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도 지나가는데 여자가 돈 5000원 달란다

이광2006.05.01
조회319

나원 참..어이없소..

글세 지하도를 지나가는데 어떠 ㄴ20대 여자가 갑자기 차비가 없다면서 돈을 5000원 달라

하길래 너무 불쌍한 생각이 들어 5000원 줬ㄲ지요

그런데 그후 돈받고 그냥 가버린것 있지요...........

허망 ...그 자체..

가만 생각해 보니 사기당한 것 같아서.. 혼자 빙신 소리쳤소..

내가 왜 그말을 못했을까?

그 생각이 막 들어요.............

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