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불행한 사연이군요..

함성근2002.12.27
조회60

먼저 님에게 하루빨리 그새끼를 잊어버리고 (지가 최진실하고 이혼한 조성민인줄 아나보죠?) ..

건강한 출산과 두분(아기포함)의 새시작을 위해서는 부모님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가정으로 돌아가세요.

사연이야 어덯든 아직 우리나라에서 동거자체가 받아들여지기 힘든상황에서 아무런 경제적 준비 없이 사랑으로만 지탱하셨나 본데 제가 알기론 99% 불행에 빠진경우를 봤습니다.

모든남자들이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좋은 남자도 잇습니다.

과거를 잊고 하루빨리 건강을 찾고 독한 마음을 품고 더 잘살아보갰다는 각오를 매일하셔야 됩니다.

두분의 그릇되고 경솔한 동거로 천사같은애기에게 치명적인 인생의 아픔을 주지는 마세요..

전 개인적으로 성당이아 교회같은 종교에 귀의하기를 바라네요..

정신적으로 위안과 용기를 얻을것입니다.

정신적인 여유가 생기시면 당당하게 좋은 남자도 만나세요.

경제적 보상없이 여자혼자서 애를 키운다는 것은 상상도 못하지죠.

나중에 인연이 되시면 제가 아는 좋은 후배 소개시켜줄수도 있어요.

다시한번 말슴드리지만  과거는 하루라도 빨리 잊어버리세요.그리고 더 독한 마음으로 산 사람은 살아야한다고

애기를 보고 건강을 찾으시고 희망을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