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직장인 입니다.. 이제까지 여자하군 담쌓구 살았는데.. 누굴 이제까지 좋아해본적두 없구요. 이번달에 대학생들이 아르바이트로 한달간 일을 같이 했는데 그중에 제 맘에 너무 든 여자가 있더군요.. 일두 열심이하구 정말 .. 맘에 들더라구염.. 근데 이제 20살 나이가 몇살만 많아두 좋을탠데 .. 휴~ 어느날 그렇게 몇일간 일하구하다가 같이 퇴근하게 되서 이야기중에 제가 26살이라구 거짓말까지 하게 됐네염.. 제가 동안이라서 23~24살 그렇게 보이거든염 점점 좋아구지구 그래서 진짜 맘먹구 쉬는날 영화보자구 그랬죠.. 좋다구 하대염.. 아마도 부담이 잆어서 그랬겠죠? 근데 그 여자분하구 저하구 쉬는날이 같은 날이 아니더군요. 저번주 일요일 저녁에 30분정두 걸으면서 이야게 했는데 너무나 좋은거에요. 너무 잘 맞는다구 할까요? 정말 이런 여자두 있구나.. 이렇게 나하구 잘 맞는사람이 있다니.. 후후. 전 여자하구 말두 잘못하는데.. 그렇게 걸으면서 이야기하다가 피자 먹구 이야기두하구 거기까진 좋았는데. 집에 가는길에서 제가 또 용기 내서 휴일날 데이트하는건 어떻게 생각하냐니까 여자분이 이러대염 이러다 정들면 어쪄냐구염.. 할말 없대염..가면서 버스타기전에 여자분이 담에 이야기하자구 그렇게 말하긴 햇는데.. 쩝.. 날 싫어하는건 아니겠죠? 여자분들은 싫어해두 누굴 만나구 그런가염? 휴~ 이제까지 연애을 해봐서야지 멀알지 전화번호두 물어보지두 못하구..ㅠ,ㅠ 어찌해야 할지 막막하네염 누가 도움말점.. 주세염..
누가 도움 말좀 주세염..
27살 직장인 입니다.. 이제까지 여자하군 담쌓구 살았는데.. 누굴 이제까지 좋아해본적두 없구요.
이번달에 대학생들이 아르바이트로 한달간 일을 같이 했는데 그중에 제 맘에 너무 든 여자가
있더군요.. 일두 열심이하구 정말 .. 맘에 들더라구염.. 근데 이제 20살
나이가 몇살만 많아두 좋을탠데 .. 휴~ 어느날
그렇게 몇일간 일하구하다가 같이 퇴근하게 되서 이야기중에 제가 26살이라구 거짓말까지
하게 됐네염.. 제가 동안이라서 23~24살 그렇게 보이거든염 점점 좋아구지구 그래서
진짜 맘먹구 쉬는날 영화보자구 그랬죠.. 좋다구 하대염.. 아마도 부담이 잆어서 그랬겠죠?
근데 그 여자분하구 저하구 쉬는날이 같은 날이 아니더군요. 저번주 일요일 저녁에 30분정두 걸으면서
이야게 했는데 너무나 좋은거에요. 너무 잘 맞는다구 할까요? 정말 이런 여자두 있구나..
이렇게 나하구 잘 맞는사람이 있다니.. 후후. 전 여자하구 말두 잘못하는데..
그렇게 걸으면서 이야기하다가 피자 먹구 이야기두하구 거기까진 좋았는데.
집에 가는길에서 제가 또 용기 내서 휴일날 데이트하는건 어떻게 생각하냐니까
여자분이 이러대염 이러다 정들면 어쪄냐구염.. 할말 없대염..가면서 버스타기전에 여자분이
담에 이야기하자구 그렇게 말하긴 햇는데.. 쩝.. 날 싫어하는건 아니겠죠? 여자분들은
싫어해두 누굴 만나구 그런가염? 휴~ 이제까지 연애을 해봐서야지 멀알지
전화번호두 물어보지두 못하구..ㅠ,ㅠ
어찌해야 할지 막막하네염 누가 도움말점.. 주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