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면허취득후 이번에 차를 구매했습니다. 본좌 학원을 운영하는관계로 스타렉스 12인승을 구매하였지요. 중고로 구매하긴했어도 올도색에 엔진보링까지 신경써서 차샀지요 다들아시겠지만 스타렉스는 초보에게는 상당히 힘든차랍니다. 등치도 크고...하여간 초보인저에겐 참으로 벅찬차입니다. 제가사는곳이 주택가 골목인지라 주차난도 심하고 하여간 초보가 살아가기 힘든곳이죠. 바야흐로 제가 집앞 공터에 주차를하고 하루푹쉰뒤에 학원에서 홍보이벤트가있어서 차를두고 학원에갔지요... 그런데 갑자기 왠여자분이 전화를하시더니...아주 냉냉한투로 이러시더군요. "그쪽차 내가박았으니깐 나와서 확인하세요.....뚝" 그래서 다급한 마음에 친오라버니께 나가보라고 말씀을 드렸지요.... 그런데 그아줌마 저희오빠가 나가서 차를 관찰하는데... "당신뭐야...꺼져..."이러더랍니다. 그래서 저희오빠왈...."저희집 차인데요.." 이랬더니 오빠보고 차키가지고 나오라고했답니다. 보조석 범퍼와 옆휀다가 도색과판금을 요하는 상황이었답니다. 자기가 차고쳐준다고.. 자기가 아는 공업사있다고 가자고했답니다. 저는 올도색한지 한달도안되는 차이기에 제가 차도색했던곳에 전화를했더니 작업해주셨던분이 현금20만원만 받고 보내라더군요..5만원이면 합의하잡니다. 그래서 아줌마에게 얘기했더니 저를 아니지...저희오빠를 사기꾼으로 몰아가더랍니다. 설상가상으로 동네사람들 나와서 그아줌마 편을 들어주더랍니다. 학원차가 왜안나가고있다가 사고를 내냐고....토요일에 운영하는학원있습니까?? 그것도 공부도아닌 운동가르치는학원에서 오빠도격해지면서 화를냈더랍니다. 계속차키가져오라고 날리치기에 전 학원홍보도 포기하고 달려갔지요... 그것도 택시타고...아줌마가 가자는 그곳..... 아실란가 모르겠는데 외형복원해주는그런 곳이었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그렇게는 안되겠다고했더니... 아줌마 남편과 통화후 보험처리를 하겠다고했답니다. 제가 집앞에 도착해서 아줌마께 전화를 드려서 내려와보시라니깐 보험회사오기전까진 내려오실 이유가 없다는겁니다.차를 박아놓고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안하고 이제와서 보험처리한다고 날리치길래... 저도 제차해준 공업사분한테 차를 가질러와달라고 부탁하고 기다렸습니다. 저와공업사기사 저희오빠 세명 뜨거운햇빛아래서 그냥기다렸습니다. 보험회사아저씨오니깐 아줌마 기고만장해서 별거아닌데 저사람들이 저런다고 날리날리를 치더군요. 생각들해보세요....누가 내차들이박았는데 올도색한지 한달도안된차를 5만원에 합의하자면 하시겠습니까....100만원짜리 학원이벤트까지 못하고 온 저에게 사기꾼취급이나하고.... 아줌마에게 사과한번못받고 사고차리가 끝나자 아줌마 저를보면서 도도하게 걸어가더군요. 주차라인 아닌곳에 주차한 저에 잘못이있다면서 10%과실이라고 보험회사에 연락하라더군요. 차를 맡기고 그래서저래 있는데 공업사에서 전화왔습니다. 차를 렌트를 못해주겠답니다. 이유인 즉슨 차량운전이 가능하니깐 공업사에가서 차를 가져다가 주말에 타고다니다가 화요일에 입고시키랍니다. 어이가없어서 그렇게는 못하겠다니깐 상대편 보험회사에서 저보고 왜감정적으로 일을 처리하려고 하냐고하더군요... 사실 저....차 안고쳐도 괜찮습니다. 미안하다 사과하고 내가 운전이 미숙해서 이렇게됐다..어떻하냐고 물어보셨다면 저....그냥도 보내드릴수있었습니다. 아줌마끝까지 동네에서 동네사람들한테 저희집안 사기꾼집안이라고 하고다니는거 다들었습니다. 제가 차를 머리에 올려놓고 다닐수도없도 무서워서 동네에 주차시기겠습니까...... 상대편보험회사 저보고 양보안해준다고 뭐라하더니 전화끝어버리더군요... 저 공업사에 전화해서 범버새걸로 교환해달라고했고 옆휀다도 교환해달라고하고 렌트도 4일 똑같은 차량으로해달라고했습니다. 참으로 많은 생각이 듭니다. 그냥 미안하다...그랬다면 과연일이 이렇게됐을까요??? 운전은 혼자만 한다고 잘되는건 아닌것같습니다. 나만 똑똑해서 피해입는건 아닌것같습니다.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태도가 베스트 드라이버를 만드는건 아닐까요... 주말내내 아줌마가 미안하다고 사과만해준다면 그냥기분좋게 보험처리취소하고 좋게끝내고 싶었지만 화요일인 현재 저만 이러고있습니다.속상함에 이래저래 푸념해봅니다. 여러분들도 안전운전하십시오
동네 접촉사고는 목소리 큰놈이 장땡~
오래전 면허취득후 이번에 차를 구매했습니다.
본좌 학원을 운영하는관계로 스타렉스 12인승을 구매하였지요.
중고로 구매하긴했어도 올도색에 엔진보링까지 신경써서 차샀지요
다들아시겠지만 스타렉스는 초보에게는 상당히 힘든차랍니다.
등치도 크고...하여간 초보인저에겐 참으로 벅찬차입니다.
제가사는곳이 주택가 골목인지라 주차난도 심하고 하여간 초보가 살아가기 힘든곳이죠.
바야흐로 제가 집앞 공터에 주차를하고 하루푹쉰뒤에 학원에서 홍보이벤트가있어서 차를두고 학원에갔지요...
그런데 갑자기 왠여자분이 전화를하시더니...아주 냉냉한투로 이러시더군요.
"그쪽차 내가박았으니깐 나와서 확인하세요.....뚝"
그래서 다급한 마음에 친오라버니께 나가보라고 말씀을 드렸지요....
그런데 그아줌마 저희오빠가 나가서 차를 관찰하는데...
"당신뭐야...꺼져..."이러더랍니다.
그래서 저희오빠왈...."저희집 차인데요.."
이랬더니 오빠보고 차키가지고 나오라고했답니다.
보조석 범퍼와 옆휀다가 도색과판금을 요하는 상황이었답니다.
자기가 차고쳐준다고.. 자기가 아는 공업사있다고 가자고했답니다.
저는 올도색한지 한달도안되는 차이기에 제가 차도색했던곳에 전화를했더니 작업해주셨던분이
현금20만원만 받고 보내라더군요..5만원이면 합의하잡니다.
그래서 아줌마에게 얘기했더니 저를 아니지...저희오빠를 사기꾼으로 몰아가더랍니다.
설상가상으로 동네사람들 나와서 그아줌마 편을 들어주더랍니다.
학원차가 왜안나가고있다가 사고를 내냐고....토요일에 운영하는학원있습니까??
그것도 공부도아닌 운동가르치는학원에서 오빠도격해지면서 화를냈더랍니다.
계속차키가져오라고 날리치기에 전 학원홍보도 포기하고 달려갔지요...
그것도 택시타고...아줌마가 가자는 그곳..... 아실란가 모르겠는데 외형복원해주는그런 곳이었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그렇게는 안되겠다고했더니... 아줌마 남편과 통화후 보험처리를 하겠다고했답니다.
제가 집앞에 도착해서 아줌마께 전화를 드려서 내려와보시라니깐 보험회사오기전까진 내려오실 이유가 없다는겁니다.차를 박아놓고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안하고 이제와서 보험처리한다고 날리치길래...
저도 제차해준 공업사분한테 차를 가질러와달라고 부탁하고 기다렸습니다.
저와공업사기사 저희오빠 세명 뜨거운햇빛아래서 그냥기다렸습니다.
보험회사아저씨오니깐 아줌마 기고만장해서 별거아닌데 저사람들이 저런다고 날리날리를 치더군요.
생각들해보세요....누가 내차들이박았는데 올도색한지 한달도안된차를 5만원에 합의하자면 하시겠습니까....100만원짜리 학원이벤트까지 못하고 온 저에게 사기꾼취급이나하고....
아줌마에게 사과한번못받고 사고차리가 끝나자 아줌마 저를보면서 도도하게 걸어가더군요.
주차라인 아닌곳에 주차한 저에 잘못이있다면서 10%과실이라고 보험회사에 연락하라더군요.
차를 맡기고 그래서저래 있는데 공업사에서 전화왔습니다.
차를 렌트를 못해주겠답니다. 이유인 즉슨 차량운전이 가능하니깐 공업사에가서 차를 가져다가 주말에 타고다니다가 화요일에 입고시키랍니다. 어이가없어서 그렇게는 못하겠다니깐 상대편 보험회사에서 저보고 왜감정적으로 일을 처리하려고 하냐고하더군요...
사실 저....차 안고쳐도 괜찮습니다. 미안하다 사과하고 내가 운전이 미숙해서 이렇게됐다..어떻하냐고 물어보셨다면 저....그냥도 보내드릴수있었습니다.
아줌마끝까지 동네에서 동네사람들한테 저희집안 사기꾼집안이라고 하고다니는거 다들었습니다.
제가 차를 머리에 올려놓고 다닐수도없도 무서워서 동네에 주차시기겠습니까......
상대편보험회사 저보고 양보안해준다고 뭐라하더니 전화끝어버리더군요...
저 공업사에 전화해서 범버새걸로 교환해달라고했고 옆휀다도 교환해달라고하고 렌트도 4일 똑같은 차량으로해달라고했습니다.
참으로 많은 생각이 듭니다. 그냥 미안하다...그랬다면 과연일이 이렇게됐을까요???
운전은 혼자만 한다고 잘되는건 아닌것같습니다. 나만 똑똑해서 피해입는건 아닌것같습니다.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태도가 베스트 드라이버를 만드는건 아닐까요...
주말내내 아줌마가 미안하다고 사과만해준다면 그냥기분좋게 보험처리취소하고 좋게끝내고 싶었지만 화요일인 현재 저만 이러고있습니다.속상함에 이래저래 푸념해봅니다.
여러분들도 안전운전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