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출근해서 톡톡부터 읽으며 하루를시작한다.... 내일되면 다시 톡을 읽으며 하루를 시작하겠지.. 오늘도 여지없이 전화로들려오는 남자들의 신상명세... 약속은 없었다... 괴롭다... 30살이넘어가면서부터는 점점줄어는 선자리..만남도 거의 없어지고,만날 친구들도 이제 점점 줄어들고... 올해친구 집단으로 3명결혼해버리고~~~ 진짜 괴롭다. 남자들이 바라는 조건의 여자들은도대체 어떤것이길래...이제는 선자리 조차 줄어드는것인지.. 중매해주는아주머니들왈~~~선생님이라야 결혼을할수있지..이남자도 공무원아님 선생님을 찾네...미안해 아가씨.~~~(그러면 도대체 전화는왜 한단말인가) 1. 공무원,선생님,상위그룹의 전문직여성,월250이상,6시칼퇴근등등 2. 예뻐야된다.키도커야된다.(예쁘기만해서도안된다..꼬옥 키가커야된다.) 3. 돈모은것이많아야된다. 4.학벌도 좋아야된다.(지방대 아닌 명문대) 5. 집도 좀잘살아야 된다.(부모님이 자력으로 노후를해결할수있는상태여야하며 결혼할때 돈좀써야된다) 위의 5가지를 갖추지않으면 이때까지의 결론으로 본다면,,,나는시집가기 진짜 어렵다. 딱2가지만 꼽더라도. "직업좋아야된다....그리고 키크고 예뻐야된다..." 이건 안빠지고 꼭물어본다.. 이번에 선들어온남자들,,내키가작다고 안본단다.. 나160인데...아무래도 키에 컴플렉스 있었지만..이제 좌절된다... 무슨 키늘리는수술이라도 받고싶다.. 어릴때 몇백만원치의 키커지는약을 먹어봤지만 소용없었다.. 160이 그렇게 작은키인지..살면서 그렇게 남에게 해가되는지~~~ 못생긴얼굴도아닌데..이제 성형수술을해야되는건아닌지...진짜 심각하게 고려하고있다. 내가 왜이렇게 되어버렸는지 모르겠다.. 다시 공부해서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던지..다시수능을쳐서 대학을입학하던지..이제 도대체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다. 내가 빚이있는것도아니고. 돈을 펑펑쓰는것도아니고 적금한달에 90만원씩넣어가면서,돈을모으는이유도 모르겠고.미친듯이 나좋아서 대학원까지나왔지만.명문대 아니라서 쳐주지도않는다며 말하는 그런말도 듣고......... 친구들이 말한다..이제 시집갈대가 되지않았냐고.. 나도가고싶다 이것들아~~~ 그런데...키작아서 만나주지도 않더라~~~~~ 좌절이 밀려온다,... 31살된 노처녀~~~ 삶의 의욕을 잃었다.
여자 키가중요해?
매일 출근해서 톡톡부터 읽으며 하루를시작한다....
내일되면 다시 톡을 읽으며 하루를 시작하겠지..
오늘도 여지없이 전화로들려오는 남자들의 신상명세...
약속은 없었다...
괴롭다...
30살이넘어가면서부터는 점점줄어는 선자리..만남도 거의 없어지고,만날 친구들도 이제 점점 줄어들고...
올해친구 집단으로 3명결혼해버리고~~~
진짜 괴롭다.
남자들이 바라는 조건의 여자들은도대체 어떤것이길래...이제는 선자리 조차 줄어드는것인지..
중매해주는아주머니들왈~~~선생님이라야 결혼을할수있지..이남자도 공무원아님 선생님을 찾네...미안해 아가씨.~~~
(그러면 도대체 전화는왜 한단말인가)
1. 공무원,선생님,상위그룹의 전문직여성,월250이상,6시칼퇴근등등
2. 예뻐야된다.키도커야된다.(예쁘기만해서도안된다..꼬옥 키가커야된다.
)
3. 돈모은것이많아야된다.
4.학벌도 좋아야된다.(지방대 아닌 명문대)
5. 집도 좀잘살아야 된다.(부모님이 자력으로 노후를해결할수있는상태여야하며 결혼할때 돈좀써야된다)
위의 5가지를 갖추지않으면 이때까지의 결론으로 본다면,,,나는시집가기 진짜 어렵다.
딱2가지만 꼽더라도.
"직업좋아야된다....그리고 키크고 예뻐야된다..."
이건 안빠지고 꼭물어본다..
이번에 선들어온남자들,,내키가작다고 안본단다..
나160인데...아무래도 키에 컴플렉스 있었지만..이제 좌절된다...
무슨 키늘리는수술이라도 받고싶다..
어릴때 몇백만원치의 키커지는약을 먹어봤지만 소용없었다..
160이 그렇게 작은키인지..살면서 그렇게 남에게 해가되는지~~~
못생긴얼굴도아닌데..이제 성형수술을해야되는건아닌지...진짜 심각하게 고려하고있다.
내가 왜이렇게 되어버렸는지 모르겠다..
다시 공부해서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던지..다시수능을쳐서 대학을입학하던지..이제 도대체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다.
내가 빚이있는것도아니고. 돈을 펑펑쓰는것도아니고 적금한달에 90만원씩넣어가면서,돈을모으는이유도 모르겠고.미친듯이 나좋아서 대학원까지나왔지만.명문대 아니라서 쳐주지도않는다며 말하는 그런말도 듣고.........
친구들이 말한다..이제 시집갈대가 되지않았냐고..
나도가고싶다 이것들아~~~
그런데...키작아서 만나주지도 않더라~~~~~
좌절이 밀려온다,...
31살된 노처녀~~~
삶의 의욕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