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까불지마ㅡㅡ^..

♡쟈갸*^^*♡2002.12.27
조회248

아웅..>_<..눈부쉬다......ㅡ제이








>_<..부비쟉 부비쟉..부비 부비.....커억..

어??????...이게 어디냐..

내방이다...울집이네..어케 된거지...

이런말이 잇따며...[기신이 곡할 노릇이라고..]

물을 마시려는데 냉장고 앞에 쩍지가 잇따..









......언냐 이제 일낫냐..-_-;;;

무신 잠을 글케 퍼자냐....자바머거도 몰겟더라..

혁진이가 업꼬 드러왓떠라..

술마신것도 아니고 머야..머야..>_<..

밥 머거라..나 학교 간다.........수아..-_-;;;;









머시라고라고라..웨메 미치것네..

이기 먼소리냐....그넘한티 업혀드러와..

나 주거야것따...말리지 마라..

어카면 안 아프고 빨리 죽나 갈키도오~~~오..

에라..쒸불..이판 사판 합이 육판이다...쉬잉

더 자야지 ...ㅡ0ㅡ..









우당탕 쿠당탕 와장창 우지끈.....-_-;;

누군지 알져....주여 아부쥐....울 엄맘돠







꺄아...마미~~~이ㅡ제이


오 마이 베베...ㅡ엄마








영화냐...-_-...웬 슬로우 모션..ㅡ0ㅡ...










딸...먄하다...에미가 에미 노릇도 못하고...ㅠ0ㅠ..

나 늘거서 너가 구박해도 할말 엄떠..ㅜ0ㅜ...ㅡ엄마



개안해 엄마....바뿐거 아는데 머..

대쉰 던 마니 져...^ㅡ^...ㅡ제이



구래 구래...

우선 교복 마추러 가자..

낼 모레부텀 학교가야지......

랄라라라..깡총깡총...>_<...ㅡ엄마








그 모습이 정녕 나어의 모친이란 마리요..

다큰 어른이 깡총이라뉘..ㅡ0ㅡ..

하긴 울 엄마는 어딜 바도 두 아이의 엄마라고

하기엔 너무나 점고 에뿌다...^ㅡ^..

이제 겨우 35이니 머.....ㅡㅡ+++.

그럿타 울마미 대디.....18에 사고친결과

태어난게 우리들인거시다..

이글 일는 분들 따라하지마라..

소솔은 소솔일뿐 따라하지 말좌..>_<...








어머나...>_<..

조카이신가보다......너무 기엽게 생겻네..>_<.ㅡ수다 아즘마


오호호홋,,,조카라뉘여...

제 덩생이에여...>_<..ㅡ엄마



어..엄마.....지금 머하는 거여영..-_-++ㅡ제이



우후후훗...마쟈여

제 딸이람미다,,,,,제가 일찍 사고를 쳐성,,,ㅡ엄마








오!!!!마미 그건 자랑이 아뉜줄 아뢰요...(>.<*)

난 칫수만 재고 얼른 엄마를 끌고 나왓따..

난 분명 엄마를 달문거시리라...









올은 첫등교일이다...

가슴이 떨리냐구 천만에 만만에 꽁떡이다...

우히히히...일화고 너희들은 내 바비될거시다..라이쑤..



교무실..




안냐세요호..(__)..다소곳이..내숭내숭..ㅡ제이


잘 부탁 드립니당...^ㅡ^..ㅡ엄마


너가 제이구나 수아언니라구..

그래 반으로 가자..내가 단윔이니라..껄껄 ㅡ담탱









저 담탱 울 엄마에게 뻑갓따..

느끼하게 생긴 버터 선생...

난 자세히 살펴밧따..

울엄마의 궁뎅이에 꼬리가 잇는지..ㅡ0ㅡ....









자~~아 조용 조용..ㅡ_ㅡ...

소개할사람이 잇따..

엘웨이에서 온 교환학생이다..

첨이라 낯설테니 잘 지내도록..

인사하렴..^ㅡ^...ㅡ담탱






난 칠판에 윤.수.아

라고 크게 썻따..








일글줄 알쥐..ㅡ_ㅡ+++

나다...

샌님 제 자리는 어디여여*^ㅡ^*..ㅡ제이



허억...발그레...

너..너가 안꼬 시푼데 안즈련 ㅡ담탱



눼엡..감사함돠 ㅡ제이









반애들 반응이 가지 각색이다.

언넘은 휘파람을 언뇬은 날 야린다..

콱...주글라구..ㅡㅡ+++

난 맨뒤에 창가쪽에 비어잇는 자리에 안잣따..

허겨겨겨...저넘은 혁진이넘이다...

빈자리가 하필 이넘 옆자리라니......ㅠ0ㅠ..

재수도 드럽게 엄는 제이...ㅜ0ㅜ..









쿠쿡,,너 나보고시퍼서 울반으로 왓냐..ㅡ혁진.

미췬..-_-;;ㅡ제이

풋...암튼 우리 서로 마니 괴로펴 보자ㅡ혁진








저넘은 싸이코일것이다..

내눈은 틀린적이 엄느리라....

고생길이 눈에 선한것이 소름이 짜악 돋는다..

하놔님 어찌하여 제게 가혹한 시련을

주시나이까...이넘이 다리라도 부러져

학교에 나올수 엄께 해주쇼소...와멘..>_<..







담탱이 나갓따..

저넘이 내 짝이라는데 아찔한 나머지

조회내용이 먼지 제대로 들리지 안는다..

5월 축제가 머시 어쩌구 저쩌구 하는거 가탄는데..






어머..제이라는 애 겁도 엄나부다..

혁진이 옆에 안즐 생각을 하다니..ㅡ언뇬


저 드라이 아이스에 대해 잘 모르니 그럿치..ㅡ언뇬2


쟤 너무 불쌍하다..ㅜ0ㅜ..ㅡ언뇬3


너뇬더 혁진이 얼굴보고 마시 갓것지..ㅡ언놈


이해가 앙가 저 얼름 가튼넘 머가

조타고 기집애들은 꺅꺅거릴까..ㅡ언놈2




웅성 웅성..

이것들아 말을 하려면 안들리게 하던지

다 들린단다 요것들아..ㅡ_ㅡ;;

나두 내가 불쌍탄다..키힝..

3마논 빗도 잇는데..아마 날 매일

기름너코 후라이를 해 머글 넘이다..ㅠ0ㅠ..







야...쒸불것들아 주둥이 다다라..ㅡ_ㅡ+++ㅡ혁진








순식간에 조용해지는 쫑알새들이다

전부다 부리를 묵꺼버련나 보다...

역시 무서분넘이다..한마디에 찍소리도 엄따뉘..0ㅡ0..








넌 던 가파라.

300마넌이다......ㅡ혁진



이런 미췬넘....빌린거 3마논인데.

머라는겨...옛다 3만 오처넌..ㅡ제이



300이라구 이뇬아...ㅡ_ㅡ+++ㅡ혁진



야...이 쓰불넘아..

니가 날 강도지 사람이냐..

3마논에 이자를 297마논을 토해내란 마리냐..

너 그게 마리되냐..

차라리 카를 디밀어라 이시캬..>_<...ㅡ제이




시르면 내 노예가 되던가.....

하루 3처넌씩..게산해주께..*^ㅡ^*..ㅡ혁진





미...미쳐더 단디 도랏구나..너..

차라리 날 주겨라...이넘아..>_<...ㅡ제이



그럼 그러케 알고 잇는다..

당장 300마논 내 놋턴가..

올부터 노예가 되덩가...훗..

어떤거든 상관엄따 나는..^ㅡ^..ㅡ혁진








저넘이 정녕 미췬거심다 ..

오~~~주여 아부쥐...저를 시험하시나위까..

아프로 누굴 줘패지더 아늘거시고..

삥도 뜯지 안코 차카게 살렴미다..

부디 저눔의 앙마시키를 사라지게 해주쇼서..부들부들..








화장실 급하냐..

왜 떠냐...쿠쿡,,,갓따와라..ㅡ혁진










내가 저놈을 어찌 가라마셔야 잘 가라마셧따고

소문이 날려나..처나에 재섭는넘 가트니라구...허헝..









저넘이 보기시러 1교시 쌩까기로 햇따..

옥상에 올라와 담배를 한대 피운다..

전에 다니던 학교에서도 옥상은 나에 아지트엿따..

응...옆에 또 학교가 잇는데..

중학교다..일화중..

역시 던마는 학교다..중.고가 가치 부터잇쓰니..

담하나 사이에 학교가 나란히 잇네..

꼬맹이들이 체육을 하나보다..첫교시부터 체육인가..

구엽꾸먼,,그런데 왜 자꾸 운동장만 도는지...잼 엄껫따..

전부 머스마들만 잇네그려 구연것덜..흐흐흐..

그나 저나 혁진이넘 때메 학교가 좀 고달파 지것따...ㅠ0ㅠ..











★안냐쉼까(__)/꼬부닥
잘 들 주무셧쑴까..
일욜이라고 이슬이 보충 과다로..
지금까지 방바딱과 등짝을 뻐뻐시키고
잇지눈 아느쉼꽈..>_<..크크큭...
올 날쒸 주금임돠,,
영락엄는 가을 날쓈다..
나가서 삼겹쌀이라도 꿔머거야것쑴다..
존 하루 되십쎠..
부족한 글 일거주시는 분께 감솨드림돠(__)/꾸부닥
글거 뼝아리 오줌만큼이라도 제글이
맘에 드신다묜 추천좀 꾸욱 눌러주싯쎠.
추천이 제겐 개소줌돠..ㅎㅎㅎ
스테미더가 딸릴땐 개소주가 최곰다..우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