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부님! 하산했던 제자 문안이요....

동강200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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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부님! 하산했던 제자  문안이요....

어느날 힘도 못쓰던 늙은 거덜이~~~~ 주인 계병대아저씨의 비아그라를 훔쳐먹고~~~ 그만 망나니(?)가 되었다~~~~ 그후 늙은 거덜수탉은 양계장의 암닭 고추는 물론이고 ~~~ 달이.가시나무새.해오름.흑비 등 안건드리는 여인내가 없었다~~~~ 그러자 걱정이 된 주인 계병대가 늙은 수탉에게 말했다~~~ " 이놈아 ! 너무 밝히면 오래 못살아 !" 그렇지만 늙은 거덜은 막무가내로~~~ 이제는 소나무를 잡으러온 온달장군까지 범하는 것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아니나 다를까 늙은 거덜이 앞마당에 쓰러져 있는것이 아닌가~~?? 그래서 주인 계병대가 달려가 말했다~~~~ " 그래 이놈아 ! 내가 뭐랬어~? 너무 밝히면 이꼴이 된다고 했잖아 ! 그러자 늙은 거덜은 눈을 게슴츠레 뜨고~~~ 주의를 살펴본 다음 이렇게 말했다~~~~ " 쉿 조용히하고 저리 가세욧 ! 난지금 어진내를 기다리는 중이라구여 !" ㅋㅋㅋ 이젠 기도 끝났수?감기는 좀 괜찮아지셨는지요?너무 밝히면 이꼴이 된다우..그래도사부님께는 이 상좌가 있잖아요...계절의 여왕 5월을 맞이 하여 즐건 일만 있으시길..네오방 형님들 그리고 누이들 모두 건강한 5월보내시길 빌며....똥강난 동강이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