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까불지마ㅡㅡ^..

♡쟈갸*^^*♡2002.12.27
조회281

반갑따..^ㅡ^..난 윤.제.이.다ㅡ제이


훗..그래 난 우혁이다..

니 얘기 수아한테 마니 들엇따..

듣던대로 아주 특이하다..너...*^ㅡ^*ㅡ우혁








특이하다고..이거 욕이냐 칭찬이냐...ㅡ_ㅡ;;

거기엔 정의한 정직한...그리고 뇨자애들 둘이 더 잇써따..

머야 이거 쌍쌍이 나온거야..

ㅡㅡ+..췌..앤엄눈뇬 서러워서 살겟냐....


난 쓰윽 한번씩 야려주고....바로 앞에 잇는

"와일드 로즈"라는 호프집으로 드러갓따..







여기서 이러지말고 드러가서 한잔씩하자ㅡ제이



언뉘 대낮부터 무슨 술이야ㅡ수아


썅~~서먹한거 푸러야되잔아..

이럴땐 수리 최고야 임마-_-..ㅡ제이








땡그랑(가게 문열리는 소리)

톨이라 그런지 잉간들이 버글거렷따..

난 구석에 잇는 테이블에 안잣따..

수아가 내 옆에 안꼬...우혁이

의한이 옆에 귀여운 뇨자애가 안잣따...

의한이넘 무척 기찬아 하는 눈치다...직한이넘 역시

곁에 착 달라붙은 싸가지 엄께 생긴뇬이 맘에 안드는듯하다...









여기여 ㅡ0ㅡ...소주 다섯병...맥주 열병주세여ㅡ제이


이야~~너 술 잘마시냐ㅡ0ㅡ..ㅡ의한


기냥 웬만큼 해,ㅡㅡ+..ㅡ제이











곧바로 술이 나앗따..


차암말로..안 머글것처럼 하더니 다들 한술한다 머..

헐...이럴꺼면서 쥐랄한다고 빼냐...ㅡ_ㅡ..

난 아닌척하는것들 재섭따..








야!!야야야....ㅡㅡ+..좀 떠러져

왤케 앵겨붓고 지랄이야..ㅡ직한



시로..시로,,>_<..난 직한이 옆에 꼬옥


부터잇쓸꺼야,,,피하려하쥐마라죠ㅡ싸가지(이름 별로 관심엄따)



이 기집애 누가 델꼬와써..ㅡ_ㅡ++-직한



걍 술이나 쳐머거 새꺄ㅡㅡ^..

난 혼자완는데 어서 쥐랄이야 개쉑..ㅡ제이








0.ㅇ...뻐끔뻐금..ㅡ직한..외 4명

수아는 내 성질 아니 상관안한다..








사랑스러분 덩생앙...*.*..

한잔 따라주련..ㅡ제이



넹 ..>_<..언뉘이~~이ㅡ수아









마시고 또마셧따


완샷...홀짝



투샷..앗싸비야..


뜨리샷...에헤야디여...>_<.주긴다...캬앗

빈병이 싸여간다...한병 두병.....열두병..

난 기분이 조을만큼 알딸달햇따..

푸앗...>_<..맛따 미희뇬..5시에 만나기로 핸는데..

벌써 4시다...슬슬 이러날 준비를 해야겟따..











어이~~친그들 나 먼져 일나야겟네..그려


약속이 잇는 관게로...실례..(__)/ㅡ제이


언뉘 갈라구...누구랑 만날건데..

벌써 친그사긴거야...암튼...ㅡ수아


얼굴들은 밧쓰니 가도 경우에 어긋난것은 아니것제..


무쟈게 방가원네 ...'또 봄세..응*^_~..


짝이 엄시 계속 잇는것도 실례라 생각한다네ㅡ제이







말려대는 수아와 넘들을 제끼고 나왓따...

으히힛..아직 시간이 좀잇으니 올만에 스피드나 즐겨볼까나..

키를 돌리고 시동을 거는데..

탁탁탁...헉헉거리며 직한이란 놈이 따라나온다








이눔아..ㅡ_ㅡ..너 머하러 따라나오냐??ㅡ제이


저..저...저기 나 그애랑 아무 사이도 아니야..

오해하지 말아죠..@^^@ㅡ직한


아니 이눔아 내가 오해하고 자시고 할께

머가 잇따고 얼굴벌개서 버벅거리냐???ㅡ제이



아니 난 그져...말을 해주고 시퍼서..☞☜..뻘뻘 ㅡ직한


⊙.⊙...허헛..그놈 별일일쎄..알앗네

이사람아..난 먼저 실례해주시려네...쯧 ㅡ제이









난 멀뚱멀뚱 쳐다보고 오토바이를 타고


빠당~~빠다당..슈우..슝~~~~쌩하고 갓따


거넘 웃끼는 넘일세....갸웃갸웃..(.. )

바람이 너무 상쾌하다..난 오토바이를 타고 달릴때


세상이 다 내것같따..아빠와 살때...외로울때

엄마..수아가 보고시플때 난 스피드를 즐겻따..


아빠는 무쟈게 반대를 햇찌만..

1주일을 단식끝에 퓨마(내 오토바이 이름이돠)를

탄생시켯따...으훼훼...뿌듯..^ㅡ^..귀여분 내새끼 보고잡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