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을 스피드에 취해 땡기다 보니... 히힉..여기가 어뒤냠..(.. )( ..)뚤레 뚤레.. 닐리리야~~니나노으흐....ㅡㅡ^..썅 누구시요..ㅡ0ㅡ..ㅡ제이 어머머...무슨저나를 글케 받는거야..깔깔깔 ㅡ미희 그래 깔ㄲㅏ리구나 저나 잘햇따 여기가 어뒨지 멀라서 구러는데 니가 일루와라...엠...다리가무쟈게 만코 인라인 타는 넘들도 만타 하나..둘..에헥..모가지야.. 63층짜리 건물도 보이고 강물도 잇따ㅡ제이 미희뇬패거리들이 왓따.. 여기가 한강둔치란다..(미안하다 자까가 설에 안사라서 일케바께 표현몬한다) 점부다 인라인을 타고 왓따..흐흐흐 구여분 미희뇬 내 발꼬락 크기는 어케 알앗쓸까.. 내꺼도 들고왓따...켈켈.. 난 스피드 내는거면 다 조아한다 바퀴달린건 거의다 조아한다....음냐하하핫^0^.. "소주방이다 왜" 8시 어둡싸리 질때 리얀이가튼 아즘마가 잇는 이곳에 왓따... 에고고 허리야 다리야...올만에 탓떠만 삭신이야ㅡ제이 이모오~~~오...여기 술 갓따주라ㅡ미희 저 아즘마 너네 이모냐ㅡ제이 응..*^ㅡ^,...ㅡ미희 꺄르르르..깔깔깔...그래 어째 달문듯한 우슴소리다 귀에서 앵앵거린다.. 홀짝 홀짝..짝홀... 그..그런데 저기 잇짜나 머라구 불러야대.. 나 아직 니 이름도 모르자나ㅜ0ㅜㅡ미희 마져 마져..이름이 머야ㅡ채영(올만에 나온다) 나 제이다..윤.제.이 윤 수아랑 일란성 쌍둥이 언뉘다..헤헤ㅡ제이 ◎.★...미희..외 5명 머냐 아직도 눈치 못깟냐... 너네들 내가 수안줄 알앗따며.. 또가치 생겻쓰니 쌍둥이지 이것들아 ㅡ_ㅡ;; 목요일부터 일화고로 출근한다ㅡ제이 미희 패거리들은 벙개마즌 얼굴들을 하고 돌아갓따.. 븅신들....그것 가지고 놀라고 지랄들이야.. 어케 된거냐고 꼬치꼬치 캐묻는것들 한방씩 머겨주고 나는야 지브로 간다... 벌써 11시다...수아뇬 드러왓나 멀러...ㅡ_ㅡ.. 수아뇬 안자고 기다린다.. 지도 금방 드러왓딴다.. 내가 가고나서 직한이란넘은 술이 떡지도록 마셧딴다.. 그래서 일찍 헤어졋따고 한다 미췬쉐이...약간 이상한넘인거 갓따... 얼굴은 멀쩡하게 생긴넘이...참 불쌍따..ㅡ0ㅡ 일욜이다.. 너무 잣떠니 눈이 팅팅 부은거시 괴물이다.. 운동을 하도 안해서 몸이 둔해진것 갓따.. 수아뇬과 동네 체육공원에 갓따.. 흰색 아디다스 추리닝을 입꼬 공원을 뛰엇따.. 30분쯤 뛰고나니 땀이 낫따.. 낼은 체육관을 한번 아라바야쥐..ㅡ0ㅡ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고 귀에 이어폰을 꼇따.. 요즘 잘나가는 현정언뉘의."단칼" 난 리듬에 마춰 춤을 췃따..한참을 추다보니 ⊙.☆..머시다냐...사람들이 우글거린다.. 캬아아악...언뉘 너무 잘춘다..멋싯쪄여>_<.. 어카면 조아 나 반해버렷쪄..ㅡ어떤꼬마 다시해바바요...음악 트러드릴께요ㅡ어떤 언뉘 들고다는건지 커다란 카세트에서 노래가 흘러나온다 난 분위기에 취해 춤을 췃따.. 구경하던 사람들도 가치 춤을 추고잇어서 기분조타.. 수아도 웃고잇따...헤헤헤.. 내가 인기가 좀 마나여....쿠히히힛 이노무 인끼를 사그라 들질 안는다뉘까.... 감사함니다..즐거웟어여.. 담에 또바여^ㅡ^..ㅡ제이 그래여 매일 나오세여.. 정말 잘 추시네여ㅡ어떤언냐 엥 ...0.ㅇ..저건 혁진이넘 가튼데.. 내가 잘못 본건가....갸웃뚱... 나무뒤로 돌아가는 넘이 혁진이넘 가튼데 나와 눈이 마주치자 가버린다... ★잠이 오질 않아서 몇편 더 올려밧네요.. 시간이 1234네요.. 이제 그만 자야겟네요. 모다다 행복한 꿈꾸세여^0^..
8)★..까불지마ㅡㅡ^..
한참을 스피드에 취해 땡기다 보니...
히힉..여기가 어뒤냠..(.. )( ..)뚤레 뚤레..
닐리리야~~니나노으흐....ㅡㅡ^..썅
누구시요..ㅡ0ㅡ..ㅡ제이
어머머...무슨저나를 글케 받는거야..깔깔깔 ㅡ미희
그래 깔ㄲㅏ리구나 저나 잘햇따
여기가 어뒨지 멀라서 구러는데
니가 일루와라...엠...다리가무쟈게 만코
인라인 타는 넘들도 만타
하나..둘..에헥..모가지야..
63층짜리 건물도 보이고 강물도 잇따ㅡ제이
미희뇬패거리들이 왓따..
여기가 한강둔치란다..(미안하다 자까가 설에 안사라서 일케바께 표현몬한다)
점부다 인라인을 타고 왓따..흐흐흐
구여분 미희뇬 내 발꼬락 크기는 어케 알앗쓸까..
내꺼도 들고왓따...켈켈..
난 스피드 내는거면 다 조아한다
바퀴달린건 거의다 조아한다....음냐하하핫^0^..
"소주방이다 왜"
8시 어둡싸리 질때 리얀이가튼 아즘마가 잇는
이곳에 왓따...
에고고 허리야 다리야...올만에 탓떠만 삭신이야ㅡ제이
이모오~~~오...여기 술 갓따주라ㅡ미희
저 아즘마 너네 이모냐ㅡ제이
응..*^ㅡ^,...ㅡ미희
꺄르르르..깔깔깔...그래 어째 달문듯한 우슴소리다
귀에서 앵앵거린다..
홀짝 홀짝..짝홀...
그..그런데 저기 잇짜나 머라구 불러야대..
나 아직 니 이름도 모르자나ㅜ0ㅜㅡ미희
마져 마져..이름이 머야ㅡ채영(올만에 나온다)
나 제이다..윤.제.이
윤 수아랑 일란성 쌍둥이 언뉘다..헤헤ㅡ제이
◎.★...미희..외 5명
머냐 아직도 눈치 못깟냐...
너네들 내가 수안줄 알앗따며..
또가치 생겻쓰니 쌍둥이지 이것들아 ㅡ_ㅡ;;
목요일부터 일화고로 출근한다ㅡ제이
미희 패거리들은 벙개마즌 얼굴들을 하고 돌아갓따..
븅신들....그것 가지고 놀라고 지랄들이야..
어케 된거냐고 꼬치꼬치 캐묻는것들 한방씩 머겨주고
나는야 지브로 간다...
벌써 11시다...수아뇬 드러왓나 멀러...ㅡ_ㅡ..
수아뇬 안자고 기다린다..
지도 금방 드러왓딴다..
내가 가고나서 직한이란넘은 술이 떡지도록 마셧딴다..
그래서 일찍 헤어졋따고 한다
미췬쉐이...약간 이상한넘인거 갓따...
얼굴은 멀쩡하게 생긴넘이...참 불쌍따..ㅡ0ㅡ
일욜이다..
너무 잣떠니 눈이 팅팅 부은거시 괴물이다..
운동을 하도 안해서 몸이 둔해진것 갓따..
수아뇬과 동네 체육공원에 갓따..
흰색 아디다스 추리닝을 입꼬 공원을 뛰엇따..
30분쯤 뛰고나니 땀이 낫따..
낼은 체육관을 한번 아라바야쥐..ㅡ0ㅡ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고 귀에 이어폰을 꼇따..
요즘 잘나가는 현정언뉘의."단칼"
난 리듬에 마춰 춤을 췃따..한참을 추다보니
⊙.☆..머시다냐...사람들이 우글거린다..
캬아아악...언뉘 너무 잘춘다..멋싯쪄여>_<..
어카면 조아 나 반해버렷쪄..ㅡ어떤꼬마
다시해바바요...음악 트러드릴께요ㅡ어떤 언뉘
들고다는건지 커다란 카세트에서 노래가 흘러나온다
난 분위기에 취해 춤을 췃따..
구경하던 사람들도 가치 춤을 추고잇어서 기분조타..
수아도 웃고잇따...헤헤헤..
내가 인기가 좀 마나여....쿠히히힛
이노무 인끼를 사그라 들질 안는다뉘까....
감사함니다..즐거웟어여..
담에 또바여^ㅡ^..ㅡ제이
그래여 매일 나오세여..
정말 잘 추시네여ㅡ어떤언냐
엥 ...0.ㅇ..저건 혁진이넘 가튼데..
내가 잘못 본건가....갸웃뚱...
나무뒤로 돌아가는 넘이 혁진이넘 가튼데
나와 눈이 마주치자 가버린다...
★잠이 오질 않아서 몇편 더 올려밧네요..
시간이 1234네요..
이제 그만 자야겟네요.
모다다 행복한 꿈꾸세여^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