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 아르바이트 하다가 있던 얘기를 쓰는 겁니다. 얼마전 잠실에 있는 L호텔(-_-)에서 부페 서빙을 봤습니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호텔 도착하고, 옷 갈아입고.. 아침부페를 준비하였습니다. 짐 옭기고, 이것저것하다가 오픈시간이 되었습니다. 손님들은 대다수 중국인.. (아마 중국인들이 관광차 머물러 있었던거 같습니다.) 음식은 다 준비 되었는데. 커피가 아직 준비가 안되있어서, 거기서 일하시는 캡틴(직원을 칭함)이 커피 달라고 하면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해라 라고 말했습니다. 그냥 대답하고, 츄레이(쟁반 비스무리)를 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어떤 중국인이 오더니.. 뭐라고 쌸라 쌸라 하는겁니다. "@#$@#$ ? 1@#!@@#!@ ?" 짧은 제 영어 실력으로 들어보니깐, 커피좀 달라고.. 하는것 같았습니다 (커피 어쩌구 저쩌구..-_-) 그래서 기다려 달라고 말을 했습니다. "Wait yo.." -_-; 나이 24살 쳐먹고.. Wait please가 아닌.. 온갖 채팅용어인 Wait yo..ㅠ.ㅠ 알아들었는지(스스로 생각했음..-_-).. 알았다곤 하는데.. 흑..ㅠ.ㅠ 커피가 나와서 그 중국인들한테 가서.. Would you like coffee? 라고 말도 못하고.. Coffee Yo.. 라고 한번더 하고..ㅜ.ㅜ 대략..OTL..
외국인들 써빙하는 알바의 비애..-_-
그냥 저 아르바이트 하다가 있던 얘기를 쓰는 겁니다.
얼마전 잠실에 있는 L호텔(-_-)에서 부페 서빙을 봤습니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호텔 도착하고, 옷 갈아입고..
아침부페를 준비하였습니다. 짐 옭기고, 이것저것하다가 오픈시간이 되었습니다.
손님들은 대다수 중국인..
(아마 중국인들이 관광차 머물러 있었던거 같습니다.)
음식은 다 준비 되었는데. 커피가 아직 준비가 안되있어서,
거기서 일하시는 캡틴(직원을 칭함)이 커피 달라고 하면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해라
라고 말했습니다. 그냥 대답하고, 츄레이(쟁반 비스무리)를 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어떤 중국인이 오더니.. 뭐라고 쌸라 쌸라 하는겁니다.
"@#$@#$ ? 1@#!@@#!@ ?"
짧은 제 영어 실력으로 들어보니깐, 커피좀 달라고.. 하는것 같았습니다
(커피 어쩌구 저쩌구..-_-)
그래서 기다려 달라고 말을 했습니다.
"Wait yo.."
-_-; 나이 24살 쳐먹고.. Wait please가 아닌.. 온갖 채팅용어인 Wait yo..ㅠ.ㅠ
알아들었는지(스스로 생각했음..-_-).. 알았다곤 하는데.. 흑..ㅠ.ㅠ
커피가 나와서 그 중국인들한테 가서..
Would you like coffee? 라고 말도 못하고.. Coffee Yo.. 라고 한번더 하고..ㅜ.ㅜ
대략..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