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 특전사 출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심플가이 2006.05.01
조회425

제가 20살때 특전사에 지원한적이 있습니다..그 특공무술과 기합소리,베레모에 반해 ..바로 지원했었죠....

 

일단 면접....걍 존내 당당히 면접봤어요~~~ 맘에 들어 하데요..통과~~

 

체력 시험...이거 정말 장난아닙니다..쌀가마 20키로짜리 들고 100미터 전력질주에 삼천미터인가..7분안에 완료해야함...턱걸이,윗몸일으키기 기본 60개이상..머 이거는 200개도 거뜬하니 상관없었고,..

 

암튼 저 역시 운동을 해온놈이라 체력과 몸매만큼은 정말 최강이였는데 나보다 더 괴물도 만터군요...

 

어떻게 합격을 하게 되었씁니다..~~~

 

근데 이 싸람들이..간부란 작자들이 입이 굉장히 거칠더군요..말끝마다 욕찌거리를 하는것이였씁니다..

 

"야이 개새꺄 똑바로 하라고~~" "아호..이 호로새갸..개새갸 ㅉㅉㅉㅉ"

 

아 정말 승질 나데요..아무리 간부이고 저는 지원자이지만 이거 처음보는 사람들에게 무시를 하는듯 그 말투~~~ 그래서 걍 합격을 하고도 거기서 깽판치고 나온놈입니다...나이값좀 하라고...깽판을 쳤죠~~

 

그래서 일반 장병 현역으로 입대를 했는데요... 근데..일반현역으로 전역한게 전 다행스럽다 생각합니다.

 

일단 특전사는 일반 시민들에게 안좋은 편견이 있고 썽깔 완전 베립니다..욕만 늘고요...

 

제주위에도 거의 다 안좋게 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