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잠시.. 보육원에 맡길려고 하는데요..

양주석2006.04.30
조회243

제가 님의 글을 읽으면서 리플 다신분들의 글도 같이 읽어 보면서 느낀점입니다...

휴대폰정지님의 글을 읽으면서 같은 동병상련의 아픔을 가진 엄마로서 가장 현실적인 의견을 말해주는데도 님의 절박한 상황에서는 잘 이해할 수 없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님께서 간병인쪽으로 알아보셨다구요...

그럼 병원쪽에서 일을 하실려구 그러나요?? 아이를 두고 생활하신다구요.. 제 생각에는  아이와 함께 생활할 수 있는 가정부쪽이 훨씬 낫을거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물론 남의 돈 거저 받으면서 일할 수 없다는 생각 저도 공감합니다...

하지만 병원에서 환자와 접촉한 후 자신의 아이에게도 병을 옮길 수도 있다고 전 생각하거던요.

 

그리고 대안가정본부가 대구에 위치해 있고  위탁가정본부가 의정부시에 있는걸 제가 봤습니다...

의정부북부역 근처에 있더군요...

제가 파주시에서 사는데  글쓴맘은 어디에 사시나요???

제가 사는 파주시에는 전세자금을  3천만원을 저금리 연 2%로  빌려주기도 하는데 혹시 경기지역에 사시면  한번 파주시청에 한번 알아 보세요...

 http://www.pajuro.net/branch/board.tdf?a=user.board.BoardApp&c=2002&board_id=BD_WWW_03_04_01&seq=2060&search_cons_without_keyword=ocode&issearch=true&ocode=000001288

 

가까운 양주시에  보증금 9백만원에 월세 5만 5천원에 16평짜리 임대아파트가 있습니다...

http://old.jugong.co.kr/apt/info/a_info_noticeView.asp?seq=3233

마지막으로 하나 더

네이트에서 검색창에서 모자가정이라고 검색하면 아이와 함께 입소할 수 있는 모자원이 검색되더군요.    http://www.eunaemojawon.or.kr/ht/txt%20-%20k.htm

하루 빨리 더 좋은 집으로 이사하세요.. 곰팡이 있는 방은 아기에게도 매우 안좋아요...

정말 도움이 되셨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