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석은 나를 덥썩 드러서 뒷자리에 올려놋터니.. 휘릭 오토바이 올라타고선 내 팔을 지눔 허리에 척하니 둘러버렷따. ㅡ0ㅡ..이눔시키...머하자눈겨.. 난 팔을 내렷따.. 야아...ㅡ0ㅡ..허리자버.. 떠러진담말야..ㅡ혁진 그러더니 다시 내 팔을 원위치 시켯따.. 뒤에타는것또 서러운데.. 난 오토바이를 뒤에 타본적이 엄따..-_-..뜨불 여러가지로 이미지 망가진다... 쓩~~~바아아앙 이넘이 타니까 오토바이 소리가 다르눼..ㅡ0ㅡ 어디론지 한참을 달려간다.. 길을 모르니 머라구 할수더 엄꺼..ㅠ0ㅠ.. 지금 어뒤가눈거야..ㅡ0ㅡ...ㅡ제이 안들려 귀에 가까이 대고 말해..^ㅡ^ㅡ혁진 졸라 능글마즌넘... 이러케 악을 쓰는데 머가 안들린단거야...ㅡㅡ+++ 어디가냐고오오오오ㅡ0ㅡ...ㅡ제이 안들린다고...가까이 와서 말하라고ㅡ혁진 이눔 시캬 어디가냔 말이다-_-++ㅡ제이 난 그넘 귀에대고 꽥 소리를 질럿따 가보문 알아.. 밥머그러 가눈거야^ㅡ^..ㅡ혁진 그만 우서라 욘석아.. 내 심장 다 노가 엄써진다.. 글케 우서주면 내가 암말도 못하자나 이눔아..>_<.. 한참을 간거 갓따 춘천이란다...여기가 어디냐.. 몰는다 묻지마라...닥갈비가 유명하다는 것빠게..-_-.. 어느 대빵 근사한 카페로 드러간다.. 옐로 몽키...누런 원숭이???ㅡ_ㅡ;; 형 ㅡ0ㅡ...나 왓써..ㅡ혁진 어???...니가 이 시간에 웬일이야 학교는....-_-;;안갓냐ㅡ형이라 불리는 넘 글케 댓써.. 우리 밥좀 주라.. 배거파 도라가신다..ㅠ0ㅠ..ㅡ혁진 옆에 숙녀분은 누구시냐*^ㅡ^*ㅡ형이라 불리는 넘 안냐세여(^^)(__)꾸뻑 ㅡ제이 내 마눌이야..큭큭.. 울 형이다 ..이 어진.. 이름만큼 착하다고는 못한다..ㅡ0ㅡㅡ혁진 이녀석이 형을 놀려.. 따꽁... 너 디게 구엽게 생겻따.. 너 나한테 와라..♡_♡...반짝반짝 ㅡ어진 ☆.@;;;ㅡ제이 쓸데엄는 소리마... 앤 내거야 건들지마...ㅡㅡ^..ㅡ혁진 그리곤 빼서가기라도 할까 나를 꼬옥 끌어안는 넘이다.. 이눔아 숨이 막히는구나..나좀 나주련.. 환하게 웃고 주방으로 가는 어진어빠다..ㅡ0ㅡ 돈까쓰 정식이 나왓따.. *^ㅡ^*...존나 마싯따... 냠냠...쩝쩝...근데 이거 디따 비싼거 아닐까 지갑을 뒤적거렷따,,ㅠ0ㅠ.. 쿡쿡..>_<..걱정되냐.. 던 머잘라문 내가 보태줄께..^-^..ㅡ혁진 뜨끔..>_<.. 어?????..어어ㅡ제이 대신 이자는 좀 쎄다.. 큭큭...아마 각오좀 해야할거다ㅡ혁진 우이씨...ㅠ0ㅠ..내가 이게 무슨 꼴이람 저넘은 본시 사채업자가 아닐까.. 눈빛을 보니 구라가 아닌거 가트다 식은땀 난다...제발 3마논이 넘지 말아다오.ㅠ0ㅠ 시간 잘간다 벌써 저녁 6시다.. 어진어빠는 참 조은 사람인거 갓따 후식으로 내가 조아하는 아쭈크림을 대따 마니 준다..^ㅠ^.. 한참을 웃고 먹다가 게산을 하는데.. ㅠ0ㅠ..우아아앙..육마논이란다.. 머가 일케 비싸여..ㅠ0ㅠ.. 좀 까까주세여... 삼마논바께 엄땀말에여..ㅜ0ㅜ..ㅡ제이 안되쥐렁... 후식도 마니줜는데 .. 그럼 미어할꼬양... 아니면 내 마눌해라...^ㅡ^. 공짜루 해줄게...ㅡ어진 저눔시키한테 던을 빌리는거보다 마눌인지 마늘인지 하는게 낫따..ㅜ0ㅜ.. 알떠여.. 마눌이란거 어케 하는거에여 그거 할께여..ㅠ0ㅠ..우에엥 ㅡ제이 ㅡ.,ㅡ..너 미췬냐.. 내가 삼마논 빌려준다... 쓸데엄는 소리마 형... 여기 삼마논..ㅡ혁진 시로..시로.. 넌테 시달리기 실탐말야... 나 마눌할래...할꺼야..ㅡ0ㅡ..ㅡ제이 시꾸랏...먼저 나가 빨랑... 화악..때리비리....>ㅠ<..ㅡ혁진 무셔..무셔...나간다.. 나 내보내노코 두리서 머라구 쑥떡거리는 거야 췻...걍 마눌이란거 할껀데.. 지도 나보고 마눌이라고 햇쓰면서....머야 머야.. 나뿐너무시키...ㅡ_ㅡ;;; 우야~~아,..제이라는 얘 정말 기엽따.. 딱 내스탈인데.. 혁진아 난테 넘겨라..응..응..응,,>_<..ㅡ어진 꿈도 꾸지맛... 빨랑 던이나 내놔..ㅡ_ㅡ++ㅡ혁진 시져..시져...>_<.. 내가 20마논 주께...난테 넘겨라..응..응,,ㅡ어진 저번에 학점 F가 몇개더라..음 ... 엄마 저나버노가...⊙.*...ㅡ혁진 아...알앗따 이 치사한넘아.. 옛따 10마논...ㅡ어진 20마논이라며.... 엄마 저나버노...ㅡ0ㅡ..ㅡ혁진 독한넘...그래 여깃따.. 울 이뿐 제이 잼나게 해주라 주눈거야 누가 안 들고 가게 관수 잘해..ㅠ0ㅠㅡ어진 거마어..역시 형바께 엄다.. 용돈이 다 떠러졋땀 말이쥐>_<...ㅡ혁진 바께서 좀 기다리다 보니... 혁진이넘이 나온다.. 휘파람까지 불며 신낫따..ㅡ_ㅡ;; 난테 이자 바들 생각하니 신난게지.. 치사빤쓰다 이눔아..>_<.. 너 일루와바 ㅡ_ㅡ..ㅡ혁진 -_-;;왜ㅡ제이 너 마눌이 먼지 대체 알긴아냐ㅡ혁진 몰라 마늘로 머 만든거샤..0.ㅇ..ㅡ제이 내가 미쳐...너때메 미친다 아주.. 마눌이란 마누라..즉 부인이다 마누라다 이말이야 임마.. 너 지금 먼줄이나 알고 한다고 한겨ㅡ혁진 화~~아끈.....>_<.. 난 몰랏찌..그게 그건줄 어케 알앗겟냐고요.. 그러는 지눔도 어진어빠야한데 내가 지 마눌이라고 해노코...ㅡ_ㅡ;; 내가 어째서 지 마눌이냐.. 자아 가자...>_<... 암한테 마눌한다고 하지마..알앗냐 놀이동산 가자.. 고고고..출발..^0^..ㅡ혁진 (^^)(__)(^^)(__)응..그럴꺼야 니 마눌도 안해 이눔아...킥킥.. 9시 놀이동산이다... 바이킹을 세번이나 탓떠니.. 세상이 다 울렁거린다.... 혁진이넘도 얼굴이 허엿타.. 푸케케켈...사내놈이 저러케 약해서야 어디... 우린 벤취에 안잣따. 혁진이넘 음료수를 산다고 갓따.. 피건하다.....눈이 스르르 감긴다 시차 적응도 안된데다 할종일 그러케 쏘다녓으니 내 몸이 반란을 일으킨다... 제발 좀 지들을 살려달라고...주금이 아니면 잠을 달라고.. ★푸헤헤헷..>_<.. 1편의 조횟수가 100을 너머쑴다.. 감개와 무량이가 다시 미팅을 함돠 눔물과 콧물도 턱에서 모임을 가짐돠.. 감사함돠(__)/ 이런 제가 불쌍하다 생각되심 추천도 함씩 눌러바 주십쎠..^________^..홍홍홍
11)★..까불지마ㅡㅡ^..
녀석은 나를 덥썩 드러서 뒷자리에 올려놋터니..
휘릭 오토바이 올라타고선
내 팔을 지눔 허리에 척하니 둘러버렷따.
ㅡ0ㅡ..이눔시키...머하자눈겨..
난 팔을 내렷따..
야아...ㅡ0ㅡ..허리자버..
떠러진담말야..ㅡ혁진
그러더니 다시 내 팔을 원위치 시켯따..
뒤에타는것또 서러운데..
난 오토바이를 뒤에 타본적이 엄따..-_-..뜨불
여러가지로 이미지 망가진다...
쓩~~~바아아앙
이넘이 타니까 오토바이 소리가 다르눼..ㅡ0ㅡ
어디론지 한참을 달려간다..
길을 모르니 머라구 할수더 엄꺼..ㅠ0ㅠ..
지금 어뒤가눈거야..ㅡ0ㅡ...ㅡ제이
안들려 귀에 가까이 대고
말해..^ㅡ^ㅡ혁진
졸라 능글마즌넘...
이러케 악을 쓰는데 머가 안들린단거야...ㅡㅡ+++
어디가냐고오오오오ㅡ0ㅡ...ㅡ제이
안들린다고...가까이 와서 말하라고ㅡ혁진
이눔 시캬 어디가냔 말이다-_-++ㅡ제이
난 그넘 귀에대고 꽥 소리를 질럿따
가보문 알아..
밥머그러 가눈거야^ㅡ^..ㅡ혁진
그만 우서라 욘석아..
내 심장 다 노가 엄써진다..
글케 우서주면 내가 암말도 못하자나 이눔아..>_<..
한참을 간거 갓따
춘천이란다...여기가 어디냐..
몰는다 묻지마라...닥갈비가 유명하다는 것빠게..-_-..
어느 대빵 근사한 카페로 드러간다..
옐로 몽키...누런 원숭이???ㅡ_ㅡ;;
형 ㅡ0ㅡ...나 왓써..ㅡ혁진
어???...니가 이 시간에 웬일이야
학교는....-_-;;안갓냐ㅡ형이라 불리는 넘
글케 댓써..
우리 밥좀 주라..
배거파 도라가신다..ㅠ0ㅠ..ㅡ혁진
옆에 숙녀분은 누구시냐*^ㅡ^*ㅡ형이라 불리는 넘
안냐세여(^^)(__)꾸뻑 ㅡ제이
내 마눌이야..큭큭..
울 형이다 ..이 어진..
이름만큼 착하다고는 못한다..ㅡ0ㅡㅡ혁진
이녀석이 형을 놀려..
따꽁...
너 디게 구엽게 생겻따..
너 나한테 와라..♡_♡...반짝반짝 ㅡ어진
☆.@;;;ㅡ제이
쓸데엄는 소리마...
앤 내거야 건들지마...ㅡㅡ^..ㅡ혁진
그리곤 빼서가기라도 할까
나를 꼬옥 끌어안는 넘이다..
이눔아 숨이 막히는구나..나좀 나주련..
환하게 웃고 주방으로 가는 어진어빠다..ㅡ0ㅡ
돈까쓰 정식이 나왓따..
*^ㅡ^*...존나 마싯따...
냠냠...쩝쩝...근데 이거 디따 비싼거 아닐까
지갑을 뒤적거렷따,,ㅠ0ㅠ..
쿡쿡..>_<..걱정되냐..
던 머잘라문 내가 보태줄께..^-^..ㅡ혁진
뜨끔..>_<..
어?????..어어ㅡ제이
대신 이자는 좀 쎄다..
큭큭...아마 각오좀 해야할거다ㅡ혁진
우이씨...ㅠ0ㅠ..내가 이게 무슨 꼴이람
저넘은 본시 사채업자가 아닐까..
눈빛을 보니 구라가 아닌거 가트다
식은땀 난다...제발 3마논이 넘지 말아다오.ㅠ0ㅠ
시간 잘간다 벌써 저녁 6시다..
어진어빠는 참 조은 사람인거 갓따
후식으로 내가 조아하는 아쭈크림을 대따 마니 준다..^ㅠ^..
한참을 웃고 먹다가 게산을 하는데..
ㅠ0ㅠ..우아아앙..육마논이란다..
머가 일케 비싸여..ㅠ0ㅠ..
좀 까까주세여...
삼마논바께 엄땀말에여..ㅜ0ㅜ..ㅡ제이
안되쥐렁...
후식도 마니줜는데 ..
그럼 미어할꼬양...
아니면 내 마눌해라...^ㅡ^.
공짜루 해줄게...ㅡ어진
저눔시키한테 던을 빌리는거보다
마눌인지 마늘인지 하는게 낫따..ㅜ0ㅜ..
알떠여..
마눌이란거 어케 하는거에여
그거 할께여..ㅠ0ㅠ..우에엥 ㅡ제이
ㅡ.,ㅡ..너 미췬냐..
내가 삼마논 빌려준다...
쓸데엄는 소리마 형...
여기 삼마논..ㅡ혁진
시로..시로..
넌테 시달리기 실탐말야...
나 마눌할래...할꺼야..ㅡ0ㅡ..ㅡ제이
시꾸랏...먼저 나가 빨랑...
화악..때리비리....>ㅠ<..ㅡ혁진
무셔..무셔...나간다..
나 내보내노코 두리서 머라구 쑥떡거리는 거야
췻...걍 마눌이란거 할껀데..
지도 나보고 마눌이라고 햇쓰면서....머야 머야..
나뿐너무시키...ㅡ_ㅡ;;;
우야~~아,..제이라는 얘 정말 기엽따..
딱 내스탈인데..
혁진아 난테 넘겨라..응..응..응,,>_<..ㅡ어진
꿈도 꾸지맛...
빨랑 던이나 내놔..ㅡ_ㅡ++ㅡ혁진
시져..시져...>_<..
내가 20마논 주께...난테 넘겨라..응..응,,ㅡ어진
저번에 학점 F가 몇개더라..음 ...
엄마 저나버노가...⊙.*...ㅡ혁진
아...알앗따 이 치사한넘아..
옛따 10마논...ㅡ어진
20마논이라며....
엄마 저나버노...ㅡ0ㅡ..ㅡ혁진
독한넘...그래 여깃따..
울 이뿐 제이 잼나게 해주라 주눈거야
누가 안 들고 가게 관수 잘해..ㅠ0ㅠㅡ어진
거마어..역시 형바께 엄다..
용돈이 다 떠러졋땀 말이쥐>_<...ㅡ혁진
바께서 좀 기다리다 보니...
혁진이넘이 나온다..
휘파람까지 불며 신낫따..ㅡ_ㅡ;;
난테 이자 바들 생각하니 신난게지..
치사빤쓰다 이눔아..>_<..
너 일루와바 ㅡ_ㅡ..ㅡ혁진
-_-;;왜ㅡ제이
너 마눌이 먼지 대체 알긴아냐ㅡ혁진
몰라 마늘로 머 만든거샤..0.ㅇ..ㅡ제이
내가 미쳐...너때메 미친다 아주..
마눌이란 마누라..즉 부인이다
마누라다 이말이야 임마..
너 지금 먼줄이나 알고 한다고 한겨ㅡ혁진
화~~아끈.....>_<..
난 몰랏찌..그게 그건줄 어케 알앗겟냐고요..
그러는 지눔도 어진어빠야한데 내가
지 마눌이라고 해노코...ㅡ_ㅡ;;
내가 어째서 지 마눌이냐..
자아 가자...>_<...
암한테 마눌한다고 하지마..알앗냐
놀이동산 가자..
고고고..출발..^0^..ㅡ혁진
(^^)(__)(^^)(__)응..그럴꺼야
니 마눌도 안해 이눔아...킥킥..
9시 놀이동산이다...
바이킹을 세번이나 탓떠니..
세상이 다 울렁거린다....
혁진이넘도 얼굴이 허엿타..
푸케케켈...사내놈이 저러케 약해서야 어디...
우린 벤취에 안잣따.
혁진이넘 음료수를 산다고 갓따..
피건하다.....눈이 스르르 감긴다
시차 적응도 안된데다 할종일 그러케 쏘다녓으니
내 몸이 반란을 일으킨다...
제발 좀 지들을 살려달라고...주금이 아니면 잠을 달라고..
★푸헤헤헷..>_<..
1편의 조횟수가 100을 너머쑴다..
감개와 무량이가 다시 미팅을 함돠
눔물과 콧물도 턱에서 모임을 가짐돠..
감사함돠(__)/
이런 제가 불쌍하다 생각되심 추천도 함씩
눌러바 주십쎠..^________^..홍홍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