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래..널닮았더라..." ...벼락같은문자.....

ㅇㅇㅇ2006.05.01
조회461

1년전에 잠깐만난애가있었습니다..

 

세번봤구,같이잠잤습니다... 소히요즘말한 엔조이 관계였네요..

 

그런데 어느날 그애가 임신같다고 애기하는겁니다..

 

전 그땐 무섭기도하고해서..계속 집에서 고민만하다 연락을 보름만에했습니다..

 

그러다 그애가 전화를했고.. 그렇게연락한번안할수있느냐 이런내용이였죠..

 

그리고몇일후 전 전화를해서같이 산부인과 가자고했습니다..

 

근데 그애가계속그건 피하더군요..

 

계속전화했습니디.. 끝까지 절피했습니다

 

한번잤는데 그런거와..생명에겐 미안하지만,같이 산부인과가서 낙태하자고했더니

 

그건 계속거절하니..의심이안하게될수가없더군요

 

그래서이렇게도말했습니다..같이산부인과가자..그리고 유전자확인도하고싶다..

 

그리고 낙태를 하자 이렇게말했습니다

 

그애가 그러더군요..어떻게유전자애기를 말할수있냐고..너같은애는상종도하기싫다고

 

내가알아서처리할테니 쌩하자고..저 그이후로 게속전화했습니다..

 

전화차단하더군요...........

 

그리고 8개월지난후 문자가왔습니다...아들이랍니다..다음달예정일이다고..

 

순간눈앞이 캄캄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문자로그랬습니다..  사람가지고노냐고..이렇게뒷통수치냐고..

 

그랫더니 시기를늦어서 자기도 어쩔수없다고 이렇게얘기하더군요..

 

그리고 자기가알아서할테니 신경끄라고 그냥알려준거다고...이렇게말하네요

 

그리고 또전화안받습니다.. 

 

그리고 한달후 또문자가 옵니다...아들이랍니다 절닮았답니다..

 

벼락맞은느낌이들었습니다..

 

"이제어떡할거니.."  이렇게답장햇더니 또전화문자안받습니다...

 

무섭습니다..소름이끼칠정도로...  이애생긴것도좀 무섭게생겻는데 이제소름이끼칠정도무섭습니다

 

이제 어떡해해야하죠.. 참고로 전 25살입니다.. 그리고 제가법적인책임이 있는지요..

 

압니다..저도 용서받을수없는 나쁜놈인거요..

 

악플...받겠습니다..진실어린조언 하나라도받고싶어이렇게글쓰게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