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기전 남자친구가 모해줬나요.. 군대가기전 다른여자까지 챙기는남친 .. 속이기까지

글쓴이2006.05.01
조회1,504

전 사귄지 1년 지나서 군대를 갔어요

 

제 남친이 여자 친구들이많아서 군대 가기전에도 여자들떔에 마니 싸웠는데

 

그냥 친구면 상관없는데 한번은 반모임있다고 모임갔었거든요 근데 거기서 그냥 친구란애랑

 

 (어릴때부터 안친구라는 ㅡ ㅡ) 그여자랑 껴안고 사진을 찍은거예요 (그여자가 갑자기 안았다는;;;)

 

내가 가기전에 분명히 그런사진 찍어오면 알아서 하라고 까지 했는데도 그러케 찍어왔더군요

 

당연히 지는 나한테 들키면 난리 날것을 알았기때문에 자기 홈피로 그것만 빼고 퍼왔더군요

 

난 그여자 홈피에서 퍼왔길래 함들어가봤죠 파도를타고

 

근데 그런사진이 있다니..

 

그래서 깨질뻔한적도 있죠 재가 깨지자고했는데 봐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그여자한테 따지겠다고 그여자 전화번호 알려달라고했더니

 

그여자애 핸드폰이 없다고그러더군요..

 

그러면서 그여자까지 봐달래요

 

모하는 시츄에이션인지 ;;;

 

그래서 생각해보겠다고 했죠 ;

 

그러고 나서 개가 나중에 개 핸드폰 알아서 지가 전화해서 따졌데요

 

그여자애한테 너땜에 내상황이 어떤지 아냐고..

 

그리고 그여자애한테 너 싸보인다고 그랬다는 ;;

 

근데 하도 속여서 그게 진짠지도 모르죠.. 친구들은 뻥이라고 그러던데;;

 

그래도 아직도 용서가 힘들어요..

 

그러다 다시 지냈는데 군대가기전에 친구들 모임있는데

 

그런대 당연히 군대가기전인데 여자친구도 불러야하는거 아닌가요??

 

개 군대가서 친구들이 모이는건데 ...저 보고 오란말도 없어서

 

제가 간다고 했죠 (솔직히 갈생각없었는데 함해본말이여쬬)

 

그랬더니 지친구들 모이는데 여자애들도 있고 불편할꺼라고 그러더군요 오지말란식으로

 

오지말라니깐 전 더 오기가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왜 안돼냐고 간다고 우겼죠

 

결국 나중엔 오라고 했는데 당일날 제가 안간다고했더니 이번엔 꼭오라고

 

여자친군데 꼭와야된다고 하더라고요 전계속 안간다고했죠

 

근데 좀 늦게와도된다고 천천히오라고하고

 

그래서 좀 늦게갔는데 저보다 먼저 모여있었는데 여자는 2명있었어요

 

그냘은 저한테 잘해주더라고요

 

친구들 있는데서 이뻐해주고

 

그리고 군대가는날 아침..

 

제가 남친 집으로갔는데 남친이 나오더라구요 남친 누나가 과자 사오라고 그래서

 

남친이랑 가게를 갔는데 자기가 산다고 먹고 싶은걸 고르라고해서

 

제가 먹고싶은걸 골랐죠 누나꺼랑 그렇게 사서는 집으로갔는데

 

전 하나도 안주고 다 누나를 주더군요

 

솔직히 누나를 줘도 차타고 가면서 먹을 줄알았는데

 

누나가 가면서 먹자고 했더니

 

남친이 집에다 냅두고 누나먹어 그러더군요

 

솔직히 서운할껀 아니였지만 아침일찍부터 나오느냐

 

 (남친집까지 우리집에서 지하철로 1시간 반넘게걸림) 

 

먹고싶기도 했지만 한끼도 못먹고 위까지 쓰렸거든요

 

그런데 남친은 절하나도 안챙기고 뭐 주지도 안터군요 바란건 아니였지만

 

솔직히 여자니까 섭섭은하죠

 

그리고 개네 집에서 컴터를 봤죠 근데 메신져가 켜져있길래 전에도 켜져있어서

 

그떄 껴안은 여자랑 아직도 얘기할까봐 신경쓰였는데

 

개가 메신져 그여자애랑 친구 끈고 귀막음 했다고했는데

 

봤더니 버져시 친구등록되있더군요

 

제가 따졌죠 그리고 그떄 개있는데서 쪽지함 확인도했고 내용은 읽지 안고

 

누구랑 얘기했는지만 봤어요

 

근데 대화함을 확인못했어서 혹시나하고 이번에 열어봤죠 개 있는데서

 

근데 다지워 놨더군요 깨끗이 ...

 

마치 나한테 검사 맡을것처럼

 

근데 오히려 더 의심이 가더라고요

 

쪽지에도 여자애들이랑 얘기한거 많았었는데도 별말안하고

 

그 안고 찍은애만 있나 본건데

 

그렇게 지우니까 완젼 의심 ..

 

안고 찍은사진 찍기전까진 여자애랑 단둘이 밥을 먹어도 신경 안썼는데

 

그러고 나니깐 완젼 믿음이 회복되기 힘들져

 

그리고 하도 거짓말까지하고 속이니까..

 

여자애 만나고도 나한테 거짓말하고

 

저는 나이트 가면 간다고 가서 12시안으로 집에 오거든요 요즘엔 안가지만 20살때라 가끔갔었죠

근데 개도 말하고 갔음 이해했을텐데 말안하고 갔다와선

 

저한테 걸린거죠 개친구들도 다 제친구라서 , ,

 

물론개가 친구들한테 말하지말라고 해놨지만 어쨋든 그렇게 들켯어요

 

들키고나선 누가 얘기했냐고 오히려지가 화내고

 

알고보니 부킹까지한...........

 

나보곤 부킹만 하지말라고 해노코 완젼 어이없었음..

 

그리고 여자로 속이는게 한두가지가 아녜요

 

절 좋아하는거는 같은데

 

하도 속이니까 짜증나고 화나고

 

전도 좋아하긴하는데 그런거땜에 ..

 

군대가기전에 개네 누나가 자기 남자친구였던 사람은 군대가기전에 10마넌을 주고 갔다더군요

 

근데 누나는 기달리지못했지만;;

 

갠 진짜 저한테 하나도 해준게없어요

 

군대가기전에 제가 이벤트 받고싶다고 노래를 불렀지만 결국안해주고

 

곰돌이인형 큰거 같고 싶다고해도 지한테 사달라는건진 모르더군요

 

그래서 개 군대갈떄 왕큰곰돌이 사달라고 잘때 안고자게

 

그랬더니 휴가나올떄 사준데요

 

그리고 옆에서 누나가 돈 받은 얘기하니까

 

지가 군대 가지고 갈 5마넌 중에 2만원줄까? 이러더군요

 

줄께도 아니고 줄까 그리고 나 줄라고 한것도 아니고 지가 쓸라고 가져가려던것을.

 

당연히 안받았죠 됐다고하니까 바로 숙으리는;; 진짜 예의상으로 얘기한듯했음;;

 

그렇다고 돈이없던건 아니였어요 군대가기전 친구들한데 쏜건 20마넌정도;;

 

그리고 군대 들어가기전 친구들한테 저나하는데 저보고 들어가있으라더군요

 

전 좀더 같이있고 싶으니까 그냥 옆에 있겠다고했죠

 

그리고 갠 저나했는데 남자한테만 하더라구요

 

그리고 진짜 막 들어가기전 모이기 전에 친척형이랑 어딜가더니 한참있다가도 안오더군요

 

이제 볼수있는시간도 얼마 남지도 안았는데 전 속이 타더라구요

 

근데 알고보니 여자애들한테 저나하고온....

 

여자애들한테 저나왔다고 말하는건 좋은데 왜 옆에서 전화 못하고

 

없는데서 전화하고 오는지 ㅡ ㅡ

 

대충 뭐 여자애들한테 미안하다고 한것같은;;; 왜미안해하는지

 

그리고 개핸드폰 저한테 주고 갔는데 전에 핸폰 바꿀떄

 

쓸때없는 여자 번호좀 지우라고 그랬었는데

 

지우긴 지웠는데 여자애들 번호를 외워서 연락했더군요

 

몰랐었는데 .. 차라리 그렇게 연락을 할꺼면 저장해놓던지

 

아예 여자 번호가 없던것도 아니고 ..

 

진짜 속은 기분이였어요 .. 문자도 항상지우거든요

 

통화목록까지....

 

그렇게 군대가고 개 홈피는 제가 관리 하게됐죠

 

개가 주소나오면 지 홈피에 올려달라고해서

 

주소나오기도 전에 여자애들만 싸이와서는 편지쓰겠다고

 

보고싶다고 자기 두고가면 난 어떡하냐고 그렇게 방명록을 남기더군요

 

옛날에도 어떤여자애가 '자기 보고시퍼' 이러고

 

갠 여자애들이랑 친해서 ㅡ ㅡ

 

진짜 그런거 너무실어요

 

그리고 방명록 그렇게 쓴 여자앤 제 남친때문에 그냥 인사하게됐는데

 

솔직히 이쁘진 안은거 같은데 제 남친이 재 이쁘지 안냐고 물어보더라고요ㅡㅡ;;

 

그리고 그여자랑 서로 집에 놀러가고 친구들이 개네 스켄들낸다고

 

그랬었는데 사귀기전이라 이해했쬬

 

사귀고나서도 그여자랑 제남친이랑 둘이 밥먹은적도 있는데 이해했었죠;;;

 

지금 남친 군대간지 몇일안됐는데 주소는 나와서 홈피에 올렸어요

 

편지도 써놨는데 군대간다음 그런거 다생각해보니까

 

화도나고 그래서 안보내고있는것도 있고

 

써줄 여자애들도 많은데 뭐 그런것도있고.

 

내편지 왜안오지 좀 기달릴때쯤 보낼까 그런것도 있고

 

지금은 보내기 시러져요 ..

 

그래도 좋아하는거 같긴한데.. 자꼬 속이는거보면 보내기 시러지고

 

그리고 군대간얘한테 화낼수도 없고

 

그렇다고 기분은 안좋은데 좋게만 편지보내는 것도 꺼림직하고

 

군대안가씀 화내고 풀렸을찌도모르는데 지금은 답답해요

 

거기다가 여자애들이 면회오면 외출나와서 여관갈꺼라고 친구들이 막그러고

 

여자친구들많으니까 면회오면 개랑 눈맞아서 바람날꺼라고

 

그러고(군대가면 막 치마만두르면 여자로 보인다고;;)

 

개가 여자애들한테 막 면회오라고그랬거든요 편지도 막 써달라고하고

 

제 편지론 부족한지 ㅡ ㅡ

 

그리고 친구들한테 잘다녀오란 말 듣고싶다고 그랬는데

 

솔직히 남자친구들한테 잘다녀오란말 듣고싶어한것 같진안코

 

여자애들한테 듣고싶어하던거 같았어요...;;

 

친구들도 제 남친 몬가 의심적다고 그랬는데 막 바람필꺼 같다고..

 

개가 오형이라 다 잘해줘서 그런가..

 

서로 좋아하니까 다 이해하고 잘해주고 시픈데

 

만나면 마냥 좋다가도 여자땜에 짜증나고..

 

왜 여자친구 하나만으론 만족 못할까요??

 

제가 하지말라고 말해도 말안들어요

 

계속 속이다 걸리는게 반복되니까 정말 사람 짜증나요

 

그것만 아니면 정말좋은데 ..

 

정말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