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1년정도 된 이야기 인데요 하루는 지하철을 탓는데 사람이만터라구요 참고로 여긴 대구랍니다 암튼...전 서서가고잇엇구요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이 그날따라 많이 계시더라구여 옆을보니 한젊은 청년이 중간에 떡하니 앉아잇더라구요 주위에 어른분들도 많은데 ...쯧쯧 그때 한정거장에 서고 한할아버지가 타셧어요 처음봐도 상당히 고지식하게 보이더라구용~~^^그할아버지가 그청년 옆자리에 자리도비좁은데 궁둥이를 들이미시더니 안아버리데요 그러더니 둘이서 머라머라고 하는데 시끄러워서 잘 들리지는 안앗어여~~암튼 그러다가 갑자기 그젊은 청년이 벌떡 일어나더니 "졸라 짱나네 "이러면서 ㅅㅂ ㅅ ㅂ그러데요 그니까 할아버지도 일어나서 나이도 어린놈이 어른한테 대든다고 호통을 치시고 .."그쯤에는 모든 승객의 시선이 주목된 상태구요 그렇게 옥신각신 하다가 할아버지가 한마디하셧어요 "내가 집에 가면 니만한 손자가 잇다 " 이러니까 그청년이 하는말 "몇살인데 민증까봐라" 이러면서 한마디도 안지고 반말로 덤비데요 난 솔직히 그말이 넘 웃겨서 웃음이나오더라구요 말리고 시펏지만 청년이 솔직히 덩치도 엄청크고 깍두기 스타일이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마음으로만 할아버지를 응원하고 잇엇죠 그러다가 사람들이 말렷고 할아벋지도 그만하려는 눈치 그청년이 내리면서 마지막한마디햇죠~~"내리라 함 붙자 "나 머저런놈이 잇나 십데여 적극적으로 말리지 못한 제가 부끄럽습니다 암튼 우리는 저러지 맙시다 어른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죠~~^^재미없는글 끝까지 읽어주신 분 복받으실꺼에요^^악플달지 마세요 저 맘약해요 ```
지하철 싸가지 청년!!
지금으로부터 1년정도 된 이야기 인데요 하루는 지하철을 탓는데 사람이만터라구요 참고로 여긴 대구랍니다 암튼...전 서서가고잇엇구요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이 그날따라 많이 계시더라구여 옆을보니 한젊은 청년이 중간에 떡하니 앉아잇더라구요 주위에 어른분들도 많은데 ...쯧쯧 그때 한정거장에 서고 한할아버지가 타셧어요 처음봐도 상당히 고지식하게 보이더라구용~~^^그할아버지가 그청년 옆자리에 자리도비좁은데 궁둥이를 들이미시더니 안아버리데요 그러더니 둘이서 머라머라고 하는데 시끄러워서 잘 들리지는 안앗어여~~암튼 그러다가 갑자기 그젊은 청년이 벌떡 일어나더니 "졸라 짱나네 "이러면서 ㅅㅂ ㅅ ㅂ그러데요 그니까 할아버지도 일어나서 나이도 어린놈이 어른한테 대든다고 호통을 치시고 .."그쯤에는 모든 승객의 시선이 주목된 상태구요 그렇게 옥신각신 하다가 할아버지가 한마디하셧어요 "내가 집에 가면 니만한 손자가 잇다 " 이러니까 그청년이 하는말 "몇살인데 민증까봐라" 이러면서 한마디도 안지고 반말로 덤비데요 난 솔직히 그말이 넘 웃겨서 웃음이나오더라구요 말리고 시펏지만 청년이 솔직히 덩치도 엄청크고 깍두기 스타일이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마음으로만 할아버지를 응원하고 잇엇죠 그러다가 사람들이 말렷고 할아벋지도 그만하려는 눈치 그청년이 내리면서 마지막한마디햇죠~~"내리라 함 붙자 "나 머저런놈이 잇나 십데여 적극적으로 말리지 못한 제가 부끄럽습니다 암튼 우리는 저러지 맙시다 어른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죠~~^^재미없는글 끝까지 읽어주신 분 복받으실꺼에요^^악플달지 마세요 저 맘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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