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찌개, 콩나물김치국, 김치볶음밥, 김치전 등등.. 김치 관련된 음식만 먹거든요.. 가끔 된장국도 먹고.. 키가 172 인데 몸무게가 48이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50 킬로 됐어요 4달 넘었구요.. 제가 음식을 소량 먹는 스타일은 아닌데 임신전에는 밥먹기 싫어서 일년동안 하루에 밥 한끼씩만 먹고 그랬거든요.. 거식증은 아니구요.. 연애때는 잘 먹다가 결혼하고 임신해서 입덧할땐 거의 못먹고(김, 미역외엔 들어가지가 않더라구요) 입덧 끝나니까 밥맛이 도나 싶더니 요즘에는 밥먹기가 너무 힘들어요.. 그래도 아기때문에 억지로라도 먹는데 임신중에는 왜케 배가 금방 꺼지고 배고프면 속이 뒤집어 질거 같은지.. 그래서 배라도 채울려고 물밥에 김치라도 먹거든요.. 하루 3끼는 힘들더라도 2끼는 먹어요.. 신랑이 회사식당에서 2끼를 해결하기 때문에 저와 집에서 같이 먹을 경우가 거의 없어서 제가 반찬에 신경을 덜 쓰게 되요.. 그래서 더 안먹나 봐요.. 제가 하루 꼭 먹는 건 철분제, 유산균요구르트(집에서 만든거), 토마토 1~2개 , 김치, 밥 ;;; 어쩌다가 과자 먹구요;; 이것두 아기를 위해서 억지로 먹는.. ㅜㅜ;; 이 정도면 괜찮을련지;; 지금이야 몰라도 잘 못먹으면 아기 낳고 엄마만 고생한다던데.. 뼈에 칼슘이 쏙쏙 빠져 나가서 바람불때 뼈가 시릴까봐 걱정도 되구요.. ㅠㅠ.. 김치.. 너무 자극적인것만 계속 먹어서 걱정도 되구요.. 다른건 특별히 당기는게 없어서 뭘 해먹어야 아이한테도.. 엄마한테도 좋을지.. 선배 맘님들.. 알려주세요 ^^;
임신중인데 김치만 먹어두 애가 괜찮을까요?
김치찌개, 콩나물김치국, 김치볶음밥, 김치전 등등..
김치 관련된 음식만 먹거든요.. 가끔 된장국도 먹고..
키가 172 인데 몸무게가 48이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50 킬로 됐어요 4달 넘었구요..
제가 음식을 소량 먹는 스타일은 아닌데 임신전에는 밥먹기 싫어서 일년동안 하루에 밥 한끼씩만
먹고 그랬거든요.. 거식증은 아니구요..
연애때는 잘 먹다가 결혼하고 임신해서 입덧할땐 거의 못먹고(김, 미역외엔 들어가지가 않더라구요) 입덧 끝나니까 밥맛이 도나 싶더니 요즘에는 밥먹기가 너무 힘들어요.. 그래도 아기때문에 억지로라도 먹는데
임신중에는 왜케 배가 금방 꺼지고 배고프면 속이 뒤집어 질거 같은지.. 그래서 배라도 채울려고
물밥에 김치라도 먹거든요.. 하루 3끼는 힘들더라도 2끼는 먹어요..
신랑이 회사식당에서 2끼를 해결하기 때문에 저와 집에서 같이 먹을 경우가 거의 없어서 제가 반찬에 신경을 덜 쓰게 되요.. 그래서 더 안먹나 봐요..
제가 하루 꼭 먹는 건 철분제, 유산균요구르트(집에서 만든거), 토마토 1~2개 , 김치, 밥 ;;;
어쩌다가 과자 먹구요;; 이것두 아기를 위해서 억지로 먹는.. ㅜㅜ;;
이 정도면 괜찮을련지;; 지금이야 몰라도 잘 못먹으면 아기 낳고 엄마만 고생한다던데.. 뼈에 칼슘이 쏙쏙 빠져 나가서 바람불때 뼈가 시릴까봐 걱정도 되구요.. ㅠㅠ..
김치.. 너무 자극적인것만 계속 먹어서 걱정도 되구요.. 다른건 특별히 당기는게 없어서 뭘 해먹어야 아이한테도.. 엄마한테도 좋을지.. 선배 맘님들..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