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너무나도 힘든 한해였다. 나도 모르는 사이 카드빚이 몇 천만원이 되었고 몸도 많이 안좋아 진 것같다. 우리가 뽑은 높은 양반들은 이런 서민들의 마음은 헤아려 주지 못하고 자기들 밥그릇 찾기가 바쁘고 경제가 어려워져 가계빚이 늘어나자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금융권을 압박해 서민들의 목을 조여운다. 잘사는 사람들이 미쳤다고 이자물면서 대출받아 생활하고 서비스 받아 생활하겠는가... 은행 문턱은 점점 높아져 장기 대출은 물론이고 담보대출도 제대로 받기가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렵다. 미국이나 딴나라는 자국민을 위해 저리의 장기(10년,20년,30년...)대출도 서스럼 없이 해서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노력하는데 말이다. 그리고 지금당장 생활하기도 어려운데 몇십년 후를 위해 국민연금을 원천징수해 가는데 정말 이해가 안간다. 지금 어려운 사람은 국민연금이라도 도려 주면 많은 도움이 될텐데 말이다. 만약 그걸 돌려주기 힘들면 그걸 담보로 대출이라도 해주던지 어떻게던지 서민들이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주셨으면 하고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분께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이글을 보시는 모든분들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이게 저의 2003년 소박한 소망입니다.
희망의 내년을 맞기를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께 당부의 말
올 한해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너무나도 힘든 한해였다. 나도 모르는 사이 카드빚이 몇 천만원이 되었고 몸도 많이 안좋아 진 것같다. 우리가 뽑은 높은 양반들은 이런 서민들의 마음은 헤아려 주지 못하고 자기들 밥그릇 찾기가 바쁘고 경제가 어려워져 가계빚이 늘어나자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금융권을 압박해 서민들의 목을 조여운다. 잘사는 사람들이 미쳤다고 이자물면서 대출받아 생활하고 서비스 받아 생활하겠는가... 은행 문턱은 점점 높아져 장기 대출은 물론이고 담보대출도 제대로 받기가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렵다. 미국이나 딴나라는 자국민을 위해 저리의 장기(10년,20년,30년...)대출도 서스럼 없이 해서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노력하는데 말이다. 그리고 지금당장 생활하기도 어려운데 몇십년 후를 위해 국민연금을 원천징수해 가는데 정말 이해가 안간다. 지금 어려운 사람은 국민연금이라도 도려 주면 많은 도움이 될텐데 말이다. 만약 그걸 돌려주기 힘들면 그걸 담보로 대출이라도 해주던지 어떻게던지 서민들이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주셨으면 하고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분께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이글을 보시는 모든분들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이게 저의 2003년 소박한 소망입니다.