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출신들이 흔히 말하는 '병신'은 아니라는 거다(장애우들 오해 말기 바란다 그냥 은유적인 표현이다)
난 신체 등급 1급받고도 방위갔다
왜냐구? 사회문제 될까봐 말은 못한다만 뭐 현역가기 싫음 그럴수 있는 넘이니까 그랬던거지
너 현역나왔다 치자 니가 현역나와서 과연 지금 이 사회에 얼마나 중요한 인물인지
묻고 싶은거다
니가 현역나와서 방위 무시하는 건 좋다만 그렇다면 해병대나 특전사 나온사람들은 그냥
보병출신들 (정확히 하자 육군 사병 중 주특기 소총수인 넘들) 막 무시해도 될까?
우리나라 남자들 그저 현역만 나왔다고 하면 무슨 훈장이라도 달고나온것처럼 뻐기는데
내가 보기엔 그거 좀 불쌍하다 군인이라 함은 최소 군에 뜻이 있어 젋음을 던지는 그런사람들이나
불리워 지는 칭호이지 가기싫어서 입소식때 애인 붙잡고 눈물 찔끔거려 가며 억지로
잡혀가 놓고선 나중에 제대하고 나니 나도 군인이었다라고 불리워 지고 싶은거
내 그마음을 알기에 불쌍하다는 거다.
(분명 하사관도 사병이라고 토다는 넘 있을까봐 미리 말한다 나도 안다 글의 문맥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했다)
이 글의 제목이 왜 총의 종류인지 알아?
내가 제목처럼 우기기만 하면 아마 수도없는 리플들로 오늘의 톡으로 등극할걸?
나 솔직히 그게 같은건지 다른건지 모르거든
니들 M16 앞에 붙은 M 이 뭐의 약자인지나 알아?
그 총의 개발과정이나 사용용도 왜 그 총이 지금 우리나라 군대에 와있는지
(분명 지금은 K2쓰는데요 라고 반문하는 넘 있을거다 제발 그러지 마라 그거 무식한거 티내는거다
가만히 있으면 분명 잘아는 넘이 리플달거야 시리즈별로 잘 구분해서 말이지)
제발 부탁인데 군 이야기만 나오면 흥분하지좀 말자
(한국남자들 넘 빨리 흥분하는거 문제인거 알지? 나두 극복하느라 힘들었다
넘 조바심 마라 때가되면......이게 아니지...... 넘어간다)
군용차를 1/4톤이라 부르던 닷지차라 부르던 굳이 바르게 고쳐주려 애쓰지마라
그거 우리나라 여자들이 젤 싫어하는거다
왜냐구? 금방 위에 써 놨잖니? 억지로 들어가 놓구선 자진해서 들어간척 한다구
하긴 지원입대 또는 자원입대 라는 말을 놓고도 한 3시간 싸우는 넘도 봤다
서로 지가 맞다고 우기면서......
내가 보기엔 말아지 우리나라 군대가 모두 똑같지는 않다는 거다
분명 군에는 법이 있고 규정이 있지만 (분명 여기에 조례로 있고 수칙도 있고 하며
토다는 넘 있을거다 여기 토다는 넘은 이글 읽을 필요가 없는 넘이다 얼른 다음글로 넘어가든지
아님 싸이나 해라) 그만큼의 융통성도 존재하는게 군대라는거다 그 예로 국방부에서 근무하는 넘은
휴가, 특박 다 찾아 먹지만 조오기 후방부대에 있는 넘덜은 정기휴가 말고는 내가 원치도 않았는데
알아서 챙겨서 내보내 주는일 없었을거다 뭐 총 잘쏴서 나왔다더란 이야긴 사절이다
나두 총이라면 탄착군을 아우디자동차 마크처럼 만들수 있는 넘이다
(뭐 방아쇠를 천천히 당기라구? 웃기지마세요 조준하다 총맞아 죽겠네)
참고로 실제로 격발이 되고 말고는 1밀리도 안되는 방아쇠의 움직임 차이다
뭐 니가 그 느낌을 알겠냐 마는......
(수상하지 않니 방위치고는 많이알지?) 이야기가 샜다 미안하다
다시 융통성 이야기로 돌아가서 금방 휴가 이야기도 했듯이 모든 군이 똑같지는 않다는거다
그런데 그저 내가 나온부대가 대한민국 표준모델이라도 되는냥 떠들지 말라는거다
내가 아는한 가장 힘들게 군생활하고 나온넘이 그러더라
"힘들긴 군생활이란게 다 나름대로 고충이 있는거지 우리라고 뭐 더 힘들겠냐?" 라고
글구 공익 훈련받고 온넘도 말하더군
"야 말도마라 너 40킬로 야간행군이 얼마나 힘든지.....야~ 밤에 잠도 못자고 걸어가는데
발은 다 까졌지 어깨도 군장에 쓸려서 피가 막 나고 쓰러지는 애들 계속 차에 실려가는데
내가 달만 좀 밝았어도 그렇게 까진 힘들지 않았을거야"
하나만 묻자 공익도 행군하냐? 나 그거 궁금하다 차마 그넘한테 물어 볼수가 없어서 이러는거다
거 한달 훈련 받으면서 그럴 시간이 있을까? 또 샜다 거듭 미안하다 내가 좀 샌다 이해해라
군대 누구나 간다 가기 싫어도 간다 그마나 안갈려구 같은 수단을 동원하는 놈들보다 갔다온 놈이
더 나은인간이란건 나두 인정한다 그러나 그게 자랑은 아닌거다 서울대 아무나 간다면 서울대 나왔다고 누가 알아주기나 하겠냐는거다 군대도 마찬가지다 자랑은 아닌거다 그리고 니가 국방부 대변인도 아니란 거다 군대용어를 틀리게 쓰건 총이름 차 이름을 헷갈리던 싸우지 마라 니들이 싸운다고 그래서
결론이 난다고 국방부에서 총이름 차이름 바꾸어 주겠니? 아니거든
'우리나라 현역출신들 다 총 잘쏘고 그래서 특박한번씩은 다 나왔고 다 전방부대 근무했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니가 가장 힘들게 군생활했다' 이게 우리나라 군대 이야기의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내가 M60과 K3가 같은거라고 하면 믿을래?
난 10여년전 일명 방위라는 군(?)생활을 했었다
뭐 군장이란걸 처음 매 본것도 동원훈련 들어가서 였으니까 군생활에
대해선 별로 할 이야기가 없다
그러나 여기에 굳이 글을 올리는 것은 내가 방위생활을 했다고 해서
현역출신들이 흔히 말하는 '병신'은 아니라는 거다(장애우들 오해 말기 바란다 그냥 은유적인 표현이다)
난 신체 등급 1급받고도 방위갔다
왜냐구? 사회문제 될까봐 말은 못한다만 뭐 현역가기 싫음 그럴수 있는 넘이니까 그랬던거지
너 현역나왔다 치자 니가 현역나와서 과연 지금 이 사회에 얼마나 중요한 인물인지
묻고 싶은거다
니가 현역나와서 방위 무시하는 건 좋다만 그렇다면 해병대나 특전사 나온사람들은 그냥
보병출신들 (정확히 하자 육군 사병 중 주특기 소총수인 넘들) 막 무시해도 될까?
우리나라 남자들 그저 현역만 나왔다고 하면 무슨 훈장이라도 달고나온것처럼 뻐기는데
내가 보기엔 그거 좀 불쌍하다 군인이라 함은 최소 군에 뜻이 있어 젋음을 던지는 그런사람들이나
불리워 지는 칭호이지 가기싫어서 입소식때 애인 붙잡고 눈물 찔끔거려 가며 억지로
잡혀가 놓고선 나중에 제대하고 나니 나도 군인이었다라고 불리워 지고 싶은거
내 그마음을 알기에 불쌍하다는 거다.
(분명 하사관도 사병이라고 토다는 넘 있을까봐 미리 말한다 나도 안다 글의 문맥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했다)
이 글의 제목이 왜 총의 종류인지 알아?
내가 제목처럼 우기기만 하면 아마 수도없는 리플들로 오늘의 톡으로 등극할걸?
나 솔직히 그게 같은건지 다른건지 모르거든
니들 M16 앞에 붙은 M 이 뭐의 약자인지나 알아?
그 총의 개발과정이나 사용용도 왜 그 총이 지금 우리나라 군대에 와있는지
(분명 지금은 K2쓰는데요 라고 반문하는 넘 있을거다 제발 그러지 마라 그거 무식한거 티내는거다
가만히 있으면 분명 잘아는 넘이 리플달거야 시리즈별로 잘 구분해서 말이지)
제발 부탁인데 군 이야기만 나오면 흥분하지좀 말자
(한국남자들 넘 빨리 흥분하는거 문제인거 알지? 나두 극복하느라 힘들었다
넘 조바심 마라 때가되면......이게 아니지...... 넘어간다)
군용차를 1/4톤이라 부르던 닷지차라 부르던 굳이 바르게 고쳐주려 애쓰지마라
그거 우리나라 여자들이 젤 싫어하는거다
왜냐구? 금방 위에 써 놨잖니? 억지로 들어가 놓구선 자진해서 들어간척 한다구
하긴 지원입대 또는 자원입대 라는 말을 놓고도 한 3시간 싸우는 넘도 봤다
서로 지가 맞다고 우기면서......
내가 보기엔 말아지 우리나라 군대가 모두 똑같지는 않다는 거다
분명 군에는 법이 있고 규정이 있지만 (분명 여기에 조례로 있고 수칙도 있고 하며
토다는 넘 있을거다 여기 토다는 넘은 이글 읽을 필요가 없는 넘이다 얼른 다음글로 넘어가든지
아님 싸이나 해라) 그만큼의 융통성도 존재하는게 군대라는거다 그 예로 국방부에서 근무하는 넘은
휴가, 특박 다 찾아 먹지만 조오기 후방부대에 있는 넘덜은 정기휴가 말고는 내가 원치도 않았는데
알아서 챙겨서 내보내 주는일 없었을거다 뭐 총 잘쏴서 나왔다더란 이야긴 사절이다
나두 총이라면 탄착군을 아우디자동차 마크처럼 만들수 있는 넘이다
(뭐 방아쇠를 천천히 당기라구? 웃기지마세요 조준하다 총맞아 죽겠네)
참고로 실제로 격발이 되고 말고는 1밀리도 안되는 방아쇠의 움직임 차이다
뭐 니가 그 느낌을 알겠냐 마는......
(수상하지 않니 방위치고는 많이알지?) 이야기가 샜다 미안하다
다시 융통성 이야기로 돌아가서 금방 휴가 이야기도 했듯이 모든 군이 똑같지는 않다는거다
그런데 그저 내가 나온부대가 대한민국 표준모델이라도 되는냥 떠들지 말라는거다
내가 아는한 가장 힘들게 군생활하고 나온넘이 그러더라
"힘들긴 군생활이란게 다 나름대로 고충이 있는거지 우리라고 뭐 더 힘들겠냐?" 라고
글구 공익 훈련받고 온넘도 말하더군
"야 말도마라 너 40킬로 야간행군이 얼마나 힘든지.....야~ 밤에 잠도 못자고 걸어가는데
발은 다 까졌지 어깨도 군장에 쓸려서 피가 막 나고 쓰러지는 애들 계속 차에 실려가는데
내가 달만 좀 밝았어도 그렇게 까진 힘들지 않았을거야"
하나만 묻자 공익도 행군하냐? 나 그거 궁금하다 차마 그넘한테 물어 볼수가 없어서 이러는거다
거 한달 훈련 받으면서 그럴 시간이 있을까? 또 샜다 거듭 미안하다 내가 좀 샌다 이해해라
군대 누구나 간다 가기 싫어도 간다 그마나 안갈려구 같은 수단을 동원하는 놈들보다 갔다온 놈이
더 나은인간이란건 나두 인정한다 그러나 그게 자랑은 아닌거다 서울대 아무나 간다면 서울대 나왔다고 누가 알아주기나 하겠냐는거다 군대도 마찬가지다 자랑은 아닌거다 그리고 니가 국방부 대변인도 아니란 거다 군대용어를 틀리게 쓰건 총이름 차 이름을 헷갈리던 싸우지 마라 니들이 싸운다고 그래서
결론이 난다고 국방부에서 총이름 차이름 바꾸어 주겠니? 아니거든
'우리나라 현역출신들 다 총 잘쏘고 그래서 특박한번씩은 다 나왔고 다 전방부대 근무했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니가 가장 힘들게 군생활했다' 이게 우리나라 군대 이야기의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내 인정할께 다 인정할테니 제발 군대 이야기는 이 두줄도 안되는 결론으로 마무리 짓자
나두 같은 남자지만 아주 지긋지긋해서 그런다 여자들은 오죽하겠니?
난 아내가
"오빠 방위때 뭐했어?" 라고 물으면
"나 돈으로 방위가고 돈써서 편한자리가서 놀다가 나왔다 알잖니 오빠 가진건 돈밖에 없다는거"
그럴때마다 지방도시 20여평의 아파트에서 나와 살고있는 아내는 피식웃고만다
군대이야기는 군대에 놓고나오자 니가 사는곳이 진정 군이 아니라면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