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들 쉬었쏘

2006.05.02
조회57

다들  연휴 잘 들  쉬셨쏘

본좌  금욜 미링~ 의  아픔을  (사실  혼자 술 을 넘 만 마셔 아팠쏘.이러다 알콜중독 되겠쏘 --;; )

딛고 패인 분석에 들어갔쏘...

초반 중반 므훗 한  분위기를 연출 하였으나 내 아무리 생각해도 마지막 나의 하이개그를

그녀들이 이해 못한것 같쏘.  대화 내용을  쓰겠쏘

본좌 :  (싱긋 웃으며 앞에 소주병을 보며)  소주 를 어떻게 만드는지 아셈??

그녀들: (반짝반짝 눈빛 쏘며)  아뇨.....

본좌 :  알콜 어쩌고 저쩌고 ~  그리고 증류하여 희석 시키는데 여기서 희석은

           개그맨  남희석과  상관 없삼.........

그녀들 : (갑자기 표정이  싸해 지며 본좌에게서 눈길을 피하며)    아 ..  그래요..--;;

내 아무래도 이것 때문에 그리 된것같쏘... 이게 그유명한   완 펀치 쓰리 강냉이(강대감과는 상관없음을 알림니다.)  인것  같쏘.  완전  죽쒀서  개 ?  준  꼴이요..  (이 한방에 분위기 반전돼서)

그래서  기분도  꿀꿀 하여  일요일에  울산에   간절곶  이란 곳으로  혼자  훌쩍 떠났다오

바람이  어찌나  불던지 연약한 나로써는 ? 날려 갈 뻔하였쏘

근데  그곳에도 어찌나 눈 꼴 사납던지( 쌍쌍이 붙어서 어뽜~~~ 나 날라갈것 같어. 꼭 안아줘..)

참  더러워서...(이런말 써도 되오)... 또  본좌 더러  찍새를 해달라는게 아니었쏘.............................( 그래서 사진을  목아래 까지만 나오게 찍어 줬다오..^^ 그대들도 사진 찍을때 조심들하시고, 찍은뒤  반드시  확인 사살 하는 민첩함이 있어야  한다오  + _ + )                                                          눈 꼴 시럽고 해서  한 바퀴돌고 해운대 갔다가 집 엘 갔다오

 

이제  점심 때구려......     

 

젓가락질   잘  해 야만   밥  잘 먹나요....  (  그렇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