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야기 하나 올려볼렵니다...ㅎㅎ 제 이야기는 아니구요..제 남자친구 이야기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울산에서 도시를 벗어난 촌구석에 살고 있죠. 사건은 이렇습니다. 제남자친구와 동네친구들 함께 경운기를 가지고 놀고 있었죠...도시사람들은 상상할수 없는 경운기 갖고놀기...ㅋㅋㅋ 남자친구 친구가 경운기 운전대에서 시동을 켜놓고 운전 시늉을 하며 장난을 치고 있었습죠.. 제남자친구는 경운기 뒤를 집적거리며 놀고있었죠..... 그런데 그런데 갑자기 제 남친이 경운기에 손이 끼어버렸습니다. 경운기에 고무로 된 돌아가는게 있는데 거기에 낀거죠. 시동이 켜진 상태라서 그건 계속 돌아가는 상태에서 꽉 끼어버리고 말았죠. 순간 너무 놀란 남친이 외친소리가 아~~~~~~~~~~~~~~~~끼었다!!빼줘도 아닌.................... 반대로~~~~~~~~~~~~~~~~~~~~~~~~~~라고 외쳤다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외친순간 다행히 손이 빠졌다네요...... 친구들 처음에는 다들 놀래서 허둥대다가 남친 손 빠지고 난뒤 "반대로"때문에 한참 웃었다군요.. 갑자기 이게 생각이 나서 한번 올려봅니다.ㅎㅎ
촌사람들만이겪을수있는.....
저도 이야기 하나 올려볼렵니다...ㅎㅎ
제 이야기는 아니구요..제 남자친구 이야기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울산에서 도시를 벗어난 촌구석에 살고 있죠.
사건은 이렇습니다.
제남자친구와 동네친구들 함께 경운기를 가지고 놀고 있었죠...도시사람들은 상상할수 없는 경운기
갖고놀기...ㅋㅋㅋ
남자친구 친구가 경운기 운전대에서 시동을 켜놓고 운전 시늉을 하며 장난을 치고 있었습죠..
제남자친구는 경운기 뒤를 집적거리며 놀고있었죠.....
그런데 그런데 갑자기 제 남친이 경운기에 손이 끼어버렸습니다.
경운기에 고무로 된 돌아가는게 있는데 거기에 낀거죠.
시동이 켜진 상태라서 그건 계속 돌아가는 상태에서 꽉 끼어버리고 말았죠.
순간 너무 놀란 남친이 외친소리가 아~~~~~~~~~~~~~~~~끼었다!!빼줘도 아닌....................
반대로~~~~~~~~~~~~~~~~~~~~~~~~~~라고 외쳤다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외친순간 다행히 손이 빠졌다네요......
친구들 처음에는 다들 놀래서 허둥대다가 남친 손 빠지고 난뒤 "반대로"때문에 한참 웃었다군요..
갑자기 이게 생각이 나서 한번 올려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