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넘을 달고 한강까지 왓따.. 등에 이녀석의 심장 뛰는소리가 느껴진다..>_< 식은땀이 주르륵 흐른다. 이넘을 떼어나야한다.. 야...내려...ㅡ_ㅡ++ㅡ제이 시져..시져..어디 갈꼰데 따라갈꾸야ㅡ0ㅡ..ㅡ혁진 푸억...0,.0.. 너 학교 안가냐? 지금쯤 2교시 시작이아 이눔아ㅡ제이 너 때메 쌩깔꺼야.. 그러니까 니가 채김져.. 알갈꾸야..잉 ..몰라몰라몰라 니가 채김지란먈양..ㅠ0ㅠ..ㅡ혁진 푸헐헐..ㅡ0ㅡ..이눔시키좀 보소.. 내가..내가 멀 어쨋따고.. 니가 따라왓찌..내가 끌거왓냐.. 미취것네...글거 왠 기여운척이야... 안어울리게 스리...-_-;;알앗따 사실은 너무나 기엽따..>_<..캬아 키는 멀대가치 큰넘이..안어울릴거 가튼데 애교부리니 더 주긴다..심장이 벌렁거릴만큼 게다가 얼굴도 드럽게도 잘생겻따>_<....이제 된냐..-_- (내가 자까마져..왜 독자들 눈치를 바야되냐고요오오ㅠ0ㅠ) 그게 왜 내채김이라는 건데..어.. 니가 따라왓짜나..이너무시키야ㅡ제이 너 심심할까바 내가 따라와준건데.. 고맙다구 해야지 웬 씅질이야ㅡ0ㅡ..ㅡ혁진 아..진따 팔짝 뛰고 도라버리겟네.. 내가 언제 심심타고 너랑 노라달래 왜 사람 구찬게 하냐고..ㅡ제이 너 10년만에 오는 거라메.. 여기 지리도 잘 몰르고 앙그려.. 내가 구경 시켜주께.. 야야..우리 놀이동산가자.. 아쭈크림도 먹꼬^ㅡ^ㅡ혁진 저 미소에 넘어감..안되는디.. 신이시여 제발 저에게 자제력을 주소소... 저 앙마의 유혹을 뿌리칠수 잇도록.. 저 앙마보다 더 매력적인 꽃미소로.. 얼마나 마는 여인네들을 울렷겟나이까.. 부디 부디 저에기 힘을 주쇼소..>_<.. 야 너 눈깜고 머하야.. 뽀뽀해달라고...그거 조치^ㅡ^.. 일루와..해주께..ㅡ혁진 화들짝...무슨 소리야 .. 내가 언제..언제.. 나 너가튼넘 진짜 실탐말야.. 지저분한넘 드런넘아.. 넌 암하고나 뽀뽀하고 키쑤하냐.. 이 뵨태 또라이 가튼넘아..>ㅡ<..ㅡ제이 ㅡ_ㅡ+++ㅡ혁진 아..맛따.. 넌 암하고 하지.. 잠시 이져버렷따ㅡ0ㅡ..ㅡ제이 순간 녀석의 얼굴이 구더버렷따 무지 무서운 눈으로 변햇따.. 소름이 끼칠정도다...아고고 무셔 내가 실수핸나보다....저넘이 날 주기려나보다 ...쓰윽 다가오는 거시...ㅠ0ㅠ.. 너 그렇게 시럿냐ㅡ혁진 작지만 아주 또박또박 말을 햇따.. 표정이 너무 어두워보인다.. 공포영화갓따...난 쫄앗따.. ㅠ0ㅠ..무셔ㅡ제이 훗...미안하다.. 니가 날 시러하는거 알앗지만.. 그래도 이 정도인줄 몰랏따.. 아주 벌레보듯하는구나..너ㅡ혁진 0,.0...잉?????ㅡ제이 사과한다..(__)꾸벅.. 정말 잘못햇써.. 전번의 일 사과할께... 첨에 넌줄 몰랏써..그냥 급해서.. 상황이 다급하다보니...너 아주 기분 드러웟겟따.. 풋...다시는 그런일 엄쓸꺼다.. 간다-_-+++ㅡ혁진 어...어어..이기 아닌데.. 황당하긴 햇지만 그래도 .. 첫키쓰 상대가 너라서 다행이엇는데 쌩판 멀르는 넘보다 낫짜나.. 아~~씨 알앗써....솔직히 잘생겨서 바준거다 왜.. 우~~썅 자구 일그면서 토달면 화~~악 구만둘껴..ㅡ0ㅡ.. 그나저나 걍 보내면 안될것 가튼데...ㅠ0ㅠ.. 자바야하나 마라야하나...☞☜..꼬물락 꼬물락 그럿타 난 안넘간다는 다짐은 무참히 무너졋따 상처바든듯한 눈이 양심을 따끔거리게 한다 야...설 구경 시켜준다며.. 나 길 자모른담말야.. 학교 쌩깔꺼면 가이드나 좀 해라.. 공짜로..*^ㅡ^*ㅡ제이 ㅡ_ㅡ++내가 드럽다며ㅡ혁진 야 그람 취소할꿰..ㅡ_ㅡ;;ㅡ제이 그럼 난중에 밥사라 비싼걸루ㅡ혁진.. 나 돈마니 엄눈데ㅠ0ㅠ,,ㅡ제이 시꾸랏..남자 가슴에 대 못을 박아놓코 밥한끼가 머가 아까워.. 나도 존심이 잇찌..따라왓 ㅡ혁진.. 어버버..어버.. 니가 탈라고...ㅡ0ㅡ..ㅡ제이 그럼 니가 길 아냐.. 그럼 니가 앞에 타던가 -_-ㅡ혁진 아니옵니다.. 어서 오르시지요..ㅠ0ㅠ..ㅡ제이 킥킥..>_<ㅡ혁진 아우..뜨불 이거 먼가 잘못된거다 전세가 역전된거가트다 내가 잘못한게 멀까. 이자식과 잇쓰면 내가 바보가 되는것 갓따.. 이녀석 위험인물이다 조심해야지.. 그런말도 잇잔은가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고... ★안냐쉼까(__)꾸부닥 올 드뎌 10편임돠..우헤헤헤 첨에 이러케까지 쓰게 될줄 모랏쑴다.. 에라 모르겟따 하고 무대포 성질 나와서..ㅡㅡ+.. 시작한건데 글 쓰는거 나름대로 잼남돠.. 일거주시는 분들께는 고역일지 모르쥐만.. 쟈갸는 요새 신남돠.. 머리속에 스토리는 마눈데 .. 송꾸락이 아파서 여기까지만 올림돠.. 행복한 주말 되십쎠.. 추천이 한개 잇쑴다..뉘신지 정말 감사함돠.. 기분 디빵 주김돠..푸케케켈>_<..
10)★..까불지마ㅡㅡ^..(아다다다다..10편이다..T^T..쿨쩍)
이넘을 달고 한강까지 왓따..
등에 이녀석의 심장 뛰는소리가 느껴진다..>_<
식은땀이 주르륵 흐른다.
이넘을 떼어나야한다..
야...내려...ㅡ_ㅡ++ㅡ제이
시져..시져..어디 갈꼰데
따라갈꾸야ㅡ0ㅡ..ㅡ혁진
푸억...0,.0..
너 학교 안가냐?
지금쯤 2교시 시작이아 이눔아ㅡ제이
너 때메 쌩깔꺼야..
그러니까 니가 채김져..
알갈꾸야..잉 ..몰라몰라몰라
니가 채김지란먈양..ㅠ0ㅠ..ㅡ혁진
푸헐헐..ㅡ0ㅡ..이눔시키좀 보소..
내가..내가 멀 어쨋따고..
니가 따라왓찌..내가 끌거왓냐..
미취것네...글거 왠 기여운척이야...
안어울리게 스리...-_-;;알앗따
사실은 너무나 기엽따..>_<..캬아
키는 멀대가치 큰넘이..안어울릴거 가튼데
애교부리니 더 주긴다..심장이 벌렁거릴만큼
게다가 얼굴도 드럽게도 잘생겻따>_<....이제 된냐..-_-
(내가 자까마져..왜 독자들 눈치를 바야되냐고요오오ㅠ0ㅠ)
그게 왜 내채김이라는 건데..어..
니가 따라왓짜나..이너무시키야ㅡ제이
너 심심할까바
내가 따라와준건데..
고맙다구 해야지 웬 씅질이야ㅡ0ㅡ..ㅡ혁진
아..진따 팔짝 뛰고 도라버리겟네..
내가 언제 심심타고 너랑 노라달래
왜 사람 구찬게 하냐고..ㅡ제이
너 10년만에 오는 거라메..
여기 지리도 잘 몰르고 앙그려..
내가 구경 시켜주께..
야야..우리 놀이동산가자..
아쭈크림도 먹꼬^ㅡ^ㅡ혁진
저 미소에 넘어감..안되는디..
신이시여 제발 저에게 자제력을 주소소...
저 앙마의 유혹을 뿌리칠수 잇도록..
저 앙마보다 더 매력적인 꽃미소로..
얼마나 마는 여인네들을 울렷겟나이까..
부디 부디 저에기 힘을 주쇼소..>_<..
야 너 눈깜고 머하야..
뽀뽀해달라고...그거 조치^ㅡ^..
일루와..해주께..ㅡ혁진
화들짝...무슨 소리야 ..
내가 언제..언제..
나 너가튼넘 진짜 실탐말야..
지저분한넘 드런넘아..
넌 암하고나 뽀뽀하고 키쑤하냐..
이 뵨태 또라이 가튼넘아..>ㅡ<..ㅡ제이
ㅡ_ㅡ+++ㅡ혁진
아..맛따..
넌 암하고 하지..
잠시 이져버렷따ㅡ0ㅡ..ㅡ제이
순간 녀석의 얼굴이 구더버렷따
무지 무서운 눈으로 변햇따..
소름이 끼칠정도다...아고고 무셔
내가 실수핸나보다....저넘이
날 주기려나보다 ...쓰윽 다가오는 거시...ㅠ0ㅠ..
너 그렇게 시럿냐ㅡ혁진
작지만 아주 또박또박 말을 햇따..
표정이 너무 어두워보인다..
공포영화갓따...난 쫄앗따..
ㅠ0ㅠ..무셔ㅡ제이
훗...미안하다..
니가 날 시러하는거 알앗지만..
그래도 이 정도인줄 몰랏따..
아주 벌레보듯하는구나..너ㅡ혁진
0,.0...잉?????ㅡ제이
사과한다..(__)꾸벅..
정말 잘못햇써..
전번의 일 사과할께...
첨에 넌줄 몰랏써..그냥 급해서..
상황이 다급하다보니...너 아주 기분 드러웟겟따..
풋...다시는 그런일 엄쓸꺼다..
간다-_-+++ㅡ혁진
어...어어..이기 아닌데..
황당하긴 햇지만 그래도 ..
첫키쓰 상대가 너라서 다행이엇는데
쌩판 멀르는 넘보다 낫짜나..
아~~씨 알앗써....솔직히 잘생겨서 바준거다 왜..
우~~썅 자구 일그면서 토달면 화~~악 구만둘껴..ㅡ0ㅡ..
그나저나 걍 보내면 안될것 가튼데...ㅠ0ㅠ..
자바야하나 마라야하나...☞☜..꼬물락 꼬물락
그럿타 난 안넘간다는 다짐은 무참히 무너졋따
상처바든듯한 눈이 양심을 따끔거리게 한다
야...설 구경 시켜준다며..
나 길 자모른담말야..
학교 쌩깔꺼면 가이드나 좀 해라..
공짜로..*^ㅡ^*ㅡ제이
ㅡ_ㅡ++내가 드럽다며ㅡ혁진
야 그람 취소할꿰..ㅡ_ㅡ;;ㅡ제이
그럼 난중에 밥사라
비싼걸루ㅡ혁진..
나 돈마니 엄눈데ㅠ0ㅠ,,ㅡ제이
시꾸랏..남자 가슴에 대 못을 박아놓코
밥한끼가 머가 아까워..
나도 존심이 잇찌..따라왓 ㅡ혁진..
어버버..어버..
니가 탈라고...ㅡ0ㅡ..ㅡ제이
그럼 니가 길 아냐..
그럼 니가 앞에 타던가 -_-ㅡ혁진
아니옵니다..
어서 오르시지요..ㅠ0ㅠ..ㅡ제이
킥킥..>_<ㅡ혁진
아우..뜨불 이거 먼가 잘못된거다
전세가 역전된거가트다
내가 잘못한게 멀까.
이자식과 잇쓰면 내가 바보가 되는것 갓따..
이녀석 위험인물이다 조심해야지..
그런말도 잇잔은가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고...
★안냐쉼까(__)꾸부닥
올 드뎌 10편임돠..우헤헤헤
첨에 이러케까지 쓰게 될줄 모랏쑴다..
에라 모르겟따 하고 무대포 성질 나와서..ㅡㅡ+..
시작한건데 글 쓰는거 나름대로 잼남돠..
일거주시는 분들께는 고역일지 모르쥐만..
쟈갸는 요새 신남돠..
머리속에 스토리는 마눈데 ..
송꾸락이 아파서 여기까지만 올림돠..
행복한 주말 되십쎠..
추천이 한개 잇쑴다..뉘신지 정말 감사함돠..
기분 디빵 주김돠..푸케케켈>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