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에 넘어가고 있는 서울대학교 학생들.. 그 현장공개!!

명수200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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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기쁜소식선교회(박옥수목사)가 요즘 이단으로 불리우니까 IYF(국제청소년연합)란 청소년 단체를 만들어 청소년 행사 등으로 학생들을 유인한 다음에 그들의 교리를 전파한다는 내용으로 글을 썼습니다.

 

그들의 문제점은 기존 정통 기독교를 인정하지 않고, 오로지 자기들의 교회(국내 수십여개)에 다녀야만 구원을 받아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하는데 있습니다.  요즘엔 이 청소년단체의 규모가 거대해져서 이젠 각 대학교에 동아리의 설치를 추진하고, 이미 서울대 등 각 대학교에 CCC 혹은 IVF와 같이 동아리로서 등록을 하고 있습니다. CCC나 IVF는 등록할때부터 종교동아리로 등록하는데 반해, 이들은 청소년단체로 등록을 합니다. 그 다음에 국제청소년행사에 참가하는 학생들에게 설교를 시작합니다. 정말 치사한것은 YMCA에서하는 청소년행사처럼 홍보를 하고, 실제적인 행사내용은 청소년활동 조금, 나머진 전부 설교, 개인교제 등으로 채우는 것입니다.

 

아래는 요즘 서울대에서 개최된 그 문제의 박옥수목사 초청강연회의 사진들입니다.

 

Step #1 : 청소년 행사로 가장하여 학생들을 모으라! (요렇게 깝쭉거리면 아그들이 좀 몰려오겠지?ㅋ)

이단에 넘어가고 있는 서울대학교 학생들.. 그 현장공개!!

 

Step #2 : 학생들이 얼추 모이면 박옥수 목사가 등장한다. (자~ 이제 내가 설교 좀 해볼까?  짠!~~)

이단에 넘어가고 있는 서울대학교 학생들.. 그 현장공개!!

 

 

Step #3 : 박옥수 목사는 설교가 끝나면 개인교제를 통해 확실한 포섭에 들어간다.(애들아 알갔지? 구원받아야돼~~)

이단에 넘어가고 있는 서울대학교 학생들.. 그 현장공개!!

 

Step #4 : 동시에, 박옥수 목사가 거느리고 있는 부하목사들이 대거 등장하여 여기저기서 지네들의 교리를 전파한다.(학생, 구원받았어요? 안받았어요? 그럼 울교회가서 구원받고 천당가자~~ 꼭 우리교회만이 구원을 시켜줄 수 있는 세계에서 유일한 교회야~~ 믿지?)

이단에 넘어가고 있는 서울대학교 학생들.. 그 현장공개!!

 

요즘 신학대학과 일부 대학에서는 기쁜소식선교회, IYF, 박옥수목사가 이단임을 눈치채고 IYF 동아리 등록을 거부하거나 취소하고, 교내 행사개최를 거부하는 등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몇개 대학에선 이들의 이단성을 보지 못하고, 이렇게 그들에게 문을 열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에서 이들을 가동아리로 등록시켜줬을때 이들은 이랬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제일 똑똑한 사람들이 우릴 인정해줬는데, 누가 우릴 이단이라 그래!!" 라고요..

 

자신들이 다니는 학교에  IYF가 있는지 살펴 보십시오. 만약 있다면  학생처장님들께 알리시고, 총장님들께 알리셔야 합니다 (저는 조만간 서울대 학생처장님께 메일을 쓸것입니다).  이렇게 노력하지 않으면, 이들은 온갖 노력, 행사, 돈을 들여 순진한 학생들을 자신의 신자로 만들것입니다. 후에 이 학생들은 다시 다른 학생들을 전도하기 위해 염치불문 여기저기 구원을 외치고 다니겠죠? 

정말 큰 문제입니다. 

가서 비판합시다

www.iyf.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