더 힘들면 힘들었지 덜하지는 않은데, 남자들은 그걸 당연히 여자니까 힘들어도 알아서 해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저도 울랑이랑 그런 문제 때문에 많이 싸웠지요.
근데, 우리나라 남자들은 자라면서 무의식적으로도 그런 교육을 받고 자라서인지... 참 무디더군요... 애는 여자혼자낳고 혼자키우나...ㅡㅡ;
자기는 해주는 것도 없으면서, 내가 힘들어 짜증내면 하는말...
"엄마가 되가지고 뭘 그러니?" ....흐미...그 소리 들으면 돌아버립니다.
자기가 하는게 뭐 있다고...
지금 많이 힘든시기지요.
그런데 몇개월 지나서 애가 재롱도 부리고, 아빠를 찾고 그러면 조금씩 나아지더군요... 그래도 여자는 힘든건 마찬가지지만...
에효...그러면서 남자들은 자식욕심은 어찌나 많은지...
또 낳으래요.... 둘째는 자기가 다 봐준다나?...ㅡㅡ;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차라리 그말을 믿지...
힘드시죠?..... 저도 그 과정 다 겪어봐서 알아요.
지금 애도 둘이고...^^* ...자꾸 주입시키고 교육 시키세요.
가끔은 죽이 되든 밥이되든 맡겨놓고 외출도 해보시고....
그래야 살지 안그러면 정말 돌지경이지요...
아기 건강하게 이쁘게 잘 키우시구요,
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이낳고 점점변해만 가는 울신랑
많이 힘들지요.. 아기가 어리면 ...
아직까지 우리나라 남자들은 가사 분담이 결혼생활에서 큰 비중을 차지 한다는걸 잘 모르더라구요. 그저 휴일엔 집에서 쉬고 싶고, 놀고 싶고... 그러더라구요... 마냥 여자가 자기 엄마처럼 해주기를 바라구요.
게다가 아기가 아직 어리니, 보기도 힘들고, 같이 놀아줄 수도 없고...
집에 있으면 힘드니까 자꾸 나가려고 해요.
여자도 힘든건 마찬가진데... 오히려 더 힘들면 힘들었지 덜하지는 않은데, 남자들은 그걸 당연히 여자니까 힘들어도 알아서 해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저도 울랑이랑 그런 문제 때문에 많이 싸웠지요.
근데, 우리나라 남자들은 자라면서 무의식적으로도 그런 교육을 받고 자라서인지... 참 무디더군요... 애는 여자혼자낳고 혼자키우나...ㅡㅡ;
자기는 해주는 것도 없으면서, 내가 힘들어 짜증내면 하는말...
"엄마가 되가지고 뭘 그러니?" ....흐미...그 소리 들으면 돌아버립니다.
자기가 하는게 뭐 있다고...
지금 많이 힘든시기지요.
그런데 몇개월 지나서 애가 재롱도 부리고, 아빠를 찾고 그러면 조금씩 나아지더군요... 그래도 여자는 힘든건 마찬가지지만...
에효...그러면서 남자들은 자식욕심은 어찌나 많은지...
또 낳으래요.... 둘째는 자기가 다 봐준다나?...ㅡㅡ;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차라리 그말을 믿지...
힘드시죠?..... 저도 그 과정 다 겪어봐서 알아요.
지금 애도 둘이고...^^* ...자꾸 주입시키고 교육 시키세요.
가끔은 죽이 되든 밥이되든 맡겨놓고 외출도 해보시고....
그래야 살지 안그러면 정말 돌지경이지요...
아기 건강하게 이쁘게 잘 키우시구요,
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