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늘은 각시의 마지막 솔로의 밤입니다 <솔로의 밤? ㅎㅎㅎㅎ> 5월부터 랑이의 일근 근무로 이렇게 혼자 자고 혼자노는날도 오늘로써 당분간은 안녕~~입니다. 황금같은 臼嶽?/P> 랑이 아침에 퇴근해서 왔습니다. 어젯밤 바쁘지않았던 관계로 오늘아침은 7시까지 푹~잘수있었다는군요 그래서 그런지 생생한 모습입니다. 덕분에 새끼원숭이처럼 랑이 등에 매달리려 랑이를 귀찮게 합니다. 이나이에 참 남들이 보면 도시락 싸들고 말릴행동들을 유감없이 하는각시 랑이 " 알았어 알았어 각시 ...나도 각시 보고싶었어 그래 그래 " 하며 각시를 진정시키는 랑이입니다 워~워~ 겠죠 매달리고 뽀뽀하고 좋아팔짝팔짝 뛰는게 마치 주인와 좋다고 꼬리치는 강아지 그 자체 입니다.... 어쨌든 유난스런 각시성격때문에 맨날보면서도 마치 몇년 못본 부부들처럼 요란스레 인사를 마치고 같이 티비보다 랑이 몸이 찌뿌둥하다며 엄살을 부립니다 랑이 " 각시 나 몸이찌뿌둥해 안마해줘" 각시 "일요일은 나도 휴무야 안마 안해줄꺼야" 랑이 " 에이씨 그런게 어딨어 안마해줘 응?" 각시 " 힘들어 하기싫어" 랑이 " 칫 그런게 어딨어 빨리 안방에서 해줘" 각시 " 싫어" 결국 랑이의 최후의 수단 안방가기싫다는 각시를 무신 짐짝마냥 들어다가 안방 침대에 던져놓고 배깔고 누워버립니다 랑이 " 시원하게 허리맛사지좀 해줘라 응?" 어쩔수없습니다 이렇게까지 조를땐 빨리 해줘버리는게 속편합니다 마사지를 열심히 해주고 힘이빠진 각시는 랑이 옆에 벌러덩 눕습니다......... 랑이 " 고마워 ㅎㅎㅎ 역시 울각시 안마가 최고야 어~시원하다" 랑이도 각시옆에 누워 배시시 웃습니다 배시시 웃는 랑이모습이 갑자기 너무 귀엽게 느껴지는 각시 각시 " ㅋㅋㅋㅋ 좋아 이젠 내차례" 랑이 "응? 무신 각시도 안마해줘?" 각시 " 아니?" 랑이 "그럼 ?" 각시 " 응 지금부터 내가 랑이좀 따*을려고 " 랑이 "헉 따........따*어?" 각시 " 으흐흐흐 응 랑이 내가 따*어야 겠어 넘 무서워하지마 이리와 " 랑이 "이렇지마 제발 흑흑흑" 제법 그럴싸하게 연기하는 랑이입니다 각시 "왜 무서워?" 랑이 "응 무서워 각시" 에이 김빠지는 각시입니다 각시 " 그래? 알았어 뭐 할수없지 응 그럼자고있어 난 티비나 봐야겠다" 각시가 일어나려는 순간 다시 잡는 랑이입니다 랑이 " 뭐야 나 따*는 다며 어디가 " 각시 " 싫다며 싫은데 억지로하는건 그건 엄연한 성폭* 이라고 범죄지" 랑이 " 뭐 그리 빨리 포기하냐 좀 튕겨야지 그거몰라 않돼요 돼요 돼요 돼요....." 결국 누가 신혼부부 아니랄까봐 대낮부터 둘만의 언어에 둘만의 세계에 빠져 그렇게 사랑을 나눈 엽기적인 부부입니다 시간이라는 녀석은 참 질투가 심한것같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즐거운 시간을 갖으면 왜이렇게 시계바늘을 마음대로 빨리 빨리 돌려버리는지 어느덧 랑이의 출근시간이 다가옵니다 밥을먹고 출근준비를 하며 갑자기 생각난듯 랑이가 말합니다 랑이 " 각시 나 몇일전에 결혼식 갔다왔잖아" 각시 "응?" 랑이 " 거기서 오랜만에 저번 분소에 있었던 사람들 만났거든? 그랬더니 왜이렇게 얼굴살이 빠졌냐고 " 각시 "그래? 자기 살빠졌어?" 랑이 " 아니 맨날 체중계 올라가보잖아 1키로 더 쪘어" 각시 "그래 자기 몸 더 좋아졌잖아" 랑이 "그런데 얼굴은 너무많이 빠졌데 그러면서 뭐라는줄알아?" 각시 " 뭐래?" 랑이 " 밤마다 너무무리 하는거 아냐? 아니지 교대근무하니까 밤낮도 없겠군 ㅋㅋㅋㅋ 아무리 신혼이라도 좀 자제해 얼굴이 반쪽이네 ㅋㅋㅋㅋㅋ" 각시 " 푸하하하하하 진짜 그렇게들 말해?" 랑이 "그래 다들 만나는사람마다 너무열심히 사랑하는거 아니냐고 ㅋㅋㅋㅋ" 그저 웃음만 나오는 각시입니다 열심히 웃고만 있는 각시에게 랑이가 던진 엽기적인 한마디가 각시의 웃음을 통째로 날려버립니다 랑이의 그 엽기적인 한마디는 랑이 "그렇니까 나 넘 자주따*지마 알았지 ㅋㅋㅋㅋㅋㅋ ? " 각시 "" 할말을 잊은 각시입니다... 각시 " 알았어 내가 앞으로 랑이 신부님이나 아님 스님을 만들어줄께" 랑이 " 아냐 아냐 농담이야 ㅎㅎㅎㅎ 무서워 그런말 하지마 " 에휴 이 어리버리 부부 도데체 언제철이들까요 ㅋㅋㅋㅋㅋㅋㅋ
<<신방이라 쓸수있는 글...>>
아~오늘은 각시의 마지막 솔로의 밤입니다 <솔로의 밤? ㅎㅎㅎㅎ>
5월부터 랑이의 일근 근무로 이렇게 혼자 자고 혼자노는날도
오늘로써 당분간은 안녕~~입니다.
황금같은 臼嶽?/P>
랑이 아침에 퇴근해서 왔습니다.
어젯밤 바쁘지않았던 관계로 오늘아침은 7시까지
푹~잘수있었다는군요
그래서 그런지 생생한 모습입니다.
덕분에 새끼원숭이처럼 랑이 등에 매달리려 랑이를 귀찮게 합니다.
이나이에 참 남들이 보면 도시락 싸들고 말릴행동들을
유감없이 하는각시
랑이 " 알았어 알았어 각시 ...나도 각시 보고싶었어 그래 그래 "
하며 각시를 진정시키는 랑이입니다
워~워~ 겠죠
매달리고 뽀뽀하고 좋아팔짝팔짝 뛰는게 마치 주인와 좋다고 꼬리치는
강아지 그 자체 입니다....
어쨌든 유난스런 각시성격때문에
맨날보면서도 마치 몇년 못본 부부들처럼 요란스레
인사를 마치고
같이 티비보다
랑이 몸이 찌뿌둥하다며 엄살을 부립니다
랑이 " 각시 나 몸이찌뿌둥해 안마해줘"
각시 "일요일은 나도 휴무야 안마 안해줄꺼야"
랑이 " 에이씨 그런게 어딨어 안마해줘 응?"
각시 " 힘들어 하기싫어"
랑이 " 칫 그런게 어딨어 빨리 안방에서 해줘"
각시 " 싫어"
결국 랑이의 최후의 수단 안방가기싫다는 각시를 무신 짐짝마냥
들어다가 안방 침대에 던져놓고
배깔고 누워버립니다
랑이 " 시원하게 허리맛사지좀 해줘라 응?"
어쩔수없습니다 이렇게까지 조를땐 빨리 해줘버리는게 속편합니다
마사지를 열심히 해주고 힘이빠진 각시는
랑이 옆에 벌러덩 눕습니다.........
랑이 " 고마워 ㅎㅎㅎ 역시 울각시 안마가 최고야 어~시원하다"
랑이도 각시옆에 누워 배시시 웃습니다
배시시 웃는 랑이모습이 갑자기 너무 귀엽게 느껴지는 각시
각시 " ㅋㅋㅋㅋ 좋아 이젠 내차례"
랑이 "응? 무신 각시도 안마해줘?"
각시 " 아니?"
랑이 "그럼 ?"
각시 " 응 지금부터 내가 랑이좀 따*을려고
"
랑이 "헉
따........따*어?"
각시 " 으흐흐흐 응 랑이 내가 따*어야 겠어 넘 무서워하지마 이리와 "
랑이 "이렇지마 제발 흑흑흑

"
제법 그럴싸하게 연기하는 랑이입니다
각시 "왜 무서워
?"
랑이 "응 무서워 각시
"
에이 김빠지는 각시입니다
각시 " 그래? 알았어 뭐 할수없지 응 그럼자고있어 난 티비나 봐야겠다"
각시가 일어나려는 순간 다시 잡는 랑이입니다
랑이 " 뭐야 나 따*는 다며 어디가 "
각시 " 싫다며 싫은데 억지로하는건 그건 엄연한 성폭* 이라고 범죄지
"
랑이 " 뭐 그리 빨리 포기하냐 좀 튕겨야지 그거몰라 않돼요 돼요 돼요 돼요.....
"
결국 누가 신혼부부 아니랄까봐 대낮부터
둘만의 언어에 둘만의 세계에 빠져 그렇게 사랑을 나눈 엽기적인 부부입니다




시간이라는 녀석은 참 질투가 심한것같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즐거운 시간을 갖으면 왜이렇게 시계바늘을
마음대로 빨리 빨리 돌려버리는지
어느덧 랑이의 출근시간이 다가옵니다
밥을먹고 출근준비를 하며
갑자기 생각난듯 랑이가 말합니다
랑이 " 각시 나 몇일전에 결혼식 갔다왔잖아"
각시 "응?"
랑이 " 거기서 오랜만에 저번 분소에 있었던 사람들 만났거든? 그랬더니
왜이렇게 얼굴살이 빠졌냐고 "
각시 "그래? 자기 살빠졌어?"
랑이 " 아니 맨날 체중계 올라가보잖아 1키로 더 쪘어"
각시 "그래 자기 몸 더 좋아졌잖아"
랑이 "그런데 얼굴은 너무많이 빠졌데 그러면서 뭐라는줄알아?"
각시 " 뭐래?"
랑이 " 밤마다 너무무리 하는거 아냐? 아니지 교대근무하니까 밤낮도 없겠군 ㅋㅋㅋㅋ
아무리 신혼이라도 좀 자제해 얼굴이 반쪽이네 ㅋㅋㅋㅋㅋ"
각시 " 푸하하하하하 진짜 그렇게들 말해?"
랑이 "그래 다들 만나는사람마다 너무열심히 사랑하는거 아니냐고 ㅋㅋㅋㅋ"
그저 웃음만 나오는 각시입니다
열심히 웃고만 있는 각시에게 랑이가 던진 엽기적인 한마디가
각시의 웃음을 통째로 날려버립니다
랑이의 그 엽기적인 한마디는
랑이 "그렇니까 나 넘 자주따*지마 알았지 ㅋㅋㅋㅋㅋㅋ ? "
각시 "









"
할말을 잊은 각시입니다...
각시 " 알았어 내가 앞으로 랑이 신부님이나 아님 스님을 만들어줄께"
랑이 " 아냐 아냐 농담이야 ㅎㅎㅎㅎ 무서워 그런말 하지마 "
에휴 이 어리버리 부부 도데체 언제철이들까요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