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님들~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면서 다들 잘들 지내시져..? 아니면 저처럼 씁쓸한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시나...? 누구나 그럴거에요 아마..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면 아주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일꺼고.. 아니면 허전 씁쓸한 크리스마스겟져.. 그럼 이야기를 시작해 볼께여... 일년전쯤....2001년 12월 22일 전 그녀와 개인적으로 처음 만났습니다 그전에는 한번의 만남.... 전 그당신 군복무중이었고 휴가때 그녀를 만나게 되었져... 그런후 1개월의 시간이 흘러 그녀와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레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던터라 쉽게 연인사이로 발전되었고.. 24일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이브와 크리스마스를 맞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일년이 지난 지금... 그녀와 전... 서로 다른 길을 가고 있습니다. 절대 변하지 않을것 같던 그녀의 마음은 이제는 제가 아닌 다른사람을 향해서 움직이고 있고 그것을 어쩔수없이 바라 보고만 있는 비참한 현실에 놓여있져.... 사람들은 말합니다... 가치도 없다고 사랑할 가치도 없다고 말입니다. 하지만 .. 제마음은 .. 누구도 알수가 없겠져..?? 아무리 미워하려해도 그럴수 없고.. 잊으려 해도 그럴수 없는...제가 바보일까요..? 아마 아시는 분은 아실겁니다... 제가 이러는 이유를 말입니다... 쓰다보니 그냥 제 넉두리만... 주절 주절 거렸군요... ^^; 그저 모든님들께... 행복한 하루 ..크리스마스되시길... "전 지금 너무 아픕니다... 하지만 이 아픔 계속하고 싶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브의 추억과 내게 남은건........
모든 님들~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면서 다들 잘들 지내시져..?
아니면 저처럼 씁쓸한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시나...?
누구나 그럴거에요 아마..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면 아주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일꺼고.. 아니면 허전 씁쓸한 크리스마스겟져..
그럼 이야기를 시작해 볼께여...
일년전쯤....2001년 12월 22일 전 그녀와 개인적으로 처음 만났습니다
그전에는 한번의 만남.... 전 그당신 군복무중이었고 휴가때 그녀를
만나게 되었져... 그런후 1개월의 시간이 흘러 그녀와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레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던터라 쉽게 연인사이로
발전되었고.. 24일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이브와 크리스마스를
맞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일년이 지난 지금... 그녀와 전... 서로 다른
길을 가고 있습니다. 절대 변하지 않을것 같던 그녀의 마음은 이제는
제가 아닌 다른사람을 향해서 움직이고 있고 그것을 어쩔수없이 바라
보고만 있는 비참한 현실에 놓여있져.... 사람들은 말합니다... 가치도
없다고 사랑할 가치도 없다고 말입니다. 하지만 .. 제마음은 .. 누구도
알수가 없겠져..?? 아무리 미워하려해도 그럴수 없고.. 잊으려 해도
그럴수 없는...제가 바보일까요..? 아마 아시는 분은 아실겁니다...
제가 이러는 이유를 말입니다... 쓰다보니 그냥 제 넉두리만... 주절
주절 거렸군요... ^^; 그저 모든님들께... 행복한 하루 ..크리스마스되시길...
"전 지금 너무 아픕니다... 하지만 이 아픔 계속하고 싶은 이유는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