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2002년 새해가 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연말이 되어 크리스마스등...여러가지 행사로 인해 떠들썩하네요. 올 한해 바쁘기만 했지 한것두 없이 일년을 허무하게 보낸 것만 같아 마음이 씁쓸합니다. 아버지가 뜻밖의 병으로 아프시기 시작하고, 저또한 몸이 건강한 상태가 아니라 지금도 엄마께 큰 걱정만을 안겨 드리고 있는 것 같아서...늘 죄송하기도 하구요. 나이만 많이 먹었지 정신적으로나 금전적으로 부모님께 도움을 드리지 못했거든요. 늘 어린아이같이 걱정만 안겨드려...이번 한 해를 보내면서 반성도 많이 하고 또 제 자신에 대한 생각도 많이 하게 됩니다.
새해엔 엄마와 함께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 합니다. 적성에 맞을지? 그리고 또 잘 할수는 있을지? 이런저런 걱정이 먼저 앞서지만 우선은 용기를 갖고 도전해보려합니다. 그래서 다가오는 새해의 제 소망은 새로운 일에 과감히 도전할 수 있고 열심히 그 일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겁니다. 제가 잘 할수 있도록 응원해 주실꺼죠? *^^*~~
다가오는 새해의 나의 소망은?........
림2002년 새해가 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연말이 되어 크리스마스등...여러가지 행사로 인해 떠들썩하네요. 올 한해 바쁘기만 했지 한것두 없이 일년을 허무하게 보낸 것만 같아 마음이 씁쓸합니다. 아버지가 뜻밖의 병으로 아프시기 시작하고, 저또한 몸이 건강한 상태가 아니라 지금도 엄마께 큰 걱정만을 안겨 드리고 있는 것 같아서...늘 죄송하기도 하구요. 나이만 많이 먹었지 정신적으로나 금전적으로 부모님께 도움을 드리지 못했거든요. 늘 어린아이같이 걱정만 안겨드려...이번 한 해를 보내면서 반성도 많이 하고 또 제 자신에 대한 생각도 많이 하게 됩니다.
새해엔 엄마와 함께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 합니다. 적성에 맞을지? 그리고 또 잘 할수는 있을지? 이런저런 걱정이 먼저 앞서지만 우선은 용기를 갖고 도전해보려합니다. 그래서 다가오는 새해의 제 소망은 새로운 일에 과감히 도전할 수 있고 열심히 그 일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겁니다. 제가 잘 할수 있도록 응원해 주실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