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잉~ 시집,친정 이야기방이 사라진줄 알았어요~ ^^;

정현미2002.12.27
조회370

글은 자주 안 올리지만 , 하루에 한번 씩은 들어 오던 곳이었고,

다른 님들 시집살이 읽으면서 많이 울었는데...

게시판이 바뀌어서 조금 심란하긴 하지만

다행히 이방은 안 없애서 얼마나 다행인지..^^

 

근데,

익명성이 없어져서,

 방의 특성상 가슴에 품은 한(?)까지도 내 뱉어서 한편으론 마음의 안정을 찿아 주던 곳이었는데 ..

관리자님!!

이방만이라도 예전에 쓰던 닉네임을 사용하면 안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