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서기’를 준비 중인 혼성그룹 샵의 전 리드 보컬 이지혜(22)가 잇따른 도움의 손길에 눈물을 흘렸다. 이지혜는 다음달 18일 서울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 새천년홀에서 콘서트를 한다. 지난 10월 샵이 해체된 후 팬들이 결성한 ‘이지혜솔로추진위원회’가 마련해준 무대다. '팬들이 만드는 지혜의 첫 콘서트(http://www.jhsolo.com)’라는 제목의 이번 공연에서 이지혜는 그룹 샵의 히트곡과 팬들이 만든 노래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채리나는 사회를 자청했고, 록 밴드 모비딕이 반주를 맡는다. 또 공연 제작업체 AD엔터테인먼트는 전폭적인 협조를 약속했으며, 전문 경호업체인 ㈜가드피플은 무료 경호를 하겠다고 나섰다.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 측에서도 소년소녀가장을 초청하고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기로 한 취지를 높이 평가해 장소 대관료를 대폭 깎아줬다. 솔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지혜는 “저를 아껴주시는 팬들과 주위 사람들에게 그저 고마울 따름이에요. 이에 보답하는 길은 좋은 음악과 멋진 공연을 팬들에게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해요”라며 의욕을 다졌다 (스포츠서울)
이지혜, 여러분 감사합니다.
홀로 서기’를 준비 중인 혼성그룹 샵의 전 리드 보컬 이지혜(22)가 잇따른 도움의 손길에 눈물을 흘렸다.
이지혜는 다음달 18일 서울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 새천년홀에서 콘서트를 한다. 지난 10월 샵이 해체된 후 팬들이 결성한 ‘이지혜솔로추진위원회’가 마련해준 무대다.
'팬들이 만드는 지혜의 첫 콘서트(http://www.jhsolo.com)’라는 제목의 이번 공연에서 이지혜는 그룹 샵의 히트곡과 팬들이 만든 노래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채리나는 사회를 자청했고, 록 밴드 모비딕이 반주를 맡는다. 또 공연 제작업체 AD엔터테인먼트는 전폭적인 협조를 약속했으며, 전문 경호업체인 ㈜가드피플은 무료 경호를 하겠다고 나섰다.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 측에서도 소년소녀가장을 초청하고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기로 한 취지를 높이 평가해 장소 대관료를 대폭 깎아줬다.
솔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지혜는 “저를 아껴주시는 팬들과 주위 사람들에게 그저 고마울 따름이에요. 이에 보답하는 길은 좋은 음악과 멋진 공연을 팬들에게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해요”라며 의욕을 다졌다
(스포츠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