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인데 할일이 엄따.. 그래서 오후내내 퍼질러 잣따.. 넘 자서 그런지 허리가 다 아프다.. 우드드득..삐그덕 삐그덕.. 수아뇬은 정보의 바다에 빠져 허우적 거린다 비됴나 빌려바야겟따 삐요요용....(이동네 가게 문들은 왤케 다 엽기스럽냐) 비됴가게(조은 친그들) 달마야 널자..블레이드2를 빌렷따 카페 창문이 거울이다 허거거걱..0.ㅇ..왕눈껍이다.. 난 거울에 달라부터 눈껍을 떼고 잇따.. 풉..윽윽...읍..풋.. 우엑..>_<..거울을 보니 뒤에 혁진이란 놈이 우슴을 참느라 얼굴이 벌것타..덴장.. 야!!!..푸..풉..으읍..>_<... 이거 안에서 다보여 야... 밖은 거울인데 안에선 걍 유리라고.. 안에 인는 사람들은 너 다 보인다고..헉..헉 ㅡ혁진 ⊙.★...뜨악.. 그...그럿따...이거슨 이충창이라는 거다 한쪽은 거울 한쪽은 유리.. 그럿타면...내가 꼴사나운 짓을 하는걸 안에 마는 사람들이 다 밧따는 거다...@_<..미쵸.. 너 눈꼽 대따시 크더라.. 우엑..드러워..크크큭 ㅡ혁진 이..짜..짜식아 차라리 크게 우서라 이눔아...아뜁..쩍팔려ㅡ제이 푸하하하하하...으허허허헝 에고..아고..미치것따.. 푸케케켈 ㅡ혁진 우스란다고 글케 진짜로 웃냐..ㅡ_ㅡ+++빠직 빠직 난 얼굴이 화끈거려서 뻑큐를 날리고 뛰엇따... 뒤에선 게속 그 넘의 우슴소리가 앵앵거린다 도저히 못참겐는지 눈물까지 흘리는 넘이다 썅``저넘만 나타나면 재수가 엄따..ㅡㅡ++ 수아야 ..비됴보자 팝콘이랑 콜라도 사앗따ㅡ제이 구려 .알떠 나가께ㅡ수아 달마야 놀자 푸캬캬캬..욜라 웃끼다.. 혁진이넘 만난일이 싸악 잊혀질정도로.. -_-;;;다시 생각난다... 이 쪼팔림을 어칸다냐....헉뜨..미취것따.. 그넘을 만난날은 재수엄끼에 할종일 바께 나가질 안앗따 월욜 늦잠을 잣따 수아뇬은 느졋따고 난리를 친다 할수없이 내가 데려다 주기로 햇따 씻고 흰 목티에 7부 청바지를 입고 나오니 수아는 교복을 입고 현관에 서 잇따.. 올...교복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수아뇬이다 처음 알앗따...교복이 멋쪄보인다는걸..>_<.. 수아에게 헬멧을 쒸우고.. 빠다다당..쓔웅...슝...학교로 갓따 다행히 지각은 면핸나보다... 언뉘 고마어..역시 언냐가 최고야>_<..ㅡ수아 걸 인제 알앗냐 덩생아^ㅡ^ 열심히 해라 난 학교 구경좀 할란다ㅡ제이 폴짝거리며 뛰어가는 수아를 보내고 학교안을 어슬렁거렷따 이 학교 디따 조타.. 학교에 웬 분수....공원가튼데도 잇네.. 돈 마는 학굔가 보다... 공원 잔디에 안잣따.. 야이눔 시키야...윤수아 너 지금 머해..0교시 땡땡이냐 이넘 글케 안밧떠니ㅡ쌤 하하하..^ㅡ^;;;;안냐세여(^^)(__)꾸부닥 저는 수아가아니고 쌍둥이 언니 제이라고 합니다..ㅡ제이 엉????아 !!!니가 교환학생으로 온다던 ㅡ쌤 뉑...수아 데려다주고 학교 구경좀 하느라고요ㅡ0ㅡㅡ제이 그래 그래 차카게 생겻꾸나 역시 언뉘만한 덩생엄따더니.. 천천히 구경하다 가거라 구여분넘..^______^흐뭇 ㅡ쌤 슬슬 가야겟따..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쿵!!!하는 소리가 나서 보니 혁진이란 넘이 담치기를 하고 잇따 긁적 긁적...너 여기 웬일이냐^ㅡ^ㅡ혁진 아..쒸8...아침부터 ... 난 너 만나면 할종일 재섭써 이눔아 아는척 좀하지마라ㅡ_ㅡ+++ㅡ제이 야야야야!!!왜그래 같이 밤을 보낸 사이끼리.. 넘 매정하지 안냐..푸훗 ㅡ혁진 저자식이 날 놀리고 잇따... 쓰윽...난 그자식 옆으로 바짝 다가갓따 흠칫..놀라는 눈치다 너!!!ㅡ제이 엉????어ㅡ혁진 너 첨부터 내가 수아가 아니란거 알고 잇썻냐ㅡ제이 -_-;;;ㅡ혁진 표정을 보아하니 그런가 보다 재섭는 쉐이...올 하루도 재섭껫따.. 난 학교뒤에 세워둔 오토바이쪽으로 갓따 뒤에서 부를는 혁진이넘의 말을 잘근잘근 씨분체로... 퍽.....아야야야..쓉..너 머야ㅡ제이 ㅡ_ㅡ;;;ㅡ직한 엥...너 여서 머하냐 수업시작 안핸냐.. 땡땡이야,,,보기엔 차케뵈는데 아닌가 보네^*^..ㅡ제이 할말이 잇써ㅡ직한 나......??????나한테ㅡ제이 끄덕끄덕.... 나 첫눈에 넌테 반햇따.. 나....나랑 사귈래-_-ㅡ직한 하...핫..머..머라구0.,0ㅡ제이 나랑 사귀자구.. 니가 조아졋따구.. 정말 잘해줄께ㅡ0ㅡ..ㅡ직한 푸억...0.ㅇ...황당한 넘일쎄 이넘이 날 언제밧따고 나랑 사귀자고 하눈겨.... 어리버리해 잇는 날 보며 자꾸 졸라대는넘..ㅡㅡ+++ 야 이눔아 너가 날 언제 밧따고 조아한다 사귀자야 쨔샤 ㅡ0ㅡ...ㅡ제이 처..첫눈에 반햇따고 햇짜나 일단 ..사..사겨보고 그때 니가 나 시름 그땐 할수 엄꼬... 사귀자..엉????ㅡ직한 이기 무시기 기신 테크노 추는 소리냐..ㅡ_ㅡ;;; 첨보자 마자 사기자니.. 점때 보니까 깔도 잇는거 갓떠구만.. 이넘 참 보기와 다르게 바람끼가 다분한 넘일쎄.. 크...허허허..ㅡ0ㅡ.. 그게 좀 생각을 해보자 우리.. 바빠서 미얀..간다.. 후다다닥 ㅡ제이 학교를 빠져나오니 헉뜨드드드....>_<.. 저넘은 왜 저기 인는 거샤.. 혁진이넘이 오토바이 옆에 서인는게 아닌가.... 난 무시하고 오토바이에 시동을 걸엇따.. 그런데 이눔이 내 뒤에 떡하고 타는게 아닌가..ㅡ0ㅡ 야..이시키야 빨랑 안내려ㅡ제이 시져..시져>_<ㅡ혁진 이눔시키야 니가 먼데 내 뒤에 찰거머리처럼 달라분는건데에에ㅜ0ㅜㅡ제이 그런데 저기 직한이 띠어온다,,^ㅡ^ㅡ혁진 허겨겨겨겨...진짜다.. 난 앞뒤 잴꺼 엄시 출발햇따.. 빠다당..쓔~~~~~~~~~~우웅...쌩 헥..헥....아고고 무시라.. 머 저런넘이 다잇써.. 가만 ..가..가만..이기 머꼬..ㅡ0ㅡ.. 혁진이넘을 달고 왓짜나.. 그런데,,,ㅡ_ㅡ..너 너무 달라부터 인는거 아니냐 좀 떠러져라 이눔아... 야...이새꺄...좀 떠러지라고... 징하게 왜 다꾸 달라부터.. 허리에 손 못떼..악..악..악..>_<ㅡ제이 시져..시져.. 자꾸 구럼 가슴만진다..^ㅡ^ㅡ혁진.. 뜨아아악....머시라고라고라고...가..가슴이라고.. 가슴이..가슴이......오그라들라고 해~~에요(하니버젼) 저넘이 귀에 가까이 대고 말을 해서 녀석의 입김이 닿는다..딸꾹..>_<... 기분이 이상하다..이기 먼일이래.. 천하에 윤제이가 이기 무신일이냐고오오오..ㅠ0ㅠ.. 저넘을 만나고 나서부터 삘삘꼬인다.. 11
9)★..까불지마ㅡㅡ^..
일욜인데 할일이 엄따..
그래서 오후내내 퍼질러 잣따..
넘 자서 그런지 허리가 다 아프다..
우드드득..삐그덕 삐그덕..
수아뇬은 정보의 바다에 빠져 허우적 거린다
비됴나 빌려바야겟따
삐요요용....(이동네 가게 문들은 왤케 다 엽기스럽냐)
비됴가게(조은 친그들)
달마야 널자..블레이드2를 빌렷따
카페 창문이 거울이다
허거거걱..0.ㅇ..왕눈껍이다..
난 거울에 달라부터 눈껍을 떼고 잇따..
풉..윽윽...읍..풋..
우엑..>_<..거울을 보니 뒤에 혁진이란 놈이
우슴을 참느라 얼굴이 벌것타..덴장..
야!!!..푸..풉..으읍..>_<...
이거 안에서 다보여 야...
밖은 거울인데 안에선 걍 유리라고..
안에 인는 사람들은 너 다 보인다고..헉..헉 ㅡ혁진
⊙.★...뜨악..
그...그럿따...이거슨 이충창이라는 거다
한쪽은 거울 한쪽은 유리..
그럿타면...내가 꼴사나운 짓을 하는걸
안에 마는 사람들이 다 밧따는 거다...@_<..미쵸..
너 눈꼽 대따시 크더라..
우엑..드러워..크크큭 ㅡ혁진
이..짜..짜식아 차라리 크게 우서라
이눔아...아뜁..쩍팔려ㅡ제이
푸하하하하하...으허허허헝
에고..아고..미치것따..
푸케케켈 ㅡ혁진
우스란다고 글케 진짜로 웃냐..ㅡ_ㅡ+++빠직 빠직
난 얼굴이 화끈거려서 뻑큐를 날리고 뛰엇따...
뒤에선 게속 그 넘의 우슴소리가 앵앵거린다
도저히 못참겐는지 눈물까지 흘리는 넘이다
썅``저넘만 나타나면 재수가 엄따..ㅡㅡ++
수아야 ..비됴보자
팝콘이랑 콜라도 사앗따ㅡ제이
구려 .알떠 나가께ㅡ수아
달마야 놀자
푸캬캬캬..욜라 웃끼다..
혁진이넘 만난일이 싸악 잊혀질정도로..
-_-;;;다시 생각난다...
이 쪼팔림을 어칸다냐....헉뜨..미취것따..
그넘을 만난날은 재수엄끼에 할종일
바께 나가질 안앗따
월욜 늦잠을 잣따
수아뇬은 느졋따고 난리를 친다
할수없이 내가 데려다 주기로 햇따
씻고 흰 목티에 7부 청바지를 입고 나오니
수아는 교복을 입고 현관에 서 잇따..
올...교복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수아뇬이다
처음 알앗따...교복이 멋쪄보인다는걸..>_<..
수아에게 헬멧을 쒸우고..
빠다다당..쓔웅...슝...학교로 갓따
다행히 지각은 면핸나보다...
언뉘 고마어..역시 언냐가 최고야>_<..ㅡ수아
걸 인제 알앗냐 덩생아^ㅡ^
열심히 해라 난 학교 구경좀 할란다ㅡ제이
폴짝거리며 뛰어가는 수아를 보내고
학교안을 어슬렁거렷따
이 학교 디따 조타..
학교에 웬 분수....공원가튼데도 잇네..
돈 마는 학굔가 보다...
공원 잔디에 안잣따..
야이눔 시키야...윤수아
너 지금 머해..0교시 땡땡이냐
이넘 글케 안밧떠니ㅡ쌤
하하하..^ㅡ^;;;;안냐세여(^^)(__)꾸부닥
저는 수아가아니고 쌍둥이 언니 제이라고
합니다..ㅡ제이
엉????아 !!!니가 교환학생으로 온다던 ㅡ쌤
뉑...수아 데려다주고 학교 구경좀 하느라고요ㅡ0ㅡㅡ제이
그래 그래 차카게 생겻꾸나
역시 언뉘만한 덩생엄따더니..
천천히 구경하다 가거라
구여분넘..^______^흐뭇 ㅡ쌤
슬슬 가야겟따..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쿵!!!하는 소리가 나서 보니
혁진이란 넘이 담치기를 하고 잇따
긁적 긁적...너 여기 웬일이냐^ㅡ^ㅡ혁진
아..쒸8...아침부터 ...
난 너 만나면 할종일 재섭써 이눔아
아는척 좀하지마라ㅡ_ㅡ+++ㅡ제이
야야야야!!!왜그래 같이 밤을 보낸 사이끼리..
넘 매정하지 안냐..푸훗 ㅡ혁진
저자식이 날 놀리고 잇따...
쓰윽...난 그자식 옆으로 바짝 다가갓따
흠칫..놀라는 눈치다
너!!!ㅡ제이
엉????어ㅡ혁진
너 첨부터 내가 수아가
아니란거 알고 잇썻냐ㅡ제이
-_-;;;ㅡ혁진
표정을 보아하니 그런가 보다
재섭는 쉐이...올 하루도 재섭껫따..
난 학교뒤에 세워둔 오토바이쪽으로 갓따
뒤에서 부를는 혁진이넘의 말을
잘근잘근 씨분체로...
퍽.....아야야야..쓉..너 머야ㅡ제이
ㅡ_ㅡ;;;ㅡ직한
엥...너 여서 머하냐
수업시작 안핸냐..
땡땡이야,,,보기엔 차케뵈는데
아닌가 보네^*^..ㅡ제이
할말이 잇써ㅡ직한
나......??????나한테ㅡ제이
끄덕끄덕....
나 첫눈에 넌테 반햇따..
나....나랑 사귈래-_-ㅡ직한
하...핫..머..머라구0.,0ㅡ제이
나랑 사귀자구..
니가 조아졋따구..
정말 잘해줄께ㅡ0ㅡ..ㅡ직한
푸억...0.ㅇ...황당한 넘일쎄
이넘이 날 언제밧따고
나랑 사귀자고 하눈겨....
어리버리해 잇는 날 보며 자꾸 졸라대는넘..ㅡㅡ+++
야 이눔아 너가 날 언제 밧따고
조아한다 사귀자야 쨔샤 ㅡ0ㅡ...ㅡ제이
처..첫눈에 반햇따고 햇짜나
일단 ..사..사겨보고
그때 니가 나 시름 그땐 할수 엄꼬...
사귀자..엉????ㅡ직한
이기 무시기 기신 테크노 추는 소리냐..ㅡ_ㅡ;;;
첨보자 마자 사기자니..
점때 보니까 깔도 잇는거 갓떠구만..
이넘 참 보기와 다르게 바람끼가 다분한 넘일쎄..
크...허허허..ㅡ0ㅡ..
그게 좀 생각을 해보자 우리..
바빠서 미얀..간다..
후다다닥 ㅡ제이
학교를 빠져나오니 헉뜨드드드....>_<..
저넘은 왜 저기 인는 거샤..
혁진이넘이 오토바이 옆에 서인는게 아닌가....
난 무시하고 오토바이에 시동을 걸엇따..
그런데 이눔이 내 뒤에 떡하고 타는게 아닌가..ㅡ0ㅡ
야..이시키야 빨랑 안내려ㅡ제이
시져..시져>_<ㅡ혁진
이눔시키야 니가 먼데
내 뒤에 찰거머리처럼 달라분는건데에에ㅜ0ㅜㅡ제이
그런데 저기 직한이 띠어온다,,^ㅡ^ㅡ혁진
허겨겨겨겨...진짜다..
난 앞뒤 잴꺼 엄시 출발햇따..
빠다당..쓔~~~~~~~~~~우웅...쌩
헥..헥....아고고 무시라..
머 저런넘이 다잇써..
가만 ..가..가만..이기 머꼬..ㅡ0ㅡ..
혁진이넘을 달고 왓짜나..
그런데,,,ㅡ_ㅡ..너 너무 달라부터 인는거 아니냐
좀 떠러져라 이눔아...
야...이새꺄...좀 떠러지라고...
징하게 왜 다꾸 달라부터..
허리에 손 못떼..악..악..악..>_<ㅡ제이
시져..시져..
자꾸 구럼 가슴만진다..^ㅡ^ㅡ혁진..
뜨아아악....머시라고라고라고...가..가슴이라고..
가슴이..가슴이......오그라들라고 해~~에요(하니버젼)
저넘이 귀에 가까이 대고 말을 해서
녀석의 입김이 닿는다..딸꾹..>_<...
기분이 이상하다..이기 먼일이래..
천하에 윤제이가 이기 무신일이냐고오오오..ㅠ0ㅠ..
저넘을 만나고 나서부터 삘삘꼬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