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이글을 언제 받았볼 지 모르지만 그래도 몆자 적어본다. 이제 몇일 있으면 설날이 다가온다. 내가 아끼고 사랑하는 내 각시야~ 오빠 이번 설 너희 집에 인사 못 갈것 같다. 당연히 가서 부모님께 인사 드리고 어머님이 해 주시는 맛나는 음식 다 먹고 와야 겠지만.... 내가 ..이 못난 오빠가 맘이 편치 않다. 이런 날 이해 해 주겠니. 인사 못 가면 니가 많이 무지 많이 서운 해 할거구.. 중간에 힘들거란 생각 해 본다. 빈아. 빈아.빈아.빈아.빈아.빈아. 빈아. 빈아.빈아.빈아.빈아.빈아. 오빠 2002년 설날에는 꼭 너랑 하나가 되서 인사도 드리고 재밌게 보내자. 지금 힘들더라도 내가 널 힘들게 하더라도 참아줄래. 내가 무슨 말과 행동을 해도 그건 내 본심이 아니야. 언제나 나에겐 삐니 너 밖에 없잖니. 지금은 오빠가 해 줄 수 있는게 별로 없다. 하지만 분명히 말하건데 쪼금만 더 기다려 주고 참아주렴. 꼭 기다려 주겠다고 약속 하렴. 우리 너무 힘들게 어렵게 만났잖아. 꼭 모두에게 잘 사는 모습 보여주자. 널 행복하게 해줄께. 내가 말은 많은데 니가 듣고 싶은 얘기 못했줘서 늘 서운했지. 임 지 빈!! 넌 언제나 내 마음속에 내 여자로 남을거야. 나만큼 널 사랑하는 남잔 못 만날거다. 늘 니 옆에서 내가 있다는 게 행복해. 늘 이쁜 우리 각시~~알지 말 안해도...지금 니 사진 보고 있다. 내가 사진은 넘 잘 찍는것 같다. 키키키. 우리 힘 내자~~홧팅~~
이 글 보는 1년 뒤에 우리 모하고 있을까... 애 낳고 사나...아니다..날짜가 안돼...ㅎㅎㅎ 쯔빈아~~~ 사~~~~~랑 ~~~~~해.
만약에..........
과연 이글을 언제 받았볼 지 모르지만 그래도 몆자 적어본다.
이제 몇일 있으면 설날이 다가온다.
내가 아끼고 사랑하는 내 각시야~
오빠 이번 설 너희 집에 인사 못 갈것 같다. 당연히 가서 부모님께 인사 드리고
어머님이 해 주시는 맛나는 음식 다 먹고 와야 겠지만....
내가 ..이 못난 오빠가 맘이 편치 않다. 이런 날 이해 해 주겠니. 인사 못 가면 니가
많이 무지 많이 서운 해 할거구.. 중간에 힘들거란 생각 해 본다. 빈아.
빈아.빈아.빈아.빈아.빈아. 빈아. 빈아.빈아.빈아.빈아.빈아. 오빠 2002년 설날에는
꼭 너랑 하나가 되서 인사도 드리고 재밌게 보내자.
지금 힘들더라도 내가 널 힘들게 하더라도 참아줄래. 내가 무슨 말과 행동을 해도
그건 내 본심이 아니야. 언제나 나에겐 삐니 너 밖에 없잖니.
지금은 오빠가 해 줄 수 있는게 별로 없다. 하지만 분명히 말하건데 쪼금만 더 기다려
주고 참아주렴. 꼭 기다려 주겠다고 약속 하렴. 우리 너무 힘들게 어렵게 만났잖아.
꼭 모두에게 잘 사는 모습 보여주자. 널 행복하게 해줄께. 내가 말은 많은데 니가
듣고 싶은 얘기 못했줘서 늘 서운했지. 임 지 빈!! 넌 언제나 내 마음속에 내 여자로
남을거야. 나만큼 널 사랑하는 남잔 못 만날거다. 늘 니 옆에서 내가 있다는 게
행복해.
늘 이쁜 우리 각시~~알지 말 안해도...지금 니 사진 보고 있다. 내가 사진은 넘 잘
찍는것 같다. 키키키. 우리 힘 내자~~홧팅~~
이 글 보는 1년 뒤에 우리 모하고 있을까... 애 낳고 사나...아니다..날짜가
안돼...ㅎㅎㅎ
쯔빈아~~~ 사~~~~~랑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