풉님 ..

훗..2006.05.02
조회154

첫째..   무생물체가 생명체로 나타났다는.. 즉 우연발생의 가정

둘째 ..  그 자연 발생이 오직 한번만 있었다는 가정

셋째..   바이러스 박테리아 식물 동물이 모두 상호 관계한다

넷째     원생동물이 후생동물을 만들어 낸다는 가정

다섯..   각종 무척추 동물이 상호 관계한다

여섯 ...  무척추 동물에서 척추 동물이 나온다는가정

일곱째.. 척추 동물과 어류에서 양서류가 나오고 양서류에서 파충류가

                     파충류에서 조류와 포유류동물이 나온다는 가정..

 

풉님이 쓰신글을 이제야 읽어서요

제가 아는한 . 현대 과학에서 이 가정들중 한가지도 불가능 하다고 결론이 난걸로압니다

그건 제가 아는 한이니까요..

풉님이 아는 한도로.. 저의 가정을 반박해주십시요...

 

제가 알기론.. 카이스트에서 자료를 받은건데요

진화론을 주장한 다윗이

내세운 진화 과정의 뼈들...

코뼈 허리뼈 등뼈 ..

DNA 가 발전 되고.. 인간의 뼈가 아닌 코뿔소 코끼리 원숭이 등등의 생명체

뼈인걸로 밝혀졌다고 들었는데요

르네상스 시기 .. 우리나라 실학이 발전한것처럼(우리나라실학은 조선말이죠 ^^)

이때에도 유럽에선 교황의 세력을 약화시키고 반 기독교 세력이 성장하기위해선

가장 중요한 창조론을 부정할 필요가 있었죠..

그래서 나온것이 진화론...

유럽에선 진화론이 성장해야지 교회와 교황이 흔들리기에 진화론에 힘을 주기 위해서

검증(물론 이땐 할래야 할 방도도 없었겟죠-ㅁ-)이 되지 도 않는 뼈들을 증거자료로

제시 .. 진화론이 급성장 하면서 유럽의 교황을 비롯 구교는 쇠퇴의 길을 것게 되죠

존 웨슬리의 종교 혁명이 일어나기까지 특히 영국은 크게 부패하기까지 한걸로

알고있습니다....

 

제가 잘못 알고있는지 .. 모르겟군요.. 모 저도 .. 단지 카이스트를 비롯 이곳저곳의

논문을 주워 듣고 조합한 결과이기에....

 

오타 죄송하구요 ^^ 좋은 하루 되십시요.. 자 토론 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