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갓 고등학교를 졸업한 꽃다운 20세 숙녀입니다 저 제가생각해도 정말 바람끼 다분합니다. 이남자저남자 콕콕 한번씩 다 찔러보고, 이리재고 저리재고 남자한번 못사겨봣엇죠, 애들이그러더군요 , 제발 한명만 진지하게좋아해보라고 그러다가 우연히 여자가하기엔 좀 험한, 격투기란운동을 하게됫죠, 첫눈에 반한다는말 , 이ㄷㄷ ㅐ처음 공감햇죠 머리는 개산발에 허름한남방을입고, 안경을쓴아이..영 제 스타일은아니었는데 보는순간 가슴이 쿵쿵대는데 난감하더군요 ㅋ 폰번호를 교환하구, 매일매일 도장에서 같이 운동을하다보니 정말 빠른시간에 많이 친해졌죠 그러다가 알고보니 그 아이가 제 친구와 예전에 아주 친햇던 아이였던걸 알게됬어요 이차저차해서 뒷조사(?)같은것도 해본바; 그 아이가 학교에서 제 얘길 엄청 한다고들 하더군요 물론 운동할때도 스킨쉽이 엄청 심햇어요 절 좋아하는거 같앗죠 그 아이도.. 도장에선 제가 그 아일 좋아하는걸 모르는사람이 없엇어요 제가 O형이라 숨기고 그런거 못하거든요 당연 그 아이도 알고있었죠 그렇게 일년이 지났습니다 슬슬 약이오르더군요, 그때부터 주말마다 술을먹고(학생이었던관계로;) 술주정을 얼마나해댓는지몰라요 그렇게 반년인가를 고백을해대다가, 결국 그녀석이 그러더군요 싫어하는건 아닌데 사귀고 그럴정돈아니라고.. 그리고 크리스마스..러브장과 장미백송이를들고 그녀석집앞으로 찾아갔습니다 전화를했죠, 친구들이랑 술먹는중이라 못나온다나요 근데 이녀석 말하는게이상하더군요, 너 나 좋아하냐 어디가좋은데 이상한 질문들-_-화가났죠, 그냥 뚝 끊어버렸는데 친구들이 장난친거라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기다렸어요 무작정 집갈때까지기다렸습니다 또다시통화하고, 삼십분인가? 다시전화를햇더니 형이받더라구요? 동생잔다구..ㅋ 순간 벙 했습니다 그녀석 집앞으로 단숨에달렸어요 친구가 말리더군요..울었습니다..정말 서러워서 길에서 얼마나울었나몰라요 그렇게 연락을 끊어버렸어요, (제가;) 그렇게 반년?지나니까 먼저 연락이오더군요 머하냐구 잘지내냐구 보고싶어서 전화했다구 그때마침 전..고모네(서울)놀러가잇던 상태-_ ㅠㅋ 뭐..외국엘나간다나요? 내가 갑자기 보고싶대요 그때 소문으로 여자소개받아서 , 일주일만인가? 사기기시작햇다고-_ -, (난 일년넘게 고백을마구마구해댓다구요!) 여자친구랑 놀아야지 내가 왜보고싶냐고 툴툴댔죠 자기도 모르겠대요, 그냥보고싶다고 어디냐고..가슴이 마구뛰더군요..ㅋ 정말 주책이죠, 결국 그렇게 또 연락이끊겻죠 그리고 가끔 그녀석이 먼저 문자를하고..그렇게 시간이 마구마구흘렀습니다 졸업식날, 친구들과 술판 ㅋ, 친구한명이 빵꾸를내서 나이트는 포기하구 ㅠ 대충 대학근처술집에서 놀고잇엇죠 여자셋이....재미없더군요 ㅋ, 어느정도 술이 오르고, 저도모르게 습관처럼 그녀석번호를 눌러 문자를보냈습니다. 술먹는중이라고하더군요 그때 헌팅(?)이들어왔죠; 제 친구가 맘에든다나요 ㅋ 그래서 따로 만나서 술을먹기로햇는데 그녀석이 통금걸려서 집에가버리구 ㅠ 저랑 둘이 그 오빠들을만나서 다시 2차를갔습니다 그리고 문자는 쭈욱 이어졌죠 제가물었습니다 너 내가 좋아한거 아냐고모르냐고 나 이제 진짜 너 포기한다고 그녀석..완전 몰랏다는듯이 , 몰랐다고 이리오라고 얘기좀하자고 하더군요 팅겻죠, 됬다고 이제 그만좋아할거라고 자그만치 삼년입니다, 삼년이 장난입니까 그렇게 그오빠들과 술을먹다가 친구가 남자친구때문에 가봐야한다고하더군요 ㅠ 술집들어온지 1시간도 채안됫는데.. 술자리깨고온 오빠들 놓고가기 정말미안하더군요 기분도 별로엿고 혼자남아서 마셨습니다-_ ㅠ; 그리고 오빠들한테 그녀석 욕을 마구해줫죠 오빠들이 지금 혼자잇다구 말해보라구 하더군요, 그래서 그녀석이 오면 가고, 안오면 얘(저맘에든다고햇던오빠)랑 잘해보라고 문자했습니다, 어디냐고 삭묻더군요 이리오라고 됬다고 올라면 니가오라고 제대로 개겼습니다 전화가오더군요, 빨리오라고-_-제가미쳤습니까 거길가게 그러더니 뭐 말하는게 왜케싸가지가없냐면서 전화를끊더군요 내참..서럽더군요-_- 사실 그녀석행동보단..생전첨보는사람들이 그녀석 싹수없다고 욕하는데 그게 서러워서-_ ㅠ...눈물이 뚝뚝떨어지더군요 전화가왔습니다, 나지금 너 잇는데근처왔다고, 어디냐고 헐-_-놀랫죠 대충 위치설명해주고 모르겟다고 어디로나오라고하더니 끊더군요 완전 지멋대롭니다 조금 미안한 눈으로 오빠들을 한번 쓱 훑어줬습니다, 그때마침 제가먹고싶다던 안주가나왓는데.. 대충 한두개집어먹더니-_-그냥 나가자고하더군요 편의점에서 기다릴테니 걔랑 잘안되면 오라구.. 그러구서 오빠들과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그녀석을만났습니다 그날따라 좀 멋지구리하더군요 그리고..........재수옴붙게도-_-오빠들이 잇던 편의점쪽으로가는녀석... 안절부절........결국-_-저랑눈이마주친오빠..밖으로 걸어나오고.. 안녕하세요-_ -얘기많이들엇어요 지미........................-_-얘좀 잘 챙겨주세요 아예 아예 대충단답형, 띠꺼운눈초리-_ ㅠ, 야 나랑 술먹으러갈래말래, <-그녀석 응?-_-....머라고합니까여기서 아 좀다정하게좀 해주세요 <-오빠.. 갈껴말껴 가기싫음말고 <-그녀석 샹-_-안가 아오-_-조카개겨 따라와 <- (인터넷소설쓰는기분-_-;) 그녀석 가는동안 꽤나신경써주더군요 앞질러가다가 뒤한번돌아보고 제가 따라붙을때까지기다리구.. 그녀석 친구가 춥지 이러면서 걸쳐준 정장(그녀석옷)보더니 왜 내옷 껴입엇냐고 욕질하면서 막 앞에 깃 여며쥬고.. 그렇게-_ -;술집도착 ,그녀석과의 처음 술자리 떨리더군요 그때 전 3차 이녀석은 6차였더랍니다 대충 그녀석 친구셋과 저와 술을먹고 엄청먹이더군요......지미-_ ㅠ, 저 안먹으면 술안먹겟다고 아놔..그자리에서 한병반은 더 먹은듯, 그러구서 갑자기어디론가사라지더니 전화를때리더군요 야 어디여 너 빨리일로안올래? ....................-_-술이 많이챗나봅니다 미친녀석.. 너야말로어디니-_-나지금 니친구들과 술먹는중이거덩 ................알앗어 -_-뚝 내참-_-그렇게 대충 술자리파하구, 길에서 떡뽁이를쳐먹겟다고해서 결국 먹고-_- 길에서 수다좀떨다가 그녀석이 날 좀 데려다주겟다며 제 손목을잡아끌더군요 기특한데..걸었습니다..집까지데려다주려나? 이녀석 갑자기 어떤골목으로들어가더니 주저앉더군요 담배를뭅니다..아 라이타없다 샹-_ -,그리고 고개를돌리더군요 야 저기가서 라이타좀 얻자 응? 휘익.........여관-_-........ 장난하냐 아 기다려 내가얻어올게-_ - 뛰어올라가더니 내려오는녀석 라이타 안빌려준다더군요 그러더니 야 좀 자구가자, 나 피곤해 ..........................씹새.... 집에가서자 안돼 나 애들이랑 밤새기로햇단말야 지금시각 6시...... 지금 날 벌써 다 샛어.. 안되 좀 자고서 애들이랑 또 놀아야해 -_-미친놈..그럼너혼자 자고가 알앗어-_-그럼잘가라 ..............................개생이 그렇게 다시 막뛰어올라가는녀석.. 다시 막내려옵니다......-_-; 방없대..-_-; 그리고 손목을 휙 낚아채더니 갑자기 건널목을건너더군요 그리고 마구마구 끌고가기시작합니다 어디가는데!!따라와바 어디가는데! 조기앞에 앞에어 ! 디............................샹... ....................MOTEL.......... 너정말...... 울컥했습니다..정말 많이 가슴이 아팠습니다 짧은순간동안 많은생각이스치더군요 좋아한다는표현이..이아이에겐 어떻게 이해된거지.. 내가 순순히 따라가줘야되는건가..? 아냐 술이 많이채서그런걸꺼야..... 저도 운동을 한몸인터라..쉽게 끌려가진않았습니다 그녀석 한참끌고 땡기고하다가 멈칫 하더군요 아 정신이돌아온건가? 그녀석 갑자기 다시 길을건너더군요 멍하니 쳐다보다가 얼른 따라서 길을건넜습니다 그리고 잡힌 택시하나 타, 응? 나? 어, 빨리 타고 집으로꺼려 샹-_-말을해도..나 그럼간다 어 잘가 그리고 끝 속괜찮냔문자를보내도.. 물어볼게잇어 전화를해도 대답없는 그녀석 그때 행동이 미안해서일까요..... 그런거라면...정말 좋겠는데말이죠... 이제 3년간 짝사랑 포기할때가 온거맞죠?그래야..맞는거죠
3년간에짝사랑 고백, 그의대답은..모텔^^,
전 이제 갓 고등학교를 졸업한 꽃다운 20세 숙녀입니다
저 제가생각해도 정말 바람끼 다분합니다.
이남자저남자 콕콕 한번씩 다 찔러보고, 이리재고 저리재고
남자한번 못사겨봣엇죠, 애들이그러더군요 , 제발 한명만 진지하게좋아해보라고
그러다가 우연히 여자가하기엔 좀 험한, 격투기란운동을 하게됫죠,
첫눈에 반한다는말 , 이ㄷㄷ ㅐ처음 공감햇죠
머리는 개산발에 허름한남방을입고, 안경을쓴아이..영 제 스타일은아니었는데
보는순간 가슴이 쿵쿵대는데 난감하더군요 ㅋ
폰번호를 교환하구, 매일매일 도장에서 같이 운동을하다보니
정말 빠른시간에 많이 친해졌죠
그러다가 알고보니 그 아이가 제 친구와 예전에 아주 친햇던 아이였던걸 알게됬어요
이차저차해서 뒷조사(?)같은것도 해본바;
그 아이가 학교에서 제 얘길 엄청 한다고들 하더군요
물론 운동할때도 스킨쉽이 엄청 심햇어요
절 좋아하는거 같앗죠 그 아이도..
도장에선 제가 그 아일 좋아하는걸 모르는사람이 없엇어요
제가 O형이라 숨기고 그런거 못하거든요
당연 그 아이도 알고있었죠
그렇게 일년이 지났습니다
슬슬 약이오르더군요,
그때부터 주말마다 술을먹고(학생이었던관계로;) 술주정을 얼마나해댓는지몰라요
그렇게 반년인가를 고백을해대다가, 결국 그녀석이 그러더군요
싫어하는건 아닌데 사귀고 그럴정돈아니라고..
그리고 크리스마스..러브장과 장미백송이를들고 그녀석집앞으로 찾아갔습니다
전화를했죠, 친구들이랑 술먹는중이라 못나온다나요
근데 이녀석 말하는게이상하더군요, 너 나 좋아하냐 어디가좋은데
이상한 질문들-_-화가났죠, 그냥 뚝 끊어버렸는데
친구들이 장난친거라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기다렸어요 무작정
집갈때까지기다렸습니다
또다시통화하고, 삼십분인가? 다시전화를햇더니 형이받더라구요? 동생잔다구..ㅋ
순간 벙 했습니다
그녀석 집앞으로 단숨에달렸어요
친구가 말리더군요..울었습니다..정말 서러워서 길에서 얼마나울었나몰라요
그렇게 연락을 끊어버렸어요, (제가;)
그렇게 반년?지나니까 먼저 연락이오더군요 머하냐구 잘지내냐구
보고싶어서 전화했다구 그때마침 전..고모네(서울)놀러가잇던 상태-_ ㅠㅋ
뭐..외국엘나간다나요? 내가 갑자기 보고싶대요
그때 소문으로 여자소개받아서 , 일주일만인가? 사기기시작햇다고-_ -,
(난 일년넘게 고백을마구마구해댓다구요!)
여자친구랑 놀아야지 내가 왜보고싶냐고 툴툴댔죠
자기도 모르겠대요, 그냥보고싶다고 어디냐고..가슴이 마구뛰더군요..ㅋ
정말 주책이죠, 결국 그렇게 또 연락이끊겻죠
그리고 가끔 그녀석이 먼저 문자를하고..그렇게 시간이 마구마구흘렀습니다
졸업식날, 친구들과 술판 ㅋ,
친구한명이 빵꾸를내서 나이트는 포기하구 ㅠ 대충 대학근처술집에서 놀고잇엇죠
여자셋이....재미없더군요 ㅋ, 어느정도 술이 오르고, 저도모르게 습관처럼
그녀석번호를 눌러 문자를보냈습니다. 술먹는중이라고하더군요
그때 헌팅(?)이들어왔죠; 제 친구가 맘에든다나요 ㅋ
그래서 따로 만나서 술을먹기로햇는데 그녀석이 통금걸려서 집에가버리구 ㅠ
저랑 둘이 그 오빠들을만나서 다시 2차를갔습니다
그리고 문자는 쭈욱 이어졌죠
제가물었습니다 너 내가 좋아한거 아냐고모르냐고 나 이제 진짜 너 포기한다고
그녀석..완전 몰랏다는듯이 , 몰랐다고 이리오라고 얘기좀하자고 하더군요
팅겻죠, 됬다고 이제 그만좋아할거라고
자그만치 삼년입니다, 삼년이 장난입니까
그렇게 그오빠들과 술을먹다가 친구가 남자친구때문에 가봐야한다고하더군요 ㅠ
술집들어온지 1시간도 채안됫는데.. 술자리깨고온 오빠들 놓고가기 정말미안하더군요
기분도 별로엿고
혼자남아서 마셨습니다-_ ㅠ;
그리고 오빠들한테 그녀석 욕을 마구해줫죠
오빠들이 지금 혼자잇다구 말해보라구 하더군요, 그래서 그녀석이 오면 가고, 안오면
얘(저맘에든다고햇던오빠)랑 잘해보라고
문자했습니다, 어디냐고 삭묻더군요 이리오라고
됬다고 올라면 니가오라고 제대로 개겼습니다
전화가오더군요, 빨리오라고-_-제가미쳤습니까 거길가게
그러더니 뭐 말하는게 왜케싸가지가없냐면서 전화를끊더군요
내참..서럽더군요-_-
사실 그녀석행동보단..생전첨보는사람들이 그녀석 싹수없다고 욕하는데
그게 서러워서-_ ㅠ...눈물이 뚝뚝떨어지더군요
전화가왔습니다, 나지금 너 잇는데근처왔다고, 어디냐고
헐-_-놀랫죠 대충 위치설명해주고 모르겟다고 어디로나오라고하더니 끊더군요
완전 지멋대롭니다
조금 미안한 눈으로 오빠들을 한번 쓱 훑어줬습니다, 그때마침 제가먹고싶다던 안주가나왓는데..
대충 한두개집어먹더니-_-그냥 나가자고하더군요 편의점에서 기다릴테니 걔랑 잘안되면 오라구..
그러구서 오빠들과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그녀석을만났습니다
그날따라 좀 멋지구리하더군요
그리고..........재수옴붙게도-_-오빠들이 잇던 편의점쪽으로가는녀석...
안절부절........결국-_-저랑눈이마주친오빠..밖으로 걸어나오고..
안녕하세요-_ -얘기많이들엇어요
지미........................-_-얘좀 잘 챙겨주세요
아예 아예
대충단답형, 띠꺼운눈초리-_ ㅠ,
야 나랑 술먹으러갈래말래, <-그녀석
응?-_-....머라고합니까여기서
아 좀다정하게좀 해주세요 <-오빠..
갈껴말껴 가기싫음말고 <-그녀석
샹-_-안가
아오-_-조카개겨 따라와 <- (인터넷소설쓰는기분-_-;)
그녀석 가는동안 꽤나신경써주더군요
앞질러가다가 뒤한번돌아보고 제가 따라붙을때까지기다리구..
그녀석 친구가 춥지 이러면서 걸쳐준 정장(그녀석옷)보더니
왜 내옷 껴입엇냐고 욕질하면서 막 앞에 깃 여며쥬고..
그렇게-_ -;술집도착 ,그녀석과의 처음 술자리 떨리더군요
그때 전 3차 이녀석은 6차였더랍니다
대충 그녀석 친구셋과 저와 술을먹고
엄청먹이더군요......지미-_ ㅠ,
저 안먹으면 술안먹겟다고 아놔..그자리에서 한병반은 더 먹은듯,
그러구서 갑자기어디론가사라지더니 전화를때리더군요
야 어디여 너 빨리일로안올래?
....................-_-술이 많이챗나봅니다
미친녀석.. 너야말로어디니-_-나지금 니친구들과 술먹는중이거덩
................알앗어 -_-뚝
내참-_-그렇게 대충 술자리파하구, 길에서 떡뽁이를쳐먹겟다고해서 결국 먹고-_-
길에서 수다좀떨다가
그녀석이 날 좀 데려다주겟다며 제 손목을잡아끌더군요
기특한데..걸었습니다..집까지데려다주려나?
이녀석 갑자기 어떤골목으로들어가더니 주저앉더군요
담배를뭅니다..아 라이타없다 샹-_ -,그리고 고개를돌리더군요
야 저기가서 라이타좀 얻자
응? 휘익.........여관-_-........
장난하냐
아 기다려 내가얻어올게-_ -
뛰어올라가더니 내려오는녀석 라이타 안빌려준다더군요
그러더니 야 좀 자구가자, 나 피곤해
..........................씹새....
집에가서자
안돼 나 애들이랑 밤새기로햇단말야
지금시각 6시......
지금 날 벌써 다 샛어..
안되 좀 자고서 애들이랑 또 놀아야해
-_-미친놈..그럼너혼자 자고가
알앗어-_-그럼잘가라
..............................개생이
그렇게 다시 막뛰어올라가는녀석.. 다시 막내려옵니다......-_-;
방없대..-_-;
그리고 손목을 휙 낚아채더니 갑자기 건널목을건너더군요
그리고 마구마구 끌고가기시작합니다
어디가는데!!
따라와바
어디가는데!
조기앞에
앞에어 ! 디............................샹...
....................MOTEL..........
너정말......
울컥했습니다..정말 많이 가슴이 아팠습니다
짧은순간동안 많은생각이스치더군요
좋아한다는표현이..이아이에겐 어떻게 이해된거지..
내가 순순히 따라가줘야되는건가..?
아냐 술이 많이채서그런걸꺼야.....
저도 운동을 한몸인터라..쉽게 끌려가진않았습니다
그녀석 한참끌고 땡기고하다가 멈칫 하더군요
아 정신이돌아온건가?
그녀석 갑자기 다시 길을건너더군요
멍하니 쳐다보다가 얼른 따라서 길을건넜습니다
그리고 잡힌 택시하나
타,
응? 나?
어, 빨리 타고 집으로꺼려
샹-_-말을해도..나 그럼간다
어 잘가
그리고 끝
속괜찮냔문자를보내도.. 물어볼게잇어 전화를해도
대답없는 그녀석
그때 행동이 미안해서일까요.....
그런거라면...정말 좋겠는데말이죠...
이제 3년간 짝사랑 포기할때가 온거맞죠?그래야..맞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