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넘어서 병원에 갔습니다. 아침부터 피가 묻어나서 착상혈인가 했어요.. 좀 찝찝하더라구요. 입덧증세도 하나도 없구... 병원가는 발걸음이 넘 떨리고 그랬어요. 근데 초음파를 보니 6-7주 됐는데 애기집이 4주래요. 아무래도 계류유산같다고...그냥 눈물만 났습니다. 의사샘말로는 10명중 4명은 계류유산한다고 원래 안좋은 애기가 만들어져서 그런거라고.. 자궁이나 이런건 문제없다고..위로를 해주시는데 그냥 자꾸 눈물만 나데요. 오늘 수술하러가려구요. 자궁속에 남아잇는 찌꺼기랑 그런거 빼내야된다구요.. 어제는 넘 울고 그래서 당장 하지말고 좀더 생각하고 오라고해서 오늘 가려구요.. 그냥 내가 조심하지않아서 그런거같애서 넘 미안하기만 하네여.. 우리랑 인연이 아니어서 그런건지..하여간 어제는 슬픈하루엿습니다. 2달쯤 뒤에 다시 함 만들어 보려구요..신랑 담배 당장 끊으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도 계류유산하신분 많으신가요???
계류유산은 왜???
6주넘어서 병원에 갔습니다.
아침부터 피가 묻어나서 착상혈인가 했어요..
좀 찝찝하더라구요. 입덧증세도 하나도 없구...
병원가는 발걸음이 넘 떨리고 그랬어요.
근데 초음파를 보니 6-7주 됐는데 애기집이 4주래요.
아무래도 계류유산같다고...그냥 눈물만 났습니다.
의사샘말로는 10명중 4명은 계류유산한다고 원래 안좋은 애기가 만들어져서 그런거라고..
자궁이나 이런건 문제없다고..위로를 해주시는데 그냥 자꾸 눈물만 나데요.
오늘 수술하러가려구요. 자궁속에 남아잇는 찌꺼기랑 그런거 빼내야된다구요..
어제는 넘 울고 그래서 당장 하지말고 좀더 생각하고 오라고해서 오늘 가려구요..
그냥 내가 조심하지않아서 그런거같애서 넘 미안하기만 하네여..
우리랑 인연이 아니어서 그런건지..하여간 어제는 슬픈하루엿습니다.
2달쯤 뒤에 다시 함 만들어 보려구요..신랑 담배 당장 끊으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도 계류유산하신분 많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