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까불지마ㅡㅡ^..(번외:혁진 3편)

♡쟈갸*^^*♡2002.12.27
조회239

우혁이넘이 언젠가 한말이 생각난다..

수아,,쌍둥이라고 햇떤말...

그땐 그냥 흘려 들엇는데...

어제 그애를 밧따고 한다..이름이 제이..풋...^ㅡ^..

그애가 보고싶다...ㅠ0ㅠ..

제이..그애가.........후~~우 내가 미쳔나보다

그집앞에 와버렷따......허걱..수아다 그리고 제이...

체육공원까지 따라와버렷따...

잠시 담배를 피우는데 업써졋따..ㅜ0ㅜ..










시끄럿.....ㅡ_ㅡ+++..앙그래더 승질....ㅡ혁진









그애다.....춤을 추고 잇따....

정말 너란애는 연구대상이다...종잡블수 업따..

머라고 설명해야하나...헛....빨려들것 갓아 나무를 꽉 자밧따

그녀는 주위에 모든 사람을 점부 흡수해버린다.....

헉 ....0ㅡ0..눈이 마주쳣따....나 바보처럼 도망친다..-_-;;;



우혁이랑 만나기로 한 카페로 갓따..











이쉑끼 왜 아노는거야.....쓰파 ㅡ_ㅡ;;ㅡ혁진..



크큭..저애 머냐...ㅡ언넘



어머머머..지금 머하는거야...ㅡ0ㅡ..ㅡ언뇬..



푸하하..근데 저기집애 디게 기엽지 안냐..

안에서 보인다는걸 모르나바.....크큭..>_<ㅡ또라이



말해줘야 하냐....

표정이 왤케 다양하냐

잼나서 걍 더 바야겟따..읍...푸크크큭..ㅡ뜨불넘










☆.,★...퍼펑....(황당해서 머리터지는 소리)

그녀다.....창문에 부터서 온갖 귀여운 표정 다짓고

잇따...꼬르르륵...저걸 어쩌면 조을까나..

아예 내 심장을 다 태워 엄쎄버리려나보다..

뛰어나갓따....그녀에 뒤에 서서 웃음을 참는다










야!!!..푸..풉..으읍..>_<...

이거 안에서 다보여 야...

밖은 거울인데 안에선 걍 유리라고..

안에 인는 사람들은 너 다 보인다고..헉..헉 ㅡ혁진







눈이 똥그레 지는데 화~~악 안아버릴뻔햇따..

나 정말 병원에 입원해야하나보다....

낼 당장 아라바야겟지렁..










너 눈꼽 대따시 크더라..

우엑..드러워..크크큭 ㅡ혁진



이..짜..짜식아 차라리 크게 우서라


이눔아...아뜁..쩍팔려ㅡ제이



푸하하하하하...으허허허헝

에고..아고..미치것따..

푸케케켈 ㅡ혁진








둘다 카페문에 부터서 얘기하는게 안에서

다 보일텐데...

카페 안쪽으로 보고 가운데 송까락을 한번

쭈~~욱 펴보이곤 가버린다..>_<..

나에게 뻑큐를 날린거시리라...그래더 사랑스러분걸...>_<..










그녀생각에 밤새 잠을 설쳣따..

한숨도 자지못한거 아침이 되는구나..

이져버리려해도 입가에 미소가 가시질 안는다...

청량리에서 오라고 저나가 왓따(신경정신과 병동 -_-;;)

원래 지각을 밥먹듯하지만...담치기를 하는데









긁적 긁적...너 여기 웬일이냐^ㅡ^ㅡ혁진


아..쒸8...아침부터 ...

난 너 만나면 할종일 재섭써 이눔아

아는척 좀하지마라ㅡ_ㅡ+++ㅡ제이



야야야야!!!왜그래 같이 밤을 보낸 사이끼리..

넘 매정하지 안냐..푸훗 ㅡ혁진







날 어지간히 시러하나보다.....쯔읍..ㅠ0ㅠ..

맘한구석이 씁쓸하다...에효효효효,,,상처바닷뜨..T^T..









너!!!ㅡ제이


엉????어ㅡ혁진


너 첨부터 내가 수아가

아니란거 알고 잇썻냐ㅡ제이


-_-;;;ㅡ혁진







그녀가 화가난나보다 도라서 홱하니 가버린다.

날 이상한넘으러 보겟찌..ㅠ0ㅠ..아닌데..

난 정신병자다....ㅡ0ㅡ...너때메 미쳐가고잇으니..








교실로 드러가기 실타..

직한이 형이다...그녀에게 사귀자고한다..

가슴이 방망이질한다.....머라고 답할까..

당황한 눈치다....키를 만지작거린다..

오토바이를 타고왓나?????????

담을 너머서 학교뒤로갓따...역쉬.....특별한 애다..








얼굴이 벌개진 제이가 온다 ..

뒤에 직한이형도..ㅜ0ㅜ..

날 본척도 안하고 시동을 건다 ..뒤에 탓따









야..이시키야 빨랑 안내려ㅡ제이

시져..시져>_<ㅡ혁진


이눔시키야 니가 먼데

내 뒤에 찰거머리처럼 달라분는건데에에ㅜ0ㅜㅡ제이


그런데 저기 직한이 띠어온다,,^ㅡ^ㅡ혁진









날리는 그녀에 머리카락......

그녀에게 블루마린향이 난다..

허리를 꼬옥 붓들엇따..나라가 버릴것 가타서..










야...내려...ㅡ_ㅡ++ㅡ제이



시져..시져..어디 갈꼰데

따라갈꾸야ㅡ0ㅡ..ㅡ혁진



푸억...0,.0..

너 학교 안가냐?


지금쯤 2교시 시작이아 이눔아ㅡ제이




너 때메 쌩깔꺼야..

그러니까 니가 채김져..

알갈꾸야..잉 ..몰라몰라몰라

니가 채김지란먈양..ㅠ0ㅠ..ㅡ혁진









한강이다.....

이대로 헤어지기 실타..

어카든 자바야햇따...

비굴해보여도 어쩔수 엄다..

당신들도 내 경우가 되어 그녀를 봐라 ..ㅡ_ㅡ;;;

날 비웃지 못할꺼다....쳇...











그게 왜 내채김이라는 건데..어..

니가 따라왓짜나..이너무시키야ㅡ제이


너 심심할까바

내가 따라와준건데..

고맙다구 해야지 웬 씅질이야ㅡ0ㅡ..ㅡ혁진



아..진따 팔짝 뛰고 도라버리겟네..

내가 언제 심심타고 너랑 노라달래

왜 사람 구찬게 하냐고..ㅡ제이



너 10년만에 오는 거라메..

여기 지리도 잘 몰르고 앙그려..

내가 구경 시켜주께..

야야..우리 놀이동산가자..

아쭈크림도 먹꼬^ㅡ^ㅡ혁진







눈을 꼭감꼬 거절할 이유를 찾꼬 잇겟지..

게속 그러면 뽀해버린다...우헤헤헤^0^..











야 너 눈깜고 머하냐..

뽀뽀해달라고...그거 조치^ㅡ^..

일루와..해주께..ㅡ혁진



화들짝...무슨 소리야 ..

내가 언제..언제..

나 너가튼넘 진짜 실탐말야..

지저분한넘 드런넘아..

넌 암하고나 뽀뽀하고 키쑤하냐..

이 뵨태 또라이 가튼넘아..>ㅡ<..ㅡ제이



ㅡ_ㅡ+++ㅡ혁진


아..맛따..

넌 암하고 하지..

잠시 이져버렷따ㅡ0ㅡ..ㅡ제이








내가 증오스런 눈빛이다.

아주 더러운넘으로 본다..

그녀에게 그렇게 보이는 게 실타....









훗...미안하다..

니가 날 시러하는거 알앗지만..

그래도 이 정도인줄 몰랏따..

아주 벌레보듯하는구나..너ㅡ혁진




0,.0...잉?????ㅡ제이



사과한다..(__)꾸벅..

정말 잘못햇써..

전번의 일 사과할께...

첨에 넌줄 몰랏써..그냥 급해서..

상황이 다급하다보니...너 아주 기분 드러웟겟따..

풋...다시는 그런일 엄쓸꺼다..

간다-_-+++ㅡ혁진









내가 얼마나 한심한넘으러 보일까..

내 잘못이기에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엄따..

혹시 날 붙자바 주길 바란다면 벼락을 맛겟찌..









야...설 구경 시켜준다며..

나 길 자모른담말야..

학교 쌩깔꺼면 가이드나 좀 해라..

공짜로..*^ㅡ^*ㅡ제이









공짜뿌니겟냐..

세상을 다 가져라....ㅡ0ㅡ...푸홧홧홧..

나 지금 벼락마쟈 뒈져도 조타.....








형에게 보여주고 시펏따..

춘천에 잇는 형 카페에 데리고 갓따..

푸훗,,형더 맘에 드러하는 눈치다..

내가 여자를 델꼬 간적이 함번도 엄쓰니...ㅡ_ㅡ;;










형에게 삥을 뜨더 놀이동산에 갓따..

바이킹을 마니 탓떠니..어질하다...

음료수를 사가지고 오니.....

그녀가 잔다.....이마에 살짝 뻐뻐를 햇따..

깨어나면 난 마자주글지도 모른다....>_<....

그녀와 헤어지기 실타..

무인도로 납치를 해버릴까보다...ㅡ0ㅡ...











★혁진 번외 끝임돠..
주말 잘 보내쎠쑴꽈..^^;;
금방 개그콘서트를 보고 글 올리는 검돠..
일거주신분들께 감사드리고요..
싸뢍함돠...우헤헤헤..
여러분을 왜 시뉩생 화녕회때 사봘식을 하눈지 아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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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론식을 하면 이상하잔쑴까..
"너...너는 이넘이랑 겨론해..너는 이뇬이랑 겨론하구"
거보십쎠 이상함돠...ㅡㅡ++..썰렁함꽈..
지성함똬 주겨주십쎠..ㅜ0ㅜ..우에에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