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날이라는 오늘도.... 줸장할... 쉬긴 커녕... 나와서 등골 휘게 일하며 오늘도 매너리즘과 환멸에 빠져 있는 저.. 갈수록 커피랑 담배만 늘어가니 고민이네요 불면증도 더 심해지고... 본론으로 들어가죠... 저도 나이가 있다 보니 가끔씩 선제의를 받습니다... 주변에서.. 지인들을 통해.. 갑자기 제가 벌써 이런 나이가 되었나 하는 안습이.. 지금까지 연애는 나름대로 많이 해보고 살았는데.. 최근엔 너무 회사를 옮기고 너무 바쁘다 보니 시간도 여유도 없고... 계속 싱글로 생활 중인데요... 다른 분은 모르겠고 어디까지나 내가 생각하는 선에 대한 개념입니다... 선이란 정말 사 짜로 끝나는 직업가지신분들,, 의사, 변호사등..아님 사업가라던지... 사회적지위나,,경제적...뭐 다 되는데 그렇게 빡씨게 살다보니 때를 넘겨 여자가 없는 분들이 집안 좋고 그런 사위 원하는 사람들이 딸이랑 보게 하는 것이 선이라고 아는데요... 저도 뭐 나름대로 대기업이긴 하지만... 월급쟁이란게 솔직히... 언제 짤릴지도 모르고... 과로로 쓰러질 수도 있는 거고... 전 보통 일곱시 40분정도까진 늘 출근해 있죠.. 원래 부지런하기도 하지만... 퇴근이라도 좀 빨리 해볼라고 해봤더니만 왠걸... 보통 밤 10시는 되야 -_- 매일 이 생활하다보니 체력이 바닥날대로 났고... 요새 자기전에 계란 삶은거 흰자 20개씩 먹고 잘 정도입니다 것도 소금도 없이 쌩으로 의사나 공무원,, 뭐 정말 삼성이나 엘지정도의 회사에서 능력인정받는 분 정도가 아니면... 선자리도 잘 안들어올텐데 요샌... 전 선을 구하지도 보기도 싫습니다... 저는 물론 저런 사람들처럼 잘나지도 않았거니와... 그렇게 여자를 사귈수 있는 매력이 없거나 소심한 남자가 아니기 때문에 자존심이 허락하지 못 하겠습니다... 만일 나이가 40이 되도록 결혼 못했다면... 그땐 선필요없고 동거나 할랍니다... 남자분들.... 선 보러 나가시는 분들... 연령대와 하는일 또... 선 보러 나갈땐 무슨 생각으로 나가는지 궁금하네요... 제 주변 사람들 선보고 급하게 장가간 분들 보면... 결혼하고 1달만에 이혼 한 사람도 있고 정말로 내키지가 않네요... 연애로 만나서 한 3년정도 사귀고 결혼하는게 제일 안정적이라고 느꼈거든요... 선보러 나가는 남자분들 ( 20대이하 어린분들은 알아서 패쓰 하시고 ) 대답좀 해주세요 궁금하네요.. 자아 또 보죠 쪼오오오오옥
남자분들 선 많이 보러 다니시나요?
근로자의 날이라는 오늘도.... 줸장할... 쉬긴 커녕...
나와서 등골 휘게 일하며 오늘도 매너리즘과 환멸에 빠져 있는 저..
갈수록 커피랑 담배만 늘어가니 고민이네요 불면증도 더 심해지고...
본론으로 들어가죠...
저도 나이가 있다 보니 가끔씩 선제의를 받습니다... 주변에서.. 지인들을 통해..
지금까지 연애는 나름대로 많이 해보고 살았는데.. 최근엔 너무 회사를 옮기고 너무
바쁘다 보니 시간도 여유도 없고... 계속 싱글로 생활 중인데요...
다른 분은 모르겠고 어디까지나 내가 생각하는 선에 대한 개념입니다...
선이란 정말 사 짜로 끝나는 직업가지신분들,, 의사, 변호사등..아님 사업가라던지...
사회적지위나,,경제적...뭐 다 되는데 그렇게 빡씨게 살다보니 때를 넘겨 여자가 없는 분들이
집안 좋고 그런 사위 원하는 사람들이 딸이랑 보게 하는 것이 선이라고 아는데요...
저도 뭐 나름대로 대기업이긴 하지만... 월급쟁이란게 솔직히... 언제 짤릴지도 모르고...
과로로 쓰러질 수도 있는 거고... 전 보통 일곱시 40분정도까진 늘 출근해 있죠..
원래 부지런하기도 하지만... 퇴근이라도 좀 빨리 해볼라고 해봤더니만 왠걸... 보통
밤 10시는 되야 -_- 매일 이 생활하다보니 체력이 바닥날대로 났고...
요새 자기전에 계란 삶은거 흰자 20개씩 먹고 잘 정도입니다
것도 소금도 없이 쌩으로
의사나 공무원,, 뭐 정말 삼성이나 엘지정도의 회사에서 능력인정받는 분 정도가 아니면...
선자리도 잘 안들어올텐데 요샌...
전 선을 구하지도 보기도 싫습니다... 저는 물론 저런 사람들처럼 잘나지도 않았거니와...
그렇게 여자를 사귈수 있는 매력이 없거나 소심한 남자가 아니기 때문에 자존심이 허락하지
못 하겠습니다... 만일 나이가 40이 되도록 결혼 못했다면... 그땐 선필요없고 동거나 할랍니다...
남자분들.... 선 보러 나가시는 분들... 연령대와 하는일 또... 선 보러 나갈땐 무슨 생각으로
나가는지 궁금하네요... 제 주변 사람들 선보고 급하게 장가간 분들 보면... 결혼하고 1달만에
이혼 한 사람도 있고 정말로 내키지가 않네요... 연애로 만나서 한 3년정도 사귀고 결혼하는게
제일 안정적이라고 느꼈거든요...
선보러 나가는 남자분들 ( 20대이하 어린분들은 알아서 패쓰 하시고 ) 대답좀 해주세요
궁금하네요..
자아 또 보죠 쪼오오오오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