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7년째.. 남편은연애할때부터 폭력을행사했지만.. 콩깍지가 씌여 결혼하고..남편 잘못으로인해..바가지 긁으면 무조건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그런 세월을 보낸후.. 최근 5년동안은 나이들어서 그런지 폭력은 하지 않더군요..(여자관계없음) 그러던 4일전.. 인터넷을 하나 더 연결하자고 그러대요 사실..가정집에서 두대나 필요 있을까..하는생각과.. 남편이 리니지를 2달전까지 했길래..( 전 아이들 교육상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 문제로 여러번 심한 말다툼..폭언) 아들이 중3이니..집에오면 저녁 8시이고 바로 인터넷 ebs교육을 듣는관계로 남편이 리니지를 못하고 있는중에 컴이 2대있는 관계로 인터넷을 하나 더 연결하자고 해서 그게 싸움의문제..로 시작 남편의 특기인 쌍욕이 나오고 휴... 어젠 남편이 아들 학교 등교 태워다 주면서 아들듣는데서 c발x 내가 사나봐라.. 그랬답니다.. (아들말이) 그게 사람입니까? 이젠 이런 세월이 지겨운데.. 아이들 보고참고 참아서 여기까지 오니 내 나이 벌써 43이나 되었네요..ㅡ.ㅡ 밖에선 한없는 한량입니다.. 그러나 성질나믄.. 온갖..에효.. 20002년도에 남편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1년동안 자취를 감추고 (연락 모두 끊긴 상태) 2003년 1년만에 돌아 왔던군요.. 친정집 식구들하고 난 용서가 안돼 이혼하고..살다가.. 아이들 때문에.. 다시 들어와 산지 3년이 되어가는데.. 아이들때문에 다시 나갈수도 없고.. 어찌하믄 좋은지.. 그렇다고 모아돈 돈도 없고.. 전 아이들 없음..죽음입니다.. 어찌하믄 좋을까요...ㅠ.ㅠ 대화로 풀어 볼려고 하는데..(나가라고 할까봐)..남편이 잘못해놓고 말하다 보면.. 내가 나쁘게 되어버린상태 미챠.. 지금 말안하고 지내고있고.. 각방쓰고.. 아이들에게 또 다시 상처 주고싶지 않네요..
이럴땐 제가 어케 대처 해야 하는지..ㅠ.ㅠ
결혼한지 17년째..
남편은연애할때부터 폭력을행사했지만..
콩깍지가 씌여 결혼하고..남편 잘못으로인해..바가지 긁으면 무조건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그런 세월을 보낸후..
최근 5년동안은 나이들어서 그런지 폭력은 하지 않더군요..(여자관계없음)
그러던 4일전..
인터넷을 하나 더 연결하자고 그러대요 사실..가정집에서 두대나 필요 있을까..하는생각과.. 남편이 리니지를 2달전까지 했길래..( 전 아이들 교육상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 문제로 여러번 심한 말다툼..폭언)
아들이 중3이니..집에오면 저녁 8시이고 바로 인터넷 ebs교육을 듣는관계로
남편이 리니지를 못하고 있는중에 컴이 2대있는 관계로 인터넷을 하나 더 연결하자고 해서 그게 싸움의문제..로 시작
남편의 특기인 쌍욕이 나오고
휴...
어젠 남편이 아들 학교 등교 태워다 주면서 아들듣는데서
c발x 내가 사나봐라.. 그랬답니다.. (아들말이)
그게 사람입니까?
이젠 이런 세월이 지겨운데.. 아이들 보고참고 참아서 여기까지 오니 내 나이 벌써 43이나 되었네요..ㅡ.ㅡ
밖에선 한없는 한량입니다.. 그러나 성질나믄.. 온갖..에효..
20002년도에 남편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1년동안 자취를 감추고 (연락 모두 끊긴 상태) 2003년 1년만에 돌아 왔던군요..
친정집 식구들하고 난 용서가 안돼 이혼하고..살다가..
아이들 때문에.. 다시 들어와 산지 3년이 되어가는데..
아이들때문에 다시 나갈수도 없고.. 어찌하믄 좋은지..
그렇다고 모아돈 돈도 없고.. 전 아이들 없음..죽음입니다..
어찌하믄 좋을까요...ㅠ.ㅠ
대화로 풀어 볼려고 하는데..(나가라고 할까봐)..남편이 잘못해놓고 말하다 보면.. 내가 나쁘게 되어버린상태 미챠..
지금 말안하고 지내고있고.. 각방쓰고.. 아이들에게 또 다시 상처 주고싶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