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게말하면 검소한거구.. 나쁘게 말하면 지지리도 짠돌이죠..울사장 삼실에 복사기없는 회사 있나요?? 전 여기와서 첨이었답니다.. 복사기까지 다 되는 복합기 들이자고 건의 했는데.. 완전 묵살이었죠.. 사무실에 복사기가 뭔 필요가 있냐는데 전의 상실이죠 뭐.. 그만 둔다고 신문에 광고를 그리 마니 내는데 오는 사람은 없고.. 4월 말까지 하고 그만두는걸로 되있는데 어영부영 5월을 넘기네요.. 오늘아침 네이트온 로그인했는데 온라인은 딱~나하나더라구요.. 친구들 동생들 나를 아는 모든사람들 전부 쉬는데.. 살짝쿵 놀랐습니다.. 이런 3D...같으니라구.. 내가 못났기 때문일꺼라 생각 들었습니다.. 이런곳에 몸담고 있다는게 창피합니다..
회사가 후진건 나도 후지기 때문이겠죠??
좋게말하면 검소한거구..
나쁘게 말하면 지지리도 짠돌이죠..울사장
삼실에 복사기없는 회사 있나요??
전 여기와서 첨이었답니다..
복사기까지 다 되는 복합기 들이자고 건의 했는데..
완전 묵살이었죠..
사무실에 복사기가 뭔 필요가 있냐는데 전의 상실이죠 뭐..
그만 둔다고 신문에 광고를 그리 마니 내는데 오는 사람은 없고..
4월 말까지 하고 그만두는걸로 되있는데 어영부영 5월을 넘기네요..
오늘아침 네이트온 로그인했는데 온라인은 딱~나하나더라구요..
친구들 동생들 나를 아는 모든사람들 전부 쉬는데..
살짝쿵 놀랐습니다..
이런 3D...같으니라구..
내가 못났기 때문일꺼라 생각 들었습니다..
이런곳에 몸담고 있다는게 창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