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 저의 첫만남은 고2때 학원에서 였습니다. 그당시 그녀의 나이는 고1이니깐 17살 이죠.
어느날 학원에 술을 먹고 가게되었습니다. 학원 입구를 들어가려 하는데..한 여자가 저한테..
우리도 술사주세요.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사실 좀 어의가 없었죠. 나이도 어린애가 첨본사람
한테 술사달라하니..남자로서..약간 황당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그녀에게 나중에 사줄게~하고는
지나갔습니다. 그녀와 저는 이렇게 첫만남을 가지고 학원 섭 쉬는시간에 슈퍼가서 먹을것도 사먹고 자주 만났습니다. 같은 학원이니 매일 만날수 박에요. 저는 왠지 그녀에게 점점 끌리게 되었습니다.하지만 그녀는 남친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매일 만나 몰래데이트 하고 그러다 어느날 그녀가 남친이랑 깨졌답니다. 그담날 저는 바로 그녀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50일 100일 200일 .........점점 시간이 흘러 제가 수능을 보게 됬을때..참 많은 추억들과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수능이 끝나고...그러나 저는 수능을 완젼 망치게 되어 학교를 타지역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걱정을 많이 했지요 나말고 다른 사람 만나면 어쩌나 하고요. 그래도 저 그녀를 너무 사랑하고 좋아하기에 그녀외에 1:1로 다른 여자 아니 모르는 여자들과 술한번 먹어본적없고 밥한번 먹어본적 없고 손한번잡아본적 없고 잠자리 한번 자본적 없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났지만 저는 고3인 그녀를 제대로 챙겨줄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타지역에 있으니까요.. 그리고 참고로 저는 학교로 드럽게 놀았던 놈이고 여친은 학교서 전교권에서 10등안에드는 열공모드의 학생입니다. 공부하는데 자잘한거 하나 못챙겨주고 정말 미안하게 그지 없습니다. 대학교 1학년을 마치고 기말고사 끝나자마자 10일 만에 군대에 입대 했지요. 군인가본 사람은 아시겠지만 훈련이나 힘들떄 항상생각나는 사람은 부모님과 여자친구 입니다. 그렇게 저는 또 여자친구와 헤어져 있어야 했습니다. 여자친구 졸업식도 못가고..훈련소에서 죠낸 울었습니다. 미안해서요. 훈련소에 입대할때 저는 힘들면 기다리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그녀는 저를 잘 기다려 주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부터 제가 제대를 하고 모리조트에 알바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대하자 마자 바로 일하는거라 그녀를 또 만날시간이 별로 없는것입니다. 그런데 제 일자리 특성상 남자직원은 7명인데 여직원 40명이 되는 일자리 엿습니다. 여자친구는 그리조트의 술집에서 일을 하게 되었고요. 저는 같은 리조트에서 일하게 되어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녀의 얼굴을 매일 볼수 있어서 그녀의 목소리를 매일 들을수 있어서..진짜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제 일 여건이 이렇다보니..밥먹을때도 술을 먹을때도 일할때도 같이 일하는 여자들과 붙어있는 모습이 그녀에겐 안좋아 보였나 봅니다. 1500일정도가 되었을때 그녀는 저에게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일끝나기 3일전에요. 정말...그랬습니다. 저란 남자 여자 기다리게만 하고 잘해줄려고 이제 제대해서 그녀에게 잘해줄려고 평생잘해줄려고 했는데..
헤어 졌습니다................그뒤에 우리는 가끔연락을 하고 잠깐씩 만나기도 했습니다.
어느날 그녀에게 온 문자 오늘 우리집빈다.. 만나자..이렇게 문자가 왔습니다. 그때 그녀집에가서 얘기를 했습니다. 그전에도 여자친구는 다시 사귀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쉽게 대답을 못했습니다. 그렇게 기다리게 한 제가 무슨 염치로 그녀를 다시 사귈수가 있을까요. 그래서 저는 항상 대답을 너를 정말사랑하고 너를 정말 좋아하지만..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실은 그녀와 자주 깨지기도 했지만 저는 그녀에게 항상 차였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1주일안에 전부 다시 사귀자고 했지요.. 오래사귀니 정이 정말 많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생각하면서 저는 그렇게 내가 기다리게 했는데..정말 미안하고 아니 미안한거 보다 사귀고 싶어서 정말 좋아서 정말 사랑해서 그녀를 정말 사랑해서....사귈려고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맨날 입어보고 싶다던 커플티에.. 데이트코스 잡고 음식점 맛집 알아보고..차 꾸미고..
제가 이벤트준비해서 대쉬할라고 하기 바로 전날에................그녀에게 온문자 정확히 새벽 2시 10분에 오더군요...첫번째 문자.. '자?' 이렇게 왔습니다. 물론 저는 자고 있었지요. 두번째 문자 '오빠 미안 나 다른 오빠랑 사겨..미안해' 저한테 다시 사귀자고 한게 5일되었습니다. 저는 그녀가 저한테 대쉬해서 사귀는 것보다 제가 그녀에게 대쉬해서 사귀고 싶었습니다. 학교가 타지에 있어서..금요일을 벼루고 있었는데..목요일 밤12시가 지나고 금요일새벽에..날벼락 맞았습니다.
준비한 이벤트가 아까운게...아니고... 돈이 아까운게 아니고.. 그냥 모라고 말조차 할수가 없습니다.
여자친구 이렇게 보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저에게는 4년을 넘어 5년을 바라보고 있던 여친이 있었습니다.
그녀와 저의 첫만남은 고2때 학원에서 였습니다. 그당시 그녀의 나이는 고1이니깐 17살 이죠.
어느날 학원에 술을 먹고 가게되었습니다. 학원 입구를 들어가려 하는데..한 여자가 저한테..
우리도 술사주세요.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사실 좀 어의가 없었죠. 나이도 어린애가 첨본사람
한테 술사달라하니..남자로서..약간 황당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그녀에게 나중에 사줄게~하고는
지나갔습니다. 그녀와 저는 이렇게 첫만남을 가지고 학원 섭 쉬는시간에 슈퍼가서 먹을것도 사먹고 자주 만났습니다. 같은 학원이니 매일 만날수 박에요. 저는 왠지 그녀에게 점점 끌리게 되었습니다.하지만 그녀는 남친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매일 만나 몰래데이트 하고 그러다 어느날 그녀가 남친이랑 깨졌답니다. 그담날 저는 바로 그녀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50일 100일 200일 .........점점 시간이 흘러 제가 수능을 보게 됬을때..참 많은 추억들과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수능이 끝나고...그러나 저는 수능을 완젼 망치게 되어 학교를 타지역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걱정을 많이 했지요 나말고 다른 사람 만나면 어쩌나 하고요. 그래도 저 그녀를 너무 사랑하고 좋아하기에 그녀외에 1:1로 다른 여자 아니 모르는 여자들과 술한번 먹어본적없고 밥한번 먹어본적 없고 손한번잡아본적 없고 잠자리 한번 자본적 없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났지만 저는 고3인 그녀를 제대로 챙겨줄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타지역에 있으니까요.. 그리고 참고로 저는 학교로 드럽게 놀았던 놈이고 여친은 학교서 전교권에서 10등안에드는 열공모드의 학생입니다. 공부하는데 자잘한거 하나 못챙겨주고 정말 미안하게 그지 없습니다. 대학교 1학년을 마치고 기말고사 끝나자마자 10일 만에 군대에 입대 했지요. 군인가본 사람은 아시겠지만 훈련이나 힘들떄 항상생각나는 사람은 부모님과 여자친구 입니다. 그렇게 저는 또 여자친구와 헤어져 있어야 했습니다. 여자친구 졸업식도 못가고..훈련소에서 죠낸 울었습니다. 미안해서요. 훈련소에 입대할때 저는 힘들면 기다리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그녀는 저를 잘 기다려 주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부터 제가 제대를 하고 모리조트에 알바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대하자 마자 바로 일하는거라 그녀를 또 만날시간이 별로 없는것입니다. 그런데 제 일자리 특성상 남자직원은 7명인데 여직원 40명이 되는 일자리 엿습니다. 여자친구는 그리조트의 술집에서 일을 하게 되었고요. 저는 같은 리조트에서 일하게 되어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녀의 얼굴을 매일 볼수 있어서 그녀의 목소리를 매일 들을수 있어서..진짜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제 일 여건이 이렇다보니..밥먹을때도 술을 먹을때도 일할때도 같이 일하는 여자들과 붙어있는 모습이 그녀에겐 안좋아 보였나 봅니다. 1500일정도가 되었을때 그녀는 저에게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일끝나기 3일전에요. 정말...그랬습니다. 저란 남자 여자 기다리게만 하고 잘해줄려고 이제 제대해서 그녀에게 잘해줄려고 평생잘해줄려고 했는데..
헤어 졌습니다................그뒤에 우리는 가끔연락을 하고 잠깐씩 만나기도 했습니다.
어느날 그녀에게 온 문자 오늘 우리집빈다.. 만나자..이렇게 문자가 왔습니다. 그때 그녀집에가서 얘기를 했습니다. 그전에도 여자친구는 다시 사귀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쉽게 대답을 못했습니다. 그렇게 기다리게 한 제가 무슨 염치로 그녀를 다시 사귈수가 있을까요. 그래서 저는 항상 대답을 너를 정말사랑하고 너를 정말 좋아하지만..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실은 그녀와 자주 깨지기도 했지만 저는 그녀에게 항상 차였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1주일안에 전부 다시 사귀자고 했지요.. 오래사귀니 정이 정말 많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생각하면서 저는 그렇게 내가 기다리게 했는데..정말 미안하고 아니 미안한거 보다 사귀고 싶어서 정말 좋아서 정말 사랑해서 그녀를 정말 사랑해서....사귈려고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맨날 입어보고 싶다던 커플티에.. 데이트코스 잡고 음식점 맛집 알아보고..차 꾸미고..
제가 이벤트준비해서 대쉬할라고 하기 바로 전날에................그녀에게 온문자 정확히 새벽 2시 10분에 오더군요...첫번째 문자.. '자?' 이렇게 왔습니다. 물론 저는 자고 있었지요. 두번째 문자 '오빠 미안 나 다른 오빠랑 사겨..미안해' 저한테 다시 사귀자고 한게 5일되었습니다. 저는 그녀가 저한테 대쉬해서 사귀는 것보다 제가 그녀에게 대쉬해서 사귀고 싶었습니다. 학교가 타지에 있어서..금요일을 벼루고 있었는데..목요일 밤12시가 지나고 금요일새벽에..날벼락 맞았습니다.
준비한 이벤트가 아까운게...아니고... 돈이 아까운게 아니고.. 그냥 모라고 말조차 할수가 없습니다.
정말........저는 어찌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