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휴,,,, 요새 별러 잼나는 일이 엄따.. 상인고 놈들도 조용하고...퓨휴휴휴.. 난 또 그녀를 생각한다... 우혁이넘과 절친한 사이라서....에효.. 여자하나때문에 우정에 금이 갈수는 엄잔냐..-_-;; 남몰래 1년동안 수아를 바라밧따... 하지만 의리에 싸놔이 이.혁.진. 여자때메 우정을 버릴수 엄따...마음이 씨리다..쯔읍..ㅜ0ㅜ.. 아..뜨벌... 이 시키들 어디에 잇는거야....ㅡ혁진 아~~악..퍽 팍..우지끈.. 와창창......아주 날려버려라 .. 띱떼들 얘하나를 잡누나...>_<.. 에..??????엥.. 근데 저자식들..추잡시럼게 하나에 다섯이나 부터서... 다구리를???????아니다 저건 여자자나.....다다닥 아..쓰파..걍 갈라구 햇떠니.. 쓰파넘들 해도 넘하네... 기집하나를 다섯이서 딱아대냐... 드러워서 몬보겟따...개 자식들아..ㅡ_ㅡ+++ㅡ혁진 어떤새캬...씹...저새끼 주겨버려..ㅡ치졸 1 너 올 열밧는데 아주 갈아마셔버린다..썅..ㅡ치졸2 쥐랄들을 하고 자빠졋따.. 뇬하나도 못자바서 뒷깡까는 넘이 말이 만타...퉷!!-_-..뎀벼ㅡ혁진 툭툭...탁탁... 별것도 아닌것들이 깝쭉대고 옘뱅이야..쓰파 ⊙.☆..아뉘 저 여자 ...수...수아다 난 정신이 번쩍 들엇따.. 생각이고 자시고 엄엇따..냅따 들쳐업꼬 가까운 누나 오피스텔로 갓따.. 경비실에서 열쇠를 받아 2층까지 뛰어올라갓따.. 헉..헉.. 근데 이녀석...생각보다 너무 가볍따.. 자근키도 아닌데..너무 가벼워// 왤케 문이 안열려ㅡ0ㅡ..ㅡ혁진 더듬 더듬 소파에 소아를 눕히고 불을 켯따...세상에....피범벅이다 가슴이 무너져 내리는것 갓따.. 이 쒸팔 쉐이들을 어케 갈아마시냐... 여자애를 이지경으로 뭉개놋타니... 물수건으로 얼굴에 피부터 닦아냇따.. 으...흐흑..>_<.. 개쉐끼들 담에 만나면 주겨버린다..ㅡ혁진 얼굴이 드러낫따....상처투성이다.. 체크셔츠에 피가 엉겨부터 잇따.. 다리에서도 피가 흐르고...미치겟따.. 속에서 먼가 터져오르고 잇는데 어떠케...으윽.. 우혁이넘한테.. 저나를.... 허헉...하악.. 수..수아...어..엄마...으윽...>_<ㅡ제이 수아?? 아니다 ..이녀석 수아가 아니다...0.,ㅇ...펑 자세히 보니 다르다 머리도 짧다..색깔도.. 키도 작다...쌍꺼풀진눈,,,오똑한 코..붉은 입술.. 갸름한 턱선...코에 피어싱이라.....귀에도 3개씩.. 머리는 붉은 와인색이다..염색한건가... 수아와 똑같은 모습이지만 아니다.... 흐흑...엄마..수아야ㅠ_ㅠ..ㅡ제이 아띱!!열도 나자나.. 누난 왜 저나도 안바다.. 우혁이넘더...미취것네...썅 ㅡ혁진 일단 눈을 질끈 감고 옷을 벗겻따.... 덜덜덜...천하에 드라이 아이스 이.혁.진. 이 내가 이러케 떨다니...-_-;; 우선 물을 데워서 수건으로 닦아냇따.. 약상자를 차자 소독을 하고 보니 이제 사람갓따.. 으헉...근데 옷을 입혀야겟는데... 우선 누나 잠옷을 입혀...너무 야하다..뜨불.. 옷장을 뒤졋는데...입힐만한 옷이 엄따.. 걍 포기할란다..ㅠ0ㅠ 쓰파..이게 옷이냐 천쪼가리냐.. 전부...밤무대 의상가튼 옷만 잇네.. 그 흔한 면티 한장 안보이냐...-_-..ㅡ혁진 우선 침대로 옴기고 이불을 덮어줫따.. 아직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저러다 일나는 거 아녀ㅡ0ㅡ..병원에 가야하나.. 으..음...아퍼>.<ㅡ제이 정신을 차리나 보다...얼른 욕실로 들어갓따.. 빼꼼...( ``)/ 쌕쌕거리는 소릴 들어보니 자나보다 저녀석 깡 쎄다...이상황에서 움냐거리며 잔다 풋...자는게 기엽네.. 우선 옷을 빠라야겟따.. 내 윗옷도 찌져지고 피가 무더잇써서 가치 빨앗따..벅벅.. 사내놈이 이게 무슨 짓이냠...-_-+++ 피곤하다 소파에 누어 자야디...시간 벌써 새벽 3시다.. 하아...하아....으윽..>_<ㅡ제이 아우썅...머야 진짜...ㅡ혁진 시끄러워서 못자겟자나.. 가까이 가밧따..취침등을 켜고....... 허걱 무지 아파보인다...이마에 열을 지퍼보니 장난아니다.. 덜덜 떨고 잇는 걸 보니 추운가 보다 경비실에 인터폰을 햇떠니 난방고장이란다.. 별로 안추워서 아직 안 고쳣따나..쓰파 머이런 좆가튼데가 다 잇냐..누나는 안드러오나보다.. 뻑하면 외박하고 지랄이야...ㅡㅡ++ 너무 힘들어보인다 이녀석..어쩌지.. 추워...엄마 추워...와들 와들 ㅡ제이 젠장 젠장...ㅡ혁진 물수건을 갈아주고... 얼굴을 닥아주고 잇는데... 자꾸 움츠러 든다... 돌돌말아서 주머니에 너도 되겟네 그랴.. 손을 자바주엇따.. 이여자애 정말 귀엽따.. 수아와 다른 느낌이다.....잠깐 잠이 들엇나보다... 허겨겨겨....내가 왜 여기 올라와 잇냐..0.,0뻐끔.. 잠결에 추워서 꼼지락 거리는데.. 누군가 내손을 자바당기길래 걍 올라와 버렷나보다 침대에서 내려가려고 하니 이여자가 나를 끌어 안는다.. 열은 내린거 가튼데... 숨소리가 편안해 진거 갓따.. 나 윗옷도 안이벗는데...화~~아끈..콩닥콩닥.. 근데 내려가기 실타 ...달라붓는 녀석을 띠어내기란.. 나도 남자다.....ㅡ_ㅡ;;;나뿐짓은 안한다 이상한눈하지마 가만히 끌어안꼬 잇썻는데 녀석의 숨결이 내 가슴에 느껴진다.. 숨이 머즐려나보다.... 맥박이 빨라진다....이대로 걍 주거버려도 조을껏 갓따는 착각도 든다...^-^.. 으아아악..퍽..팍..우지끈 ㅡ제이 그녀가 깨어낫따...무지 화가난거갓따.. 풋 ..화난 얼굴도 너무 기엽따.. 내가 뵨태가 되어가나보다.. 얼굴이 벌개지려한다...소리를 질럿따 아우~~~썅..이게 머하눈 짓이야..이뇬아 주글래..ㅡ혁진 너어~~~너 머하눈시키야..구래... 이 저질 나아뿌운넘아!!! 오늘 너 목따고 너죽고 나죽자 이새꺄~~~~아ㅡ제이 화가 마니 낫나보다.. 하긴 황당하기도 할거다.. 게속 의식을 일코 잇다가 깨어낫으니..-_-;; 야 이 개넘아!!! 너 이 얼토당토 안은 상황에 대해 적나라하게 설명해바바....ㅡ.,ㅡ"-제이 미췬..--;..하~~ 기가막혀..다 주거가눈뇬 살려낫떠니 머하자눈겨"-혁진 그냥 왠지 나뿐짓을 하다가 들킨것 가타 같이 소리를 질러버리고 말앗다 바보가튼넘 이혁진 븅신 쪼다..차라리 주거버려라.. 갑자기 주먹이 날라온다.. 이건 제대로 배운 주먹이다.. 아직 통증이 잇는지 잠시 흔들렷따 팔을 잡꼬 뒤로 꺼꺼버렷따..자동반사적인 행동이엇따 정말이다..미더주라...키힝..>_< 기집애가 무신 말보다 주먹이 앞서고 지랄이야-혁진 아흐흑..ㅜ.ㅡ..아푸다 이넘아-제이 그럼 나주면 얌전히 잇쓸래??*^^*-혁진 은은한 블루마린향이 그녀에게서 난다 풋..이대로 더 이쓰면 그녀에 입술을 덮칠것 갓따 손을 놔버리곤 욕실로 들어가서 머리를 감앗따 내가 미치려나 보다.. 거울을 보니 웬 퀭하니 벙한놈이 보인다.. 찬물로 머리에 끼엇고..세탁햇던 옷을 들고 나갓따 야!! 윤 수아!! 너 계속 그렇게 나 유혹할래.. 어제 나 한숨도 못잤어 임마...ㅡ_ㅡ.."-혁진 수아를 알고 잇는 사이인것 가타서.. 걍 수아이름을 갓따 부쳣따.. 얼굴이 달문거슨 마즈니까... 다행히도 수아라는 말에 당황하다가 수긍을 한다 야!옷 여기잇따 입어라.. 좀만 더 그러고 잇슴 덥친다..풋."-혁진 얼굴이 화끈거린다.. 이불로 감싸고 잇긴하지만 가느다란 어깨와 다리가 다 드러난다... 건 그러코 ..내가 대체 어케 된거샤??? 어제 낫뚜에서 널앗던거가튼데?"-제이 미췬...-_-;;..골고루하네 .... 필름도 끈겨버린거냐 그러니 기억을 못하지... 학교에서 얌전한줄 알앗더니 이거 완전히 날라리잔아 너 오늘일 입 다물어라... 우혁이넘 알면 나 죽일라구들테니... 제기럴 재수옴부텃따..덴장...쯔읍!!"-혁진 어젯밤 일을 설명해줫따.. 눈이 땡그랏게 떠지는데 정말 깜찍하다.. 표정이 정말 다양하다 하루종일 그녀얼굴만 바도 지루하지 안을 정도겟따 내가 대체 왜 이러지..ㅡ_ㅡ;; ★우선 여기까지만 하고 잠시 잇따가 나중에 올리겟쑴다...혁진 번외편 또 나감미다.. 음침한 밤에 뵙겟쑴다..져심하십쎠.. 자바머글검똬...^ㅠ^..으흐흐흐흐
00)★..까불지마ㅡㅡ^..(번외:혁진 1편)
후휴,,,,
요새 별러 잼나는 일이 엄따..
상인고 놈들도 조용하고...퓨휴휴휴..
난 또 그녀를 생각한다...
우혁이넘과 절친한 사이라서....에효..
여자하나때문에 우정에 금이 갈수는 엄잔냐..-_-;;
남몰래 1년동안 수아를 바라밧따...
하지만 의리에 싸놔이 이.혁.진. 여자때메 우정을
버릴수 엄따...마음이 씨리다..쯔읍..ㅜ0ㅜ..
아..뜨벌...
이 시키들 어디에 잇는거야....ㅡ혁진
아~~악..퍽 팍..우지끈..
와창창......아주 날려버려라 ..
띱떼들 얘하나를 잡누나...>_<..
에..??????엥..
근데 저자식들..추잡시럼게 하나에 다섯이나 부터서...
다구리를???????아니다 저건 여자자나.....다다닥
아..쓰파..걍 갈라구 햇떠니..
쓰파넘들 해도 넘하네...
기집하나를 다섯이서 딱아대냐...
드러워서 몬보겟따...개 자식들아..ㅡ_ㅡ+++ㅡ혁진
어떤새캬...씹...저새끼 주겨버려..ㅡ치졸 1
너 올 열밧는데 아주 갈아마셔버린다..썅..ㅡ치졸2
쥐랄들을 하고 자빠졋따..
뇬하나도 못자바서 뒷깡까는 넘이
말이 만타...퉷!!-_-..뎀벼ㅡ혁진
툭툭...탁탁...
별것도 아닌것들이 깝쭉대고 옘뱅이야..쓰파
⊙.☆..아뉘 저 여자 ...수...수아다
난 정신이 번쩍 들엇따..
생각이고 자시고 엄엇따..냅따 들쳐업꼬
가까운 누나 오피스텔로 갓따..
경비실에서 열쇠를 받아 2층까지 뛰어올라갓따..
헉..헉..
근데 이녀석...생각보다 너무 가볍따..
자근키도 아닌데..너무 가벼워//
왤케 문이 안열려ㅡ0ㅡ..ㅡ혁진
더듬 더듬 소파에 소아를 눕히고
불을 켯따...세상에....피범벅이다
가슴이 무너져 내리는것 갓따..
이 쒸팔 쉐이들을 어케 갈아마시냐...
여자애를 이지경으로 뭉개놋타니...
물수건으로 얼굴에 피부터 닦아냇따..
으...흐흑..>_<..
개쉐끼들 담에 만나면 주겨버린다..ㅡ혁진
얼굴이 드러낫따....상처투성이다..
체크셔츠에 피가 엉겨부터 잇따..
다리에서도 피가 흐르고...미치겟따..
속에서 먼가 터져오르고 잇는데 어떠케...으윽..
우혁이넘한테.. 저나를....
허헉...하악..
수..수아...어..엄마...으윽...>_<ㅡ제이
수아??
아니다 ..이녀석 수아가 아니다...0.,ㅇ...펑
자세히 보니 다르다 머리도 짧다..색깔도..
키도 작다...쌍꺼풀진눈,,,오똑한 코..붉은 입술..
갸름한 턱선...코에 피어싱이라.....귀에도 3개씩..
머리는 붉은 와인색이다..염색한건가...
수아와 똑같은 모습이지만 아니다....
흐흑...엄마..수아야ㅠ_ㅠ..ㅡ제이
아띱!!열도 나자나..
누난 왜 저나도 안바다..
우혁이넘더...미취것네...썅 ㅡ혁진
일단 눈을 질끈 감고 옷을 벗겻따....
덜덜덜...천하에 드라이 아이스 이.혁.진.
이 내가 이러케 떨다니...-_-;;
우선 물을 데워서 수건으로 닦아냇따..
약상자를 차자 소독을 하고 보니 이제 사람갓따..
으헉...근데 옷을 입혀야겟는데...
우선 누나 잠옷을 입혀...너무 야하다..뜨불..
옷장을 뒤졋는데...입힐만한 옷이 엄따..
걍 포기할란다..ㅠ0ㅠ
쓰파..이게 옷이냐 천쪼가리냐..
전부...밤무대 의상가튼 옷만 잇네..
그 흔한 면티 한장 안보이냐...-_-..ㅡ혁진
우선 침대로 옴기고 이불을 덮어줫따..
아직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저러다 일나는 거 아녀ㅡ0ㅡ..병원에 가야하나..
으..음...아퍼>.<ㅡ제이
정신을 차리나 보다...얼른 욕실로 들어갓따..
빼꼼...( ``)/
쌕쌕거리는 소릴 들어보니 자나보다
저녀석 깡 쎄다...이상황에서 움냐거리며 잔다
풋...자는게 기엽네..
우선 옷을 빠라야겟따..
내 윗옷도 찌져지고 피가 무더잇써서
가치 빨앗따..벅벅..
사내놈이 이게 무슨 짓이냠...-_-+++
피곤하다 소파에 누어 자야디...시간 벌써 새벽 3시다..
하아...하아....으윽..>_<ㅡ제이
아우썅...머야 진짜...ㅡ혁진
시끄러워서 못자겟자나..
가까이 가밧따..취침등을 켜고.......
허걱 무지 아파보인다...이마에 열을 지퍼보니 장난아니다..
덜덜 떨고 잇는 걸 보니 추운가 보다
경비실에 인터폰을 햇떠니 난방고장이란다..
별로 안추워서 아직 안 고쳣따나..쓰파
머이런 좆가튼데가 다 잇냐..누나는 안드러오나보다..
뻑하면 외박하고 지랄이야...ㅡㅡ++
너무 힘들어보인다 이녀석..어쩌지..
추워...엄마 추워...와들 와들 ㅡ제이
젠장 젠장...ㅡ혁진
물수건을 갈아주고... 얼굴을 닥아주고 잇는데...
자꾸 움츠러 든다...
돌돌말아서 주머니에 너도 되겟네 그랴..
손을 자바주엇따..
이여자애 정말 귀엽따..
수아와 다른 느낌이다.....잠깐 잠이 들엇나보다...
허겨겨겨....내가 왜 여기 올라와 잇냐..0.,0뻐끔..
잠결에 추워서 꼼지락 거리는데..
누군가 내손을 자바당기길래 걍 올라와 버렷나보다
침대에서 내려가려고 하니 이여자가 나를 끌어 안는다..
열은 내린거 가튼데...
숨소리가 편안해 진거 갓따..
나 윗옷도 안이벗는데...화~~아끈..콩닥콩닥..
근데 내려가기 실타 ...달라붓는 녀석을 띠어내기란..
나도 남자다.....ㅡ_ㅡ;;;나뿐짓은 안한다 이상한눈하지마
가만히 끌어안꼬 잇썻는데
녀석의 숨결이 내 가슴에 느껴진다..
숨이 머즐려나보다....
맥박이 빨라진다....이대로 걍 주거버려도
조을껏 갓따는 착각도 든다...^-^..
으아아악..퍽..팍..우지끈 ㅡ제이
그녀가 깨어낫따...무지 화가난거갓따..
풋 ..화난 얼굴도 너무 기엽따..
내가 뵨태가 되어가나보다..
얼굴이 벌개지려한다...소리를 질럿따
아우~~~썅..이게 머하눈 짓이야..이뇬아 주글래..ㅡ혁진
너어~~~너 머하눈시키야..구래...
이 저질 나아뿌운넘아!!!
오늘 너 목따고 너죽고 나죽자 이새꺄~~~~아ㅡ제이
화가 마니 낫나보다..
하긴 황당하기도 할거다..
게속 의식을 일코 잇다가 깨어낫으니..-_-;;
야 이 개넘아!!! 너 이 얼토당토 안은 상황에 대해
적나라하게 설명해바바....ㅡ.,ㅡ"-제이
미췬..--;..하~~ 기가막혀..다 주거가눈뇬
살려낫떠니 머하자눈겨"-혁진
그냥 왠지 나뿐짓을 하다가 들킨것 가타
같이 소리를 질러버리고 말앗다
바보가튼넘 이혁진 븅신 쪼다..차라리 주거버려라..
갑자기 주먹이 날라온다..
이건 제대로 배운 주먹이다..
아직 통증이 잇는지 잠시 흔들렷따
팔을 잡꼬 뒤로 꺼꺼버렷따..자동반사적인 행동이엇따
정말이다..미더주라...키힝..>_<
기집애가 무신 말보다 주먹이 앞서고 지랄이야-혁진
아흐흑..ㅜ.ㅡ..아푸다 이넘아-제이
그럼 나주면 얌전히 잇쓸래??*^^*-혁진
은은한 블루마린향이 그녀에게서 난다
풋..이대로 더 이쓰면 그녀에 입술을 덮칠것 갓따
손을 놔버리곤 욕실로 들어가서 머리를 감앗따
내가 미치려나 보다..
거울을 보니 웬 퀭하니 벙한놈이 보인다..
찬물로 머리에 끼엇고..세탁햇던 옷을 들고 나갓따
야!! 윤 수아!! 너 계속 그렇게 나 유혹할래..
어제 나 한숨도 못잤어 임마...ㅡ_ㅡ.."-혁진
수아를 알고 잇는 사이인것 가타서..
걍 수아이름을 갓따 부쳣따..
얼굴이 달문거슨 마즈니까...
다행히도 수아라는 말에 당황하다가 수긍을 한다
야!옷 여기잇따 입어라..
좀만 더 그러고 잇슴 덥친다..풋."-혁진
얼굴이 화끈거린다..
이불로 감싸고 잇긴하지만 가느다란 어깨와
다리가 다 드러난다...
건 그러코 ..내가 대체 어케 된거샤???
어제 낫뚜에서 널앗던거가튼데?"-제이
미췬...-_-;;..골고루하네 ....
필름도 끈겨버린거냐
그러니 기억을 못하지...
학교에서 얌전한줄 알앗더니 이거 완전히 날라리잔아
너 오늘일 입 다물어라...
우혁이넘 알면 나 죽일라구들테니...
제기럴 재수옴부텃따..덴장...쯔읍!!"-혁진
어젯밤 일을 설명해줫따..
눈이 땡그랏게 떠지는데 정말 깜찍하다..
표정이 정말 다양하다
하루종일 그녀얼굴만 바도 지루하지 안을 정도겟따
내가 대체 왜 이러지..ㅡ_ㅡ;;
★우선 여기까지만 하고 잠시 잇따가 나중에
올리겟쑴다...혁진 번외편 또 나감미다..
음침한 밤에 뵙겟쑴다..져심하십쎠..
자바머글검똬...^ㅠ^..으흐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